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899화 리뷰

떠돌이 0 251

장점

루피와 상디가 써니호에 도착했습니다. 위기는 끝나지 않았으나 의외의 협력자들이 나타나 넘길 듯한데 특히 어인 해적단은 반가운 케이스입니다. 저지의 말에 대한 루피의 반응도 볼거리입니다. 다른 쪽의 현황도 나왔는데 벳지 일행은 드디어 케이크를 섬에 내려놨습니다. 그러면서 빅맘 해적단도 나왔는데 자기들 적들이 깊이 관여한 케이크에 해적단의 운명이 걸린 상황입니다. 게다가 모건과 스튜시가 자리를 비운 것과 영토 내에서의 주민들 민심과 이를 보는 빅맘 해적단측도 시선을 끄는 부분입니다.

 

단점

아쉽게도 본 에피소드에서 묘사된 것을 보면 당장은 루피의 재활약이 힘들 듯합니다. 그리고 써니호측 인물들 대부분이 그렇게 활약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20 떠돌이  10
38,648 (87.9%)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