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71화 리뷰

떠돌이 0 250

장점

웅영측은 문화제 진행이 나오고 있으며 그러면서 학생들의 기분도 어느정도 나왔습니다. 또한 문화제 파트의 빌런이 될것이라 생각되는 젠틀에 대한 소개도 나왔고, 그러면서 몇몇 이름이 언급되었는데 이후를 위한 복선인지는 모르겠으나 언급된 이들의 등장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옛날의 인물들이니 기대에 지나지 않지만.

 

단점

젠틀이란 캐릭터에 대해 현재까지는 그렇게 대단하게 생각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전 파트의 주력 빌런이었던 오버홀이 독보적인 악인인데다 처절하게 몰락했으나 무시할 수 없는 결과물을 내놔서 그런지 비교할 수밖에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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