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86화 리뷰

떠돌이 0 68

 

장점

호크스의 소소한 활약을 보여주는 오프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어지는 엔데버의 깨알같은 개그도 나쁘지 않네요. 역시 정반대 캐릭터들의 캐미는 어디에서건 여전합니다. 호크스가 엔데버에게 팀업 요청한 근거인 뇌무에 대한 소문도 그 시점에서는 그냥 소문이면서도 베테랑이라면 무시하기 힘든 수준인 묘사도 괜찮았고, 결국 그 소문이 소문이 아닌 것이 증명되는 전개도 괜찮았습니다.

본 에피소드에서는 이능해방군의 데스트로에 대한 언급이 나왔는데 정확하게는 암시적인 표현이었습니다만 내용 봐서는 이전에 젠틀 크리미널이 언급한 데스트로가 확실한 듯합니다. 이미지가 나온 서적의 문양도 데스트로의 얼굴의 그 문양인 듯하네요. 이 데스트로의 캐릭터성이 어떤지는 정보가 적어서 알기 힘드나 자서전이 재출간되었다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스테인처럼 독자적인 사상을 품은 사상범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겸사겸사 현재 극중의 사회 분위기를 알 수도 있었습니다.

 

단점

포커스가 호크스와 엔데버, 그리고 난입한 하이엔드에게만 있어서 그 동안의 주인공 캐릭터들은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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