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909화 리뷰

떠돌이 0 152

장점

마르코의 행방이 밝혀졌습니다. 선의였으며 흰수염 최후의 유산을 지키고 있었네요. 겸사겸사 흰수염의 과거도 일부 공개되었는데 가난 탓에 천룡인에게 바쳐지는 천상금을 감당할 수 없어서 세계정부 소속이 되지 못한 나라 출신이었습니다. 위블 관련해서도 짧게 언급되었는데 위블이 흰쉬염의 친자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위블의 모친이 과거에 흰수염과 같은 배에 타기는 했을 것이라 하는 것을 봐서는 적어도 면식도 없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여러 의미에서 관심의 대상이던 와노쿠니가 등장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와노쿠니편이 진행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그 동안 못보던 얼굴들도 다시 보게 되었는데 밀짚모자 일행은 잠입해있는 상태였습니다. 각자 상당히 그럴싸한 모습들이며 특히 우솝은 일말의 어색함도 없을 판. 아무래도 무리없이 잠입한 듯 합니다. 조로 이외에는 말입니다. 덕분에 그의 실력을 재확인했으나 운이 없었네요. 그래서인지 표정도 좋지 않습니다.

 

단점

이전에 나온 레벨리 진행을 보여주지 않은 것이 유감입니다. 전개를 생각해보면 그 부분에서 잠시 끊어두는 것이 무리는 아니나 아쉬움은 남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20 떠돌이  10
36,632 (18.3%)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