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61화 리뷰

떠돌이 0 261

장점

미도리야와 히어로측의 목적이었던 에리 구출은 성공했습니다. 최소한 신변 보호는 받을 수 있게 될듯 하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전 에피소드에서 최후에 웃은 것은 빌런 연합이었으나 시에핫사이도 무너졌고, 오버홀도 추락했고, 무엇보다 에리를 구출했으니 히어로측은 그래도 이뤄낸 것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 대가가 컸네요.

올마이트는 오랜만에 등장해 나이트아이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기는 해도 그나마 해소할 것이 해소되었네요.

 

단점

이전 에피소드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오버홀의 최후를 보여준 것과 달리 이번 에피소드는 히어로측의 상황만 보여주는 듯하나 역시 오버홀측과 빌런 연합의 움직임에 대한 히어로측의 반응을 볼 수 없었던 것이 아쉽습니다. 다만 본 에피소드의 주요 요소는 다른 쪽이라 생각되기에 그쪽 이야기는 이후의 에피소드에서 보여질 듯합니다.

 

그 외

히어로측은 확실한 성과가 있었으나 그냥 좋아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극중에서 묘사는 안되었으나 이후 오버홀과 빌런 연합 소식이 날아올 터이고, 무엇보다 나이트아이가...

나이트아이의 상황은 아무래도 확정인 듯 합니다. 본 에피소드에서 미도리야를 인정하고, 올마이트와도 재회했는데... 심지어 제자에게 환한 미소를 보여주기까지 했습니다. 감동이 있었으나 안타까움도 있었습니다. 올마이트와도 큰 관련이 있는 인물이 벌써 이렇게 된것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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