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81화 리뷰

떠돌이 0 267

장점

젠틀와 미도리야의 싸움의 에필로그격입니다. 패배를 인정하고 그 시점에서 할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을 함으로서 젠틀 파트는 잘 마무리된 기분입니다. 미도리야와 젠틀 각자의 심정도 그렇고, 나름 융통성 있는 웅영의 교사들도 괜찮았습니다. A반이 준비해온 종목도 잘 실행된 기분입니다.

 

단점

파트의 성격상 어쩔 수 없었으나 전체적인 캐릭터 비중 배분에 관해서는 살짝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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