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시누이가 조카딸들을 공주님으로 키운 결과 이지메 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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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7/11(木)11:58:01 ID:fVc.jn.03

외국인 남편을 가진 시누이(남편의 여동생)은,
두 자매인 조카딸들이 자랑거리.

「누가 뭐래도 하프란 말이야!!」
하고 낳을 때부터 콧김이 거칠고,
소피아라든가 프랑소와 라든가,
그야말로 미소녀를 연상시키는 이름을 붙였다.

나비야 꽃이야 길러진 두 조카딸은,
매일 귀여운 폭신폭신한 공주님 코디 옷을 입고,
귀엽고 가련한 행동도 특기인 것이다.


그런 조카딸들의 언니가 최근,
초등학교 데뷔를 했다.







…그러나, 요즘 매일 울면서 돌아온다고 한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모두에게 놀림받는다」
면서.

「반 애들 만이 아니라,
다른 반 애들이나 다른 학년 애들까지
큰애를 보러 와서, 웃음거리로 한다」
고 하더라.


응. 이렇게 말하면 불근신하지만,
웃어버리는 아이들의 기분도 이해된다.

커다란 꽃이 달린 헤어밴드(가끔 고양이귀 버전도 있음)
핑크색과 하얀색의 하늘하늘한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아무리 봐도 흑발 거친털 어두운 피부 씨름선수 체형인
소피아(가칭).

눈도 가늘고 네모난 얼굴에다가,
우흥 하고 애교를 부리는 모습은,
무슨 예능에서 여배우를 흉내내는 것 같다.

조카는 자신을
가련한 미소녀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니까,
초등학교에서의 반응은 컬처 쇼크였던 것 같다.



하지만, 울면서 돌아오는 자기 아이에게, 시누이는
「그런건 주위에서 너의 귀여움에 질투하고 있는 거야!
너는 천사 같이 귀엽다니까!」
하고 꽃밭 전개.

「그렇구나ー」
하고 조카딸은 곧바로 부활하고,
다시 학교에서 공주처럼 행동,
놀림받아서 울고 돌아온다…
는 악순환을 계속하고 있다.


그야, 우리 아이를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은 세상 부모의 진리니까
부정은 하지 않겠지만.

현실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치렁치렁한 공주 코디를 그만두고
평범한 T셔츠 같은걸 입히면,
구경거리 같은 반응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요.

슈퍼 같은데서 우연히 만나면
멈칫할 정도로 심하게 어울리지 않아요,
조카들의 옷….


조카도 조카대로,
신파극의 공주병 같은 소녀틱한 행동이
몸에 배어버렸기 때문에, 이대로 학년이 올라가면
확실하게 무시받을 느낌이 든다.

꼭 쥔 양주먹을 입 가에 가져다 대고,
몸을 옆으로 구부리면서,
「소피아쨩, ◯◯갖고 싶은데~」
하고 졸라와도 솔직히, 귀엽지 않아.


시누이 부부가 한시라도
빨리 눈을 뜨기를 빌고 있지만,
평소의 모습을 보면 무리일듯.

그러니까 장래 귀찮게 되기 전에,
지금부터 조금씩 소원해질 생각.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6186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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