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지하철에서 여자에게 자리양보 강요하는 할아버지에게 절규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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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01/31(金)00:24:15 ID:kf.y0.L4

전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가 양보하지 않는가로
다툼을 일으키는 놈이 싫다.


불쾌하게
「요즘 젊은 것들은~」
같은 말을 하지 않고,
『죄송합니다, 서있는 것이 힘드니까
양보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정도로 말할 수 없는 것인가.


쇼핑백 대량으로 가진 아줌마들이
우르르 쳐들어와서, 여자애 앞에서
「지쳤어요~」
하고 알아달라는 듯이 하는걸 보면,
(짜증)
하게 되어요.
놀고 다닐 기력이 있으면 닥치고 서있어요.






또 할아버지 말이야.
우선석은 너희들의 지정석이 아니야.
학생이 앉아 있다고 해서 설교하지마.


오늘도 귀가하는 전철에서
일부러 그러는 듯이 여자 앞에 서서,
에둘러서 자리를 강요하는 바보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러니까, 바보같이 앵무새처럼 대답해 주었다.
「아ー앗! 죄송합니다 젊은데 앉아 있어서!」
「신경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상냥하지 않다니, 네, 완전히 그 말 그대롭니다!」
「하지만 나도 하루종일 일해서 지쳐있으니까!」
「옆의 누나도 분명히 지쳐있을테니까!」
「아니 다들 지쳐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짜증나는 캐릭터 전개로 이야기 하니까
옆 차량으로 도망가 버렸어요.


돈 지불하고 있으니까
앉을 권리는 모두 평등하겠지.
양보라는건 어디까지나
선의로 하는 행동이고,
강제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처음에도 썻지만 양보 받고 싶으면
저자세로 부탁하란 말이야.

양보해 줄 것 같은 인간에게
표적을 맞추고 점착하지마.


할아버지는 아무래도 좋지만,
그 누나가 움찔 했던 것만은 아쉽다.
가슴이 아프다.
(여친 갖고 싶다)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8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79675030/ 

【2ch 막장】지하철에서 여자에게 자리양보 강요하는 할아버지에게 절규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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