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54화 리뷰

떠돌이 0 492

장점

본 파트의 최종보스라 판단되는 오버홀의 끈질김입니다. 네모토를 희생시킨 융합은 그저 기괴하게 된것이 아니었습니다.

 

나이트아이의 베테랑적인 면모도 일품입니다. 아끼는 제자가 큰 희생을 치른 것에 눈이 뒤집혀도 이상하지 않은데 감정을 폭발시키지 않으며 싸웠습니다.

 

루밀리언은 개성 손실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빠졌으면서도 이에 대한 불평 한마디 없이 움직입니다.

 

미도리야는 이제 오버홀과의 직접 전투에 돌입했습니다. 나이트아이와 아이자와는 오버홀에 의해 저지되었으니 이제 오버홀과 싸울 수 있는 유일하다시피한 전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원 포 올 20%를 가동합니다.

 

단점

아쉽게도 떡밥 해소 등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아직 진행되는 부분이니 당연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20 떠돌이  10
38,648 (87.9%)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