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74화 리뷰

떠돌이 0 173

장점

올마이트에 대한 별도의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역시 평화의 상징은 남달랐습니다. 그것이 미도리야의 스승 역으로 발목을 잡은 듯한 기분도 들지만 다르긴 달랐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아이템 사용이란 언급이 나왔는데 이게 떡밥일지는 모르겠으나 맞다면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복선이라 봅니다.

젠틀에 대한 정보는 많지는 않으나 콤비 결성 과정이 나왔고, 그의 계획 짜기도 제법 볼만했습니다. 겸사겸사 그의 파트너의 정체도 공개되었습니다.

 

단점

아무래도 학원물만을 다루는 만화가 아니다보니 문화제 이벤트의 비중이 뭔가 밀린 기분입니다.

 

그외

현 시점에서의 이야기이나 이번 파트의 메인 빌런이라 생각되는 젠틀은 그렇게 호감이 가지는 않는 캐릭터입니다. 의적이니 뭐니 하면서 행동은 그저 관심이 목적이란 느낌이고, 그의 활동이란 것도 하나밖에 묘사되지 않아 정확하지는 않으나 극중 전개를 봐서는 보잘것 없는 규모인데다 뭔가 민폐스러운 것이 맞는 듯합니다. 그러면서도 액션은 내키지 않는다며 인기몰이에 유용한데다 전투실력도 나쁘지 않은 듯한데 활동 영상에서 액션 부분을 제외하는 것을 봐선 나름 신념이 있기는 해보입니다만 이를 감안해도 현 시점에서는 딱히 괜찮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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