[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91화 리뷰

떠돌이 0 153

장점

엔데버와 다비의 첫대면은 아쉽게도 적당히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결론을 낼 때가 아니라고 판단했나보네요. 그런 의미에서 주된 주목 요소는 호크스와 다비입니다.

호크스는 첩자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네요. 빠른 속도와 뛰어난 머리 회전을 봐서는 적합한 인재라 판단하나 그 자신에게는 나름 심적 고생이 따를 듯합니다. 눈을 감을 수 있다 해도 마음이 아프지 않다고는 못할 캐릭터인 듯하니까요.

다비는 엔데버와의 관계 떡밥은 아직입니다만 초반부터 큰 연출을 보여주고, 이어진 호크스와의 대면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실력파라는 것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이만한 인물이 빌런 연합 합류 이전까지는 뭘 해왔는지 궁금하네요. 한편 오버홀 습격전에서 대면한 스내치의 말에 대한 반응을 봐서는 과거에 뭔가 있긴 있었나봅니다. 스테인의 이상을 이어가겠다는 것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히어로 랭킹에서 등장한 미루코도 전투를 위해 달려왔는데 덕분에 엔데버와 호크스는 상황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올 포 원이 썼던 개성과 똑같다고 생각되는 개성이 또 나온 점도 볼거리입니다.

 

단점

단점이라기보다는 아쉽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이 있는데 엔데버와 다비의 관계입니다. 아직 공개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괜찮아보이기도 합니다만 나름 아쉽습니다. 다음을 기대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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