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우리집에 입양된 사촌여동생은 성적학대의 영향으로 남자에게 이상한 행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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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2/19(木)18:40:06 ID:gw.h0.L1

고1 남자입니다.


부모님이 A코라는
초등학교 저학년 여자애를 입양했습니다.
A코는 우리 어머니의 사촌 여동생의 딸입니다.


부모님은 「친척 아이를 입양할테니까」하고
사후 보고하며, 그래도 처음에는
사이좋게 지내려고 생각했습니다만
모친의 남자친구에게 성적 학대를 받은 것 같아서,
남자에게 쓸데없이 아양을 떨어서 기분 나쁩니다.





A코는 어머니에게는
무표정하고 겁에 질린 표정을 짓는데,
아버지하고 나에게는 쓸데없이 응석부립니다.

처음에는 순수하게 따르고 있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고간을 만져 오거나,
「오빠 사랑해요」라고 하면서
바지를 벗기려고 해오거나 해서
무섭습니다.


1개월 정도 전에는
밤중에 내 밤에 침입해서
침대에 기어들어왔기 때문에
어머니를 일으켜서 자기 방으로
데려가달라고 했습니다만,
며칠 뒤에도 같은 짓을 했으므로
방에다 열쇠를 달았습니다.
아버지도 비슷한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나는 로○콘은 아니고
A코에게 그런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선생님이나,
자원봉사 아저씨들 상대로도,
끌어안기거나, 고간을 만지거나 하는
민폐를 끼치는 듯 하고
지역 주민들이
「저 집 남편(아버지)이나 오빠(나)
성적학대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이미 학교에서는 외면받는 것 같고
친구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유일하게, 동갑내기로
보살처럼 상냥한 B군이라는 남자 친구가 있고,
B군하고만은 매일 같이 같이 놀고 있습니다.
(남자라도 같은 아이 상대로는
이상한 짓 하지 않는 것 같다)


부모님은 「A코는 우리 딸」이라고
귀여워하고 있습니다만,
나 자신으로서는,
이런 상태인 A코하고 살고 싶지 않습니다.


A코는 올해 봄에 작은 애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친척들이 서로 떠넘기고 있었던 것 같고,
어머니는 동정해서
「무슨 일이 있어도 A코는 버리지 않아」
「잠시 지나서 행동이 안정될 때까지 참아」
라고 밖에 말하지 않습니다.


42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2/20(金)02:04:13 ID:qR.hb.L1
>>415
조속히 복지에 상담하는 쪽이 좋아
복지사하고 상담하고 정신과 안건
으로서, 부모님 입에서
「입양한 아이가 복잡한 환경에서 자라서
정서불안이니까 복지에 상담하고 있다」고
주위에 말해달라고 해라
「어떤 상태인지 아직 단정할 수 없으니까
복지의 지원을 받았다」고만 말하고
상세한 것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좋아


최악 시설에 갈 가능성도 있겠지만,
변태가 눈독 들여서 사건이 되는 것보다 낫다

당신들의 소문도 위험하지만,
그 애 쪽에서 타인,
게다가 남성한정으로
무차별적으로 따르는 것도 위험


4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12/20(金)10:49:16 ID:Km.hy.L1
>>424
부모님(특히 어머니)
「이 이상, 서로 떠밀다니 불쌍해!」라고 하며
시설에 보내는 것은 단호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심료내과에는 주1회 다니고 있습니다.
내 쪽에서 복지관계로 상담해도 괜찮은 겁니가?


성씨가 우리들하고
똑같은 걸로 바뀌었으므로
이젠 양녀로서 같은 호적에
들어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A코는 우리 부모님을 처음부터
「아빠(お父さん)」「엄마(お母さん)」
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친엄마가 데려온 남자들은 전원 파파(パパ)로,
친엄마는 마마(ママ)이므로 구별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머니는 A코를 돌보려고
파트 타이머를 그만두고
등하교를 같이 해주고 있고,
나나 아버지에게 피해를 막으려고
최근에는 같은 방에 잠을 자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는 머리가 나쁘니까 맞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성적 학대를 했던
어른 남자 쪽이 상냥하게 대해주니까
남자를 따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A코의 언동으로 봐서
A코를 학대한 남자는 1명이 아닌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거꾸로 A코는 어른 여성을 전반적으로 싫어합니다.
특히 A코의 친어머니하고 같은 20대 담임 선생이나
보건실 선생에게는 상당히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이야기를 걸어오면
도망치거나 울어버립니다.

우리 어머니는 40대이므로
울거나 무시는 하지 않으나,
무서워하는 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할머니 같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만이 지금으로서는,
A코가 순수한 감정으로 따르는 상대로
「교장 선생님이 마마(ママ)나 어머니(お母さん)
되어주었으면 좋을텐데」하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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