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 보디가드] 스포일러 포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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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닉 퓨리를 맡은 사무엘 L. 잭슨,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영화인 킬러의 보디가드 리뷰입니다.

 

소개

마이클 브라이스(배우 : 라이언 레이놀즈)는 일류 경호원이었다가 경호 임무에 실패하면서 추락한 경호원입니다. 그런 차에 옛 연인이었던 아멜리아 루셀(배우 : 엘로디 융)이 경호 임무를 부탁해오는데 그 대상이 악연의 킬러인 다리우스 킨케이드(배우 :사무엘 L. 잭슨.)입니다. 당연히 거부하는 브라이스에게 아멜리아는 옛 지위를 돌려주겠다면서 임무를 맡기도, 결국 두 인물의 유쾌하지는 않은 동행이 이루어집니다.

 

장점

보디가드와 킬러의 현란한 말싸움을 포함한 코믹함이 일품입니다. 액션도 준수. 전체적인 완성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점

오락 성향이 강렬한 영화인지라 완성도와 상관없이 흔히 말하는 품격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취향이 안맞을 수 있습니다.

 

그외

마이클의 배우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을 연기했고, 사무엘 L. 잭슨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닉 퓨리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아멜리아 루셀을 연기한 엘로디 융은 MCU 소속 드라마인 데어데블에서 엘렉트라를 연기했습니다. 두명이 MCU이며 마블 전체라는 틀에서 보면 마블 영상물에 등장한 배우가 셋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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