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대학시절 같은 과에 청각장애를 가진 친구를 친구들 모아서 응징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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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10/18(金)12:49:31 ID:Hkx

대학시절 때, 귀가 나쁜 친구가 있었다.
보청기를 달고 있엇지만,
기계의 상태가 나빠서
가끔 들을 수 없는 일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상대에게 반격해 버렸다.


그 친구, 태도가 나쁜걸로 유명해서,
『수업이 제대로 들리지 않으니까,
나에게 노트를 보여주는건 당연』
하다는 느낌으로,
전부 귀 탓으로 하고
주위 사람이나 가게 사람들에게도
『우대 받는 것이 당연하고,
나를 우대하지 않는 사람은 나쁜 사람』
같은 태도로 나오고 있었다.


대학 시험 전에
「노트를 빌려줘」
라는 말을 듣고 빌려줬지만,
계속 돌려주지 않고
「잃어버렸다」
고 말하기만 할 뿐.

시험 당일이 되어서도 돌려주지 않았다.

그 시험, 노트와 교과서 반입이
가능한 대신에 굉장히 어렵고,
나는 노트 없이 노력했지만,
부끄러울 정도로 아슬아슬한 점수였다.



시험 끝나고
「노트 돌려줄게」
라는 말을 듣고 돌려주어서,
나는 반울음으로 돌려받았지만
「뭘 울고 있는 거야?」
같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라는 느낌이라.


정말로 그 태도를 용서할 수 없었서.





친구들도 다들 그걸 듣고서,
「정말로 용서할 수 없다」
라고 말해 주었고.


그 귀가 나쁜 친구를,
「다같이 함께 도시락 먹자」
고 하기로 하고,
조용한 곳으로 불러내서 전원이서
입을 뻐끔거리면서 소리를 내지 않으려 하고,
대화하고 있는 걸로 가장했다.


그랬더니 그 귀가 나쁜 친구는 놀라서,
자신의 보청기 떼어내고 열심히 조정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걱정하는 척 하면서 말을 걸었지만,
그것도 전부 입 뻐끔.

귀가 나쁜 친구는
『급격하게 귀의 증상이 악화됐다』
고 생각하여 초조해져 울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다들 입 뻐끔.

『어머니에게 연락해줄게!』
하는 메모를 보여주고,
휴대전화를 빌려서 연락하는 척 하며
전화할 때도 입 뻐끔.

휴대전하에는 귀가 나쁜 친구는
“모친” 이라고 등록되어 있었으니까,
“모친 ” 이라고 스페이스를 넣은 걸로 새로 등록하고,
번호를 멤버 가운데 한 명 것으로 넣고,
그걸로 입 뻐끔 하면서 귀가 나쁜 친구에게 주니까
귀가 나쁜 친구, 어머니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엄청 울었다.

거기까지 하고 나서, 겨우 다들 목소리를 냈다.

그리고 여러가지 거칠게 다루어져
괴로웠다는걸 다같이 이야기 하고,
정말로 그만둬줬으면 한다는 것을 전했다.


귀가 나쁜 친구는 그 뒤 1개월 정도 오지 않았고,
그 뒤에는 대학 오고 있었지만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됐다.


남의 신체 장애를 써서 악질적인 반격을 했다고 생각한다.


어쩐지 일단은 토로하고 싶었다.



いま考えたら悪いことだけど、やり返した話 より
http://revenge.doorblog.jp/archives/9527076.html 

【2ch 막장】대학시절 같은 과에 청각장애를 가진 친구를 친구들 모아서 응징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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