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남편과 시댁이 시동생을 히키코모리가 되도록 방치. 내가 신고하려 하자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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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7/29(月)16:51:38 ID:go.0r.L3

몇년 전의 일이지만 계속 납득하지 못하고 푸념


남편하고 나이차가 있는 시동생이 
히키코모리이며 지적으로 수상했다

(지적인 것은 발달장애인지, 학대 탓일 뿐으로
사실은 정상일지도 모르지만 아직 불명)

시부모는 훈육도 교육도 무엇도 하지 않고 방치
하지만 자신도 방치되어 자란 남편이라서
남편도 시동생 건에는 무관심했다





하지만 나는 가만히 있지 못하고
시동생을 시설에 들여보내고 싶다고 생각하여
혼자서 공적 기관에 상담하러 갔다

그걸 어느 스레드에서 엄청 두들겨 맞았다

거둬들이지 못하면 손을 대지 말라고
어째서 거두지 않으면 안되는 것인지
시설을 검토해서 뭐가 나쁜 것인지

마음대로 조카들을 데려오는 남편 이야기에는
「이혼! 시설!」하게 되는데
어째서 내 경우만 데려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인지

이것이 인근의 아줌마라면 선의의 통보로서
데려오거나 하는 일 없이 시설에 가는데
내가 형수라고 해서 시설을 부정된 것이 
정말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10살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시설에 있으므로,
이용하지 않고 데려오지 않을 거라면
관련되지 말라는 결론도 납득할 수 없다

데려온다→우리들 부부가 손해를 본다
관련되지 않는다→시동생이 불행
시설→독친에게서 떨어져서 세끼밥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시설 하나 밖에 없는데
어떤 시설이든 쓰레기 저택에 곰팡이 투성이로
누구도 청소하지 않고 생쥐가 보통으로 나오고
어째서인지 항상 비린내 식사로 
집세가 체납되면 이사
기분에 따라서 때려오는 알콜중독 골초 파칭코하고
같이 사는 것보다는 나을텐데


시설은 악이라고 믿고서 주부의 표적이 되었던 걸까?
시동생 불쌍해!히고 인수하는 것이
정의광으로 표적이 되었던 걸까?


결국 공공기관 쪽에서 제대로 대응해주지 않아서
내 계획은 망가졌다

시동생은 글자도 쓰지 못하고,
구인에 전화도 걸지 못하는 채로
나하고 만나도 눈을 마주치지 않고 고개 숙이고 있다

얼마전에 봤을 때는 미연시?하고 있었는데
카타나카조차 쓰지 못하는 주제에 할 수 있나?
(읽을 수 있나?)하고 깜짝 놀랐어


9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19/07/29(月)17:32:38 ID:5r.zm.L1

당시 공격받았다는건 남편에게 상담하기 전에
혼자서 앞질러갔던게 크지 않을까 하는 인상
설사 공공기관이라도 형수에게서 제기해와서는
움직이려고 해도 움직일 수 없을 것이고
일단은 남편을 설득해서 시동생에게
검사를 받게 해야 하는 것이지요
어떤 장애라도 찾게 되면
그것을 이유로 다시 시설에 가서
상담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해요


911 :909 : 19/07/29(月)17:51:28 ID:go.0r.L3

확실히 당시 남편을 등 뒤에서 쏜다는 말을 들었다

그것은 지당하다고도 생각하지만
남편도 도망치는 버릇 있는 히키코모리 출신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 눈에 보이고 있었다

공적기관은 어느 쪽인가 하면 꽃밭이었다
지원학급이라도 제대로 다니지 않았던 시동생이지만
마침 내가 상담하러 갔을 때는 일시적으로 등교하고 있어서
지금 모처럼 다니고 됐으니까 지켜봅시다~ 는 말을 들었다
저 상태 학대지요?하고 물어봐도
그렇네요 하고 인식하고 있는데
집이 있고 옷 입고 있고 밥 먹여주고 있고
멍 투성이는 아니니까 보호하지 못한다고
당연히 또 곧바로 부등교가 되어서
중학교는 가지 않았던게 아닐까


이젠 벌써 오래 전 이야기
시동생은 이젠 성인이 됐다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니까
설득해서 데려가는건 무리이고 포기했다

잘 생각해보니까
남편하고 시동생이 대화하는걸 봤던 적 없었다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61869560/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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