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남친 선물을 핑계로 접근한 훈남 직원에게 어장관리를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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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7(月)00:40:54 ID:WPn.as.sv

집 근처 백화점 안에 있는 남성복 매장의 점원에게 한 눈에 반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
같은 거짓말을 하면서,
「어떤 것이 추천입니까~?」
하고 이야기를 걸어보거나 했지만,
(매번 이 이야기를 거는건 무리가 있다)
고 깨닫고, 이후로는
전혀 평상복은 보이쉬가 아닌데
자신의 옷으로서 사려고 하게 됐다.








「이런 옷 흥미가 있습니다만 처음이라서 어드바이스 갇고 싶은데」
하는 데부터 시작해서, 잡담도 하게 됐다.

그 사람이 말하기로는,
비교적 화려한 머리카락이나 복장인데 비해서
여자친구가 있었던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여자친구 만들지 않아?」
하고 물어보면
「응? 으~음, 헤헷」
같은 애매한 반응 밖에 없다.

반응이 순수했으니까
(될 것 같다)
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서
그 날은 귀가.


2주일 정도 지나고 나서 또 방문했을 때,
그 점원의 목에 키스마크 같은 것이 있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없다」고 말했으니까
「목에 벌레 물린 것 같은게 생겼는데 괜찮아?」
하고 물어보았어.

그랬더니 그 점원
「에엣?! 엣, 거짓말, 어디입니까?」
하고 당혹스러워했다.


설마 하고 생각해서
「…혹시 어쩌면 섹파(セフレ)라든가?」
하고 물어보니까, 점원도
여기까지 당황한 데다가 거짓말 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에또…실은 여자친구가…」
하고 새빨개지면서 나지막하게 말했다.


(하앗?)
하고 생각하고 자세히 물어봤더니,
「옛날부터 계속 짝사랑 하던 사람하고 겨우 사귀게 됐다」
든가 뭐라든가.


아아 그렇습니까
『여자친구는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있다』는 거였습니까.
그럼 어째서 여자친구 없다고 어장관리 하는 소리를 한거야?
엄청나게 화가 난다.


42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7(月)00:52:05 ID:hN0.on.mp
>>420
여러가지 의미로 너에게 질렸어요.
그 점원은 너 같은 사람하고 사귀게 되지 않아서 잘됐다고 생각해.


42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6/17(月)03:19:50 ID:Fi6.fg.bp
>>420
어장관리도 무엇도, 너의 초기 설정 잊지말라고
“처음에는「남자친구에게 선물」이라는 거짓말 하고”
이건 어디로 갔어?

아니 업무중이 사람에게
손님의 입장에서 그런 대화하지마
거의 해리스먼트야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59601184/ 

【2ch 막장】남친 선물을 핑계로 접근한 훈남 직원에게 어장관리를 당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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