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898화 리뷰

떠돌이 0 311

장점

그냥 호구가 되나 했던 제르마의 활약이 볼거리입니다. 빅맘이나 카타쿠리를 포함한 장성과의 정면 충돌은 아니나 오븐 등 빅맘 해적단의 고수들이 포진해있는데 손쉽게 전투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의 조력 덕에 상디는 루피와 함께 써니호의 코압까지 왔습니다.

 

단점

써니호측에는 별다른 비중이 없는 편입니다.

 

그 외

제르마의 행동은 의문스럽게 생각되는데 원래 호의가 있던 레이쥬 외에는 상디를 경멸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면서 지금은 그를 포함한 루피 일행을 원호하고 있습니다. 분명 제르마의 원군 복선이 뿌려지긴 했으나 제법 빠른 태도 전환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이는 제르마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상디의 형제들은 무감정한 괴물들이고, 저지는 통수 맞은 원한이 있으면서 일단은 군단의 수장이니 루피 일행을 탈출시키는 것이 현 시점에서 빅맘 해적단에게 큰 한방을 날려주는 것이라 판단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그저 추측이니 이들의 심리가 어떤지는 더 진행되어봐야 알 수 있을 듯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20 떠돌이  10
38,648 (87.9%)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