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62화 리뷰

떠돌이 0 186

​장점 

주목 요소는 전체적으로 네가지입니다.

스테인전 이후부터 풀려온 떡밥이 회수되었습니다. 기간토마키아. 괴수 포스를 뿜으며 등장한 그는 올 포 원 관련 인물이었는데 아직 많은 것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빌런 연합의 파워업은 순조로운 듯합니다. 겸사겸사 쿠로기리, 그랜 토리노와 츠카우치쪽의 움직임도 해소.

빌런 연합의 오버홀 습격도 묘사되었는데 아무래도 대국민 사과스러운 것을 하는 듯합니다. 상대가 이 만화의 주요 적대 세력인 빌런 연합이었다지만 확실히 호송 중에 습격이 일어난데다 주요 증거물을 빼았겼으니 비난은 피할 수 없겠네요. 인물들의 말을 봐서는 꽤 많이 입에 오르는 듯합니다.

루밀리언는 여전히 강인합니다. 스승과 개성을 잃어버린 최악의 상황에서도 그의 멘탈은 꺽이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것은 몰라도 원 포 올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스스로 마다. 침울해진 미도리야를 오히려 일으켜세우는 멋진 모습을 보입니다.

세가지에 비해 거의 초입부 수준만 나와서 본격적인 것은 아직이나 오랜만에 토도로키와 바쿠고가 등장했습니다. 이제 임시면허 강습에 대한 이야기도 풀릴 듯합니다.

 

단점

오버홀 습격 이후의 묘사가 부족한 듯 합니다. 이미 독자들은 오버홀의 최후를 알고 있고, 극중에서는 뉴스에서 자주 거론되는 듯하니 등장인물들도 알 것은 다 아는 시점일 것입니다. 그러나 습격에 대한 히어로들과 경찰의 반응 등의 묘사가 조금 더 상세하고 나와도 괜찮았을 듯한데 그렇지는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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