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886화 리뷰

떠돌이 0 218

장점

루피의 고무줄 지성입니다. 벳지와의 교섭 건도 그렇고 머리가 굴러가야 하는 시점에는 확실히 굴러가는 선장입니다.

벳지 패밀리의 가족애도 주목 요소인데 벳지와 시폰의 결혼은 위장 결혼이 아니란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동시에 시폰은 그저 벳지의 부인이 아니라 패밀리 내에서도 인정받은 입장인 듯하네요. 그리고 그 시폰을 구하기 위해 벳지는 거한 한방을 날렸습니다.

써니호측이 전부는 아니나 오랜만에 등장. 아무래도 추적자와 마주할 듯합니다. 한편 이때 캐럿은 갑자기 만월을 언급했는데 뜬금없는 연출이 아니라 그 동안 원피스 전개를 보면 알 수 있는 복선이라 생각됩니다.

상디는 요리 파트에 있으나 오븐과 충돌하면서 오랜만에 액션을 보여줬습니다.

 

단점

큰 단점은 아니나 몇몇 캐릭터들이 컷 하나에도 등장이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16 떠돌이  10
25,698 (7.9%)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