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에어건으로 집단괴롭힘에 복수하려던 여자애가 린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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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3(月)02:53:42 ID:mM2.hw.is

예전 동급생이 지금 생각해도 신경 몰랐다.


당시 우리는 몇명이서
여자 그룹으로 같이 놀고 있었지만,
역시 그 가운데도 다소 상하관계가 있어서,
그 가운데 N이라고 하는 여자는
좋게 말하면 얌전, 나쁘게 말하면
기가 약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그룹의 한 사람이라기보다는,
그룹의 놀림받는 역할,
쫄다구 역할 같은 느낌.


하지만 말하기는 미안하지만
그런 애가 한 명 있으면,
리더 격인 조금 기세고 난폭한 아이의
스트레스 배출구가 우리에게 오는 일은 없고,
어떤 의미 그룹의 단결에도 한 몫 하고 있으니까,
노골적으로 괴롭히는 짓은 하지 않고,
놀림받는 역할에 맞도록 무의식적으로
모두가 조정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아이는,
그런 처지가 불만이었던 것 같아서…






어느 날, 리더격인 아이하고, 그 측근인 아이가,
수상한 사람에게 에어건으로 총격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처음에는 전남친의 소행이거나,
근처의 오타쿠의 짓이라는 말을 듣고 있었지만
(실제로 그 오타쿠는 경찰이 와서
체포인지 검거되어서 조사받은 것 같다…)、

오타쿠가 경찰에 간 뒤에도 총격은 계속되었으므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그룹 몇명이서 대화했는데,
주로 리더 격하고 그 측근, 사이 좋은 아이만
타겟이 되고 있었던 것, 그럴 때는 언제나
「우연히」 N이라는 여자애가 용무나 아르바이트가 있다면서
그 자리에 없었다는 것이 판명됐다.


조속히, 자발적으로 나선 몇명이 N을 미행하다가,
N이 어떤 여자를 총격하려고 하는 현장을
우연히 조우했다.

일발 현행범 체포였다.


N은 린치되어서,
리더 격인 아이가 강변의 다리 밑으로 데리고 갔다.
거기에는 커다란 말벌 둥지가 있었다.
리더 격인 애하고 몇명이서 N을 구속하고
(우리들 같은 부하는 보고 있을 뿐이었지만…)
둥자 이래로 데려가서, N에게서 거리를 둔 뒤,
N이 가지고 있던 에어건으로 말벌 둥지를 총격했다.
그 뒤의 결과는……아시겠지요 라고 밖에.


N은 곧바로 부등교가 되었고,
퇴학하게 됐는지,
다른 학교로 전학했는지
그렇게 되었다고 들었다.

나중에 어머니들 그룹의 소문으로서 들은 바로는,
N은 히키코모리 기미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이상한 오프라인 모임에 발을 옮기게 되고,
거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역시 히키코모리 기미가 됐다고,
전형적으로 끝나는 느낌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N의 처지로서 보자면,
그룹에 불만을 가진 것은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혹시 N이 제대로
불만을 우리들에게 말해주었다면,
리더격인 아이도 귀신은 아니고
(난폭한 데는 있지만, 그만큼 잘 돌봐주는 성격이었다)
취급은 다소 좋아졌을 가능성은 높다.

그런데, 이상하게 깊은 생각을 한 탓으로,
변질자 같은 짓으로 복수한 결과,
본인은 반격을 먹었고
제대로 된 인생 레일에서 벗어나 버렸고,
말려들어가버린 오타쿠도 불쌍하다.

N이 마음대로 깊이 생각하고 이상한 짓을 한 것은
정말로 이해할 수 없고, 신경 모르겠다.


이번달, 오랜만에
당시 그룹이었던 애들하고
식사모임을 열게 되어서,
당시의 사건을 생각하고 써보았다.

N의 이야기는 만났을 때 가끔 나와요.
N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지역에 남아 있는 아이도 있으니까,
알고 있는 사람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3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3(月)03:04:05 ID:0Uc.a1.fx
N은 정말로 바보같은 짓을 했구나
인생 끝날 것 같은 상황이 될 정도라면
mM2 포함해서 음험한 여자 그룹을
전원 죽여버리면 좋았을텐데


3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3(月)03:08:50 ID:mM2.hw.is
우리들이 음험하다고 말해도…
여자 그룹이란 많든 적든 이런 데가 있고,
N도 실실 거리면서 그룹에서
떠나려고는 하지 않았으니까,
놀림받는 캐릭터라는 포지션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있었다고
생각해 버렸다.


실제로, N에게 동정적이었던 아이도,
N의 행동에 쇼크를 받고,
굉장히 유감스러워 했습니다…

실은 나도 그 가운데 한 명 입니다.
나도 기가 약한 데가 있어서,
그것만으로 슬펐습니다.

어째서 이런 이상한 행동으로 밖에,
불만을 전하지 못했던 거냐고…


3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3(月)03:16:16 ID:mM2.hw.is
어쩐지 유무의 선택이 없네요
밤중이므로 냉정한 분이 많다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습니다 실례합니다


3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3(月)08:58:54 ID:AHP.sn.4d
>>348
>내가 바보였습니다


뭐야, 자각하고 있었던 건가.


3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19/05/13(月)11:29:28 ID:dfg.sp.br
>>348
가해자가 피해자인 척인가
IQ 낮은 것 같으니까 설명해줄게
너희들은 중립인 척 하면서,
자기 몸이 아까워서
쓰레기 리더에게 N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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