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남편이 나를 버리고 혼자 돌아가버려서 이틀걸려 직접 운전해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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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2/06(金)18:57:40 ID:83E

결혼2개월로 스피드 이혼 했을 때 이야기.


당시 치바 거주.
전 남편의 고향은 아이치현의 서부에 있으며,
마츠야마시(현청소재지)까지
차로 2시간 가까이 걸리는 곳이었다.

10월에 결혼하고 다음달,
연휴를 끼워서 유급휴가를 받아
5박6일로 시댁에 결혼 인사하러 갔다.

전 남편은 차 운전을 좋아하니까
「차로 간다」
고 말하고, 나는 과연
너무 장거리라고 생각해서 반대했다.

하지만,
「졸리면 아주 잠깐 교대해달라고 할 뿐이고,
기본 자신이 운전해서 갈테니까」
라고 말하고, 또한
「이인분 교통비를 생각하면 그쪽이 싸다」
고 말하고, 어쩔 수 없이 승락했다.

전 남편은 평소부터 업무로 장거리로
타는데 익숙해진 것도 있었으니까,
안심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전 남편)이 거기까지 말한다면…」
하는 느낌.


그런데, 돌아갈 예정이던 전날에
갑자기 전 남편이 직장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비행기가 잡혔으니까」
하고 먼저 돌아가 버렸다.

그 때 약간이지만 싸우게 됐다.

전 남편은
「천천히 와도 좋으니까
네가 차 운전해서 돌아가」
라고 말하고, 나는
「너무나도 무모하다」
하고 거절했다.

「그럼 차 어떻게 할거야」
라고 말하길래,
「일단 이쪽에 세워달라고 하고
(농가이므로 세워둘 장소는 있습니다)
설날에라도 다시 오면 좋아」
했다.

설날은 2개월 뒤로,
우리 친정에 인사하러 가기로 되어 있엇지만,
이 떄 그건 또 후일로 좋다고 생각했고.

「차가 없으면 곤란해」
라고 말하지만, 전 남편도 나도
통근에 필요한 것도 아니므로
「잠깐 동안만 참아요」
라고 말했지만, 아무튼
「안된다. 차는 필요. 네가 타고 돌아가」
라고 말했다.

나는 지금까지 최장거리로
치바~후지산 까지 밖에
운전했던 적이 없어서,
「엉망진창이야」
하고 항의했지만 들어주지 않음.

「서두르지 않아도 좋아,
천천히 달리면 좋으니까」
하고, 자뭇 그것이
배려가 있는 발언인 것처럼 남겨놓고,
뿌리치고서 돌아가 버렸다.


시부모도 과연 어이없어 하고 있었지만
「뭐어 아들이 할 수 있는데
며느리가 하지 못하는건 아니겠지」
하는 느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전 남편이 말하는 것 따윈 무시하고
차를 놔두고 신칸센으로 돌아가면 좋았지만,
그 때는
(아무튼 사고를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지)
라는 프레셔 만에 머리에 있어서.








그런데, 고속도로를
어두운 시간에 달리는건 무서우니까,
다음날 7시 정도에 출발할 생각으로.

그렇게 되면 어둡기 전에 도착하는 것은
나에게는 무리일 거라고 생각하고,
어딘가에서 고속도로를 내려서
비즈니스 호텔이라도 숙박하고
2일 걸려서 돌아갈 예정으로 했다.

그것을 남편에게 연락하려고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고, 메일 했지만 대답도 없다.
(LINE은 전 남편은 하지 않았습니다)

(무리를 해서 사고를 일으켜도 안되고)
이라고 생각하여, 회사에 사정을 이야기 하고
또 하루 유급휴가를 받는다고 연락을 하고,
다음날 아침7시에 출발했다.

덧붙여서, 갈 때는
아침5시에 출발해서
도중에 식사나 휴식을 하고
14시간이 걸렸다.



나는 저녁 4시 쯤이 되어서 겨우
아이치현을 빠져나오는 페이스로서,
이젠 너무 지쳐서 기브업 해버리고,
하마나코 호수(浜名湖)의 휴계소에서
휴대폰으로 예약을 잡고
하마마츠 시(浜松市)
비즈니스 호텔에 숙박했다.

호텔에서도 몇 번이나
전화를 걸었지만 전 남편은 받지 않는다.
음성사서함에 다시 걸어달라고 해뒀는데도
걸려오지도 않는다.

받아도 불평을 들을 뿐이라고
생각해서 받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여담이지만,
거기는 인공온천이 있는
비즈니스 호텔이었으므로,
굉장히 다행이었다ㅋ)

그리고 다음날
다시 6시간 정도 걸려서
자택에 돌아왔지만,
1박 했던 것을
「무슨 낭비를 하는 거야.
돌아올 수 있었잖아」
하고 굉장히 화를 냈다.

시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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