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부인과 병으로 사별한 지인이, 일 년만에 띠동갑 여성을 임신시켜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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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5/22(金)17:59:11 ID:L7.af.L1

지인의 이야기
부인이 병으로 돌아가시고
일 년 정도 지나서 재혼

그 시점에서 질렸지만,
재혼이 빨랏던 것은 임신결혼이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뭐어 어쩔 수 없는 면도 있을까...
하고 생각했더니 뭔가 다르다






개인적으로 돌아가시고
일 년 뒤 임신결혼보다도
돌아가시고 바로 사귀기 시작해서
일 년 뒤에 재혼 쪽이 질렸다

게다가 그는 초등학생 아이 딸림
새 신부는 그의 띠동갑 연하로
아이의 부모라기에는 젊다

또 집도 다시 삿다. 추억 같은건 없는걸까

뭔가 여러가지로 질렸다


・부인 돌아가시고 곧바로 교제&재혼하는 지인
・부인 막 잃어버린 남자하고 사귀는 여자
・결혼을 허락하는 새 신부의 부모


나는 외부인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근처의 신경이 모르겠다는 이야기


17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5/22(金)21:15:23 ID:fg.da.L7
>>172
아이와 자신을 돌봐주는 사람이 갔고 싶었던 거겠지
아이도 본인도 가족을 잃고 불안정한 느낌이니까,
떠받쳐 줄 것 같은 사람에게 매달린거 아냐?
집을 다시 사는 것은 보통.

결혼하고 새로운 가정을 셋이서 구축하는데
적합한 집을 사는데 나쁜 것은 없다

새신부의 부모는 복잡한 심경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결혼하는 것은 부모가 아니고,
응원하는 수 밖에 없잖아.

새신부도 난이도 높은 결혼에 도전하는 거라고
타인은 생각하겠지만
외부인이니까, 내버려둬요


17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5/23(土)00:07:37 ID:JJ.fk.L1
>>172
당신 조금 쓸데없이 참견하는 성격이구나


1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5/23(土)07:27:14 ID:63.y2.L3
>>172
타인의 사정 따윈 그야말로 억만큼 있는데
뇌내에서 멋대로 템플릿 스토리 만들어서
비판해오는 외부인 만큼 신경 모를 것도 없다고 생각해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57




名無しさん : 2020/05/26 12:50:58 ID: bz/lyNCA
불륜이었다면 최악
그게 아니라도
모친이 돌아가시고 집도 없어지고
새로운 엄마하고 새로운 집과 아기
초등학생 아이 괜찮아?

名無しさん : 2020/05/26 14:42:59 ID: Lz5p4qhQ
화요 서스펜스 정말 좋아하는 나는
불륜→전처를 증거 없이 ◯해
→아내의 생명보험금으로
새집 구입하고 불륜녀와 신혼생활
정도는 생각할거야!
입으로는 내놓지 않지만!

名無しさん : 2020/05/26 16:02:51 ID: HNlVx3Is
전처가 죽고 나서 일 년 뒤
재혼은 뭐라고도 생각하지 않지만
돌아가신 뒤 바로 사귀기 시작한 것은
확실히 조금 질릴지도

名無しさん : 2020/05/26 12:21:16 ID: /Nt.XAlw
부인이 돌아가신 직후
여자하고 사귀기 시작한 것은
확실히 찜찜하니까
보고자를 두드릴 생각은 될 수 없지만

名無しさん : 2020/05/26 12:22:25 ID: D7JB/XPM
돌아가시고 나서 1년은 확실히 빠른 느낌이 들고
보고자가 찜찜해하는 기분도 모르는건 아니지만
나이 먹고 나서라면, 그야말로 만남도 타이밍이고.
아이 딸렸다면 더욱, 아이 딸려도 좋다는 사람 있으면
그야 빨리 하는 쪽이 좋지 않아?
싱글 파더(나 마더)의 어려움도 모르는 사람이
말하는 것은 또 다르고, 몇 년 지나면
좋다는 것 같은 것도 아닐 것이고.



名無しさん : 2020/05/26 12:22:00 ID: jioYLjCw
일일이 기분 나쁜 게스퍼구나
그런건 그 가정마다 각자 있는 거지
이런 음습한 사람 정말 싫다

名無しさん : 2020/05/26 12:34:27 ID: DgTu0IHw
보고자 같은 사람이 기분 나쁘다.
부러워서 어쩔 수 없는 느낌도 있고,
제일 비열하다.

名無しさん : 2020/05/26 12:34:42 ID: q0DH8ThA
지인은 사별 즉시 아이 딸린 재혼하고 있는데
자신은 여자친구 있었던 적 조차 없다, 든가? 질투?

名無しさん : 2020/05/26 14:14:24 ID: R9C.jROA
>새 신부는 그의 띠동갑 연하로
아이의 부모라기에는 젊다
또 집도 다시 삿다

남자의 질투는 보기 꼴사납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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