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상자에 버려진 고양이를 도와줬는데 나중에 어떤 여자가 나타나 고양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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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2/14(金)09:25:12 ID:Sv.dd.L1

열람 주의이고,
비판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로 고양이가 싫다.
고양이 냄새가 싫어서
굉장히 싫어하지만.





얼마전, 폭설이 내린다는 예보도 있어서
식료품 사놓으려고 슈퍼에 가고 있었더니,
하천부지에 상자가 놓여 있었다.

하천부지는 그 날 내린 비의 영향도 이썽서
수위가 올라갔고, 바람도 강하고,
근처의 고령자가 자전거를 운전하고 있을 때
바람에 날려온 골판지 상자에 부딧쳐 넘어져
돌아가셨다고 들었으니까.

(적어도, 날아가기 어려운 곳에 상자를 둬야지)
라고 생각해서 가까이 가니까,
안에서 고양이가 얼굴을 내밀었다.

물론 고양이 싫어하니까 절규했으나,
비도 내리고 있는데
고양이가 안에서 떨고 있다.
안에는 쿠션과 머플러?가 있고,
약간이지만 고양이 먹이가 놓여 있었다.

고양이는 싫지만,
버린 사람에게는 화가나서,
고양이를 데리고 돌아왔다.



남편하고 개가 집에 기다리다가,
고양이를 보고서 깜짝.

개는 흥분했지만
고양이의 모습을 멀리서 보고,
고양이가 떨고 있는걸 보니까
배를 내밀어서
내 몸으로 따듯하게 해줄게요 포즈.

원래는 안되는 것이지만,
개용 벼룩 샴푸로 씻었고,
발톱도 많이 자란 것을 컷.

개용 간식을 주니까 엄청 먹고,
개의 배 안에서 폭수.

「얌전하고, 손톱깍는 것도 싫어하지 않는
고양이를 버린 놈은 도대체 누구야」
하고 남편하고 화내면서 이야기 했다.




눈도 그치고 적설도 그다지 없이 안정될 무렵,
남편하고 고양이가 들어간
골판지 안에 들어 있던
머플러와 쿠션을 갈기갈기
찢어발기고, 종이에다
『너 때문』
이라고만 써서 원래 장소에 놔두고 왔다.


고양이는 병원에 데려갔고,
특별히 질병도 없이 건강한 몸.
추정 3세라고 말했다.

입양할 사람을 찾으니까,
친구가 손들고 나와 주어서,
지금 친구 집에서 지내고 있다.



얼마 전, 남편하고 강아지 산책중,
골판지 상자를 둔 근처에서
허둥지둥 거리던 여성이 있었다.

우리들을 보자마자 달려와서는,
「여기에 있던 고양이, 모르십니까?」
하고 물어보았다.

거기서 핑 하고
(그 고양이를 버린건 이 사람일까?)
하고 생각했다.



우리들이 아무 말하지 않고
대답에 곤혹스러워하고 있으니까,
그 여성은 황급하게
「아, 어쩐지, 고양이가 있었던
느낌이 들어서~ 아하하」
같은 말을 하길래,
「아ー 얼마 전에
까마귀에 눈을 쪼여서,
쇠약해져 있던 고양이일까,
최근에 죽었어요」
라고 거짓말 하니까,
「그렇습니까」
하고 굉장히 쇼크를 받은 얼굴이었다.


남편이 그 뒤
「고양이를 버리다니,
버린 사람의 머리 이상하네,
자신이 버려지는 입장이
되지 않으면 모르는 걸까,
기를 자격도 없고」
라고 말하니까,
여성은 오열을 하면서,
우리들을 노려보더니
「어째서 도와주지 않았어!
정말! 너희들! 죽어버려!」
하고 소리치는 거야.

사람들이 모여드니까
「나는 나쁘지 않아」
하고 말하고 그 여성은
달려서 도망가 버렸다.


우리들의 거짓말이나 행위는
너무 DQN이었지만,
적어도 자신이 저지른 짓을 신경써서
마음 아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22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81499351/ 

【2ch 막장】상자에 버려진 고양이를 도와줬는데 나중에 어떤 여자가 나타나 고양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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