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어릴 때 어머니가 쓰러져서 이모집에 맡겨진 결과 트라우마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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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01/27(月)12:01:14 ID:dT.gp.L1

내가 초등학교1학년 때,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입원하게 됐다.

다행히 수술 같은건 필요없었지만,
아버지는 해외출장중이며,
나는 집에서 혼자.

그랬더니 근처에 살고 있는
이모가 돌봐주겠다고 말하게 됐다.

나는 사립학교로서,
역까지 매일 어머니가 운전해서
데려다 주고 있었지만,
그것도 이모가 해주겠다고 해서,
많이 불안했던 나는
이모의 존재가 굉장히 든든했다.





그리고, 이모네 집에 갔지만
이모가 만드는 요리는
기본적으로 야채가 없었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에
치즈와 마요네즈를 뿌려서 구운 것이나,
밥에 버터와 간장을 뿌린 것,
아니면 밥에 참치와 마요네즈와 간장을 뿌린 것.

점심은 급식이었지만,
토 일요일은 컵라면과 레토르트 카레가
셋트로 나오고 있었다.

저녁은, 대량의 닭튀김을 큰 접시에
척 하고 가득 담아서 내놓고,
자ー 스타트 하고 일제히 먹는 느낌.
닭튀김에는 역시 마요네즈였다.

또 같은 용량으로,
돈까스, 불고기가 기본.

사촌 자매들이 많이 먹으니까
꼬마인 나는 먹는게 1조각, 2조각.

한 번 리퀘스트를 물어보길래
크림 스튜라고 대답했더니
엄청나게 커다란 접시에
밥을 만화처럼 높히 담아놓고서,
이모는 책상에 발을 올려놓고,
위에서 크림스튜를 콸콸 뿌렸다.

「○코쨩, 많이 먹어」
라고 말해 주었지만,
크림스튜를 밥에 뿌려서
먹었던 적이 없었던 나는
전혀 먹을 수 없었다.

이모는 굉장히 상냥하고,
역까지 매일 데려다 주었고,
심부름을 하면 굉장히 칭찬해주거나 해서
좋은 사람이기는 했지만

나의 제복을 세탁기에 씻어서
작게 만들어 버리거나,
탈색 시켜 버리거나

지정된 양말을 1살 위의
사촌 언니가 신고 가거나
전부 감춰버렸으니까
라는 이유로
이모의 양말을 신게 해서,
내가 선생님에게 굉장히 혼나거나

방 안이 쓰레기 투성이로,
이모가 코를 푼 휴지를
쓰레기통에 던져 넣으며
와하하 하고 웃어대고,
아무렇지도 않게 방귀 뀌는 사람이었다.


지금까지의 생활과 너무 바뀌어서
이불 속에서 울고 있으니까,
어머니가 없어서 쓸쓸하겠지
하고 느꼈던 것인지 안아 주었다.
미안하지만 이모는
양치질을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니까
굉장히 냄새가 났다.



그런 생활도 출장을 끝내고 돌아와준
아버지 덕분에 2주일로 끝,
부모님의 얼굴을 봤을 때는,
여러가지 의미로 통곡했다.

그 뒤 나는 어머니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깨닫고,
적극적으로 심부름을 하려고 했다.

부모님은 나의 성장을 기뻐하고,
이모에게는 굉장히 감사했다.

하지만 내가 엄청 좋아하던
크림 스튜를 먹을 수 없게 된 것에
어머니는 굉장히 놀라고 있었다.

그렇다고 할까,
나는 하얀 것이
전반적으로 못먹게 되었다.

마요네즈, 크림스튜는 물론,
그라탕, 마카로니, 도리아,
케이크는 어떻게든 됐지만,
가끔씩 케이크의 토핑?이 새하얀 크림이
마요네즈로 보여서 토할 것 같이 된다.

백미도 당분간
먹을 수 없게 되어서,
어머니가 나 때문에
현미밥을 지어주게 되었고,
5년 걸려서 극복.

다른 음식도,
그런 나도 중고교대학에 들어길 때는
서툴지만 조금씩 먹을 수 있게 되었으므로
별로 불편을 느끼지는 않는다.

불가사의한 것은 이모(현재 59세)
살찐 기미이기는 하지만
신체는 매우 건강하다고 한다.
(매년 몇 만엔 들어가는 건강 검진을
받고 있으니까 이것은 사실)

사촌자매들도 엄청나게 마른건 아니지만,
건강한 몸이라는 느낌.

이야기를 들으면 식생활도 바뀌지 않았다든가.
수수께끼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79675030/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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