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유머】이웃집 여자가 프로포즈를 받고 있길래 축하 선물로 빠삐코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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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8(木)00:18:37 ID:???

아까 편의점에서 돌아오니까,
맨션 앞에서 이웃집 분에게
남자친구가 프로포즈 하고 있었어.


(맨션 앞에 누가 있다…옆집 사람인가, 인사해둘까)
남자친구「결혼하자!」
이웃「엣?」
나「엣?」
무심코 소리가 나와서 부끄러웠어요.






부끄러운 것하고
남의 프로포즈 현장에 조우해서
패닉이 되어버려서
「정말로 축하합니다. 지금은 이것 밖에 없지만」
하고 빠삐코 아이스크림을 주었지만,
「사이 좋은 이웃이 결혼을 결정한 순간에,
딱 둘로 나눠지는 빠삐코를 주다니
너는 귀신이냐」
하고 남편에게 말을 들어버렸다….


후일, 다시 축하를 전할 예정이지만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9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8(木)00:23:16 ID:???
>>933
엑?ㅋㅋㅋ
꽁트가 아니니까
빠삐코가 두동강으로 운운하는건
지나치게 생각하는거 아냐?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8(木)00:27:18 ID:???
>>933
「그 때 빠삐코 받아서 둘이서 먹었죠ー」
하고, 이웃 커플의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거야
따끈따끈 했어요

9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8(木)00:27:26 ID:???
어째서 또 그런 곳에서 프로포즈

9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8(木)00:28:51 ID:???
>>933
신경쓰지 않아도 좋아요
지금쯤 분명 꺄꺄 우후후 하면서 빠삐코 먹고 있어요

93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8(木)00:38:52 ID:???
빠삐코의 머리 뜯어서, 일단 결혼반지 놀이 하고 있을 거야 틀림없이!

9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8(木)00:45:40 ID:???
모두 감사합니다.
틀림없이 괜찮겠지요.



【可愛い】雑談スレID非表示【奥さま】part123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562637442/ 

【2ch 유머】이웃집 여자가 프로포즈를 받고 있길래 축하 선물로 빠삐코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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