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우리 자매는 남편들이 같은 학교 선생님. 언니는 유능한 우리 남편을 질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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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平成31年 04/25(木) 06:32:17 ID:ieR.os.8o

언니가 부럽다면서 울었지만, 어쩌라고…

언니의 남편과 나의 남편은 직장이 같은 교사.
언니 남편과 우리 남편은 7세 차이가 나는데,
과목도 다르고, 같은 직장이라도 관련되는 일은 거의 없다.

우리 남편은 비교적 재주가 좋은지,
비교적 척척 업무를 끝마치고,
잔업도 18시 반 지나서 까지는
돌아오는 일이 많다.

자주 선생님들 끼리도 놀기도 하고,
나도 남편의 직장의 선생님들하고는 아는 사이.
그 가운데는 개인적으로 사이 좋게 지내는 여성 선생님도 있고,
나도 즐겁게 지내고 있다.

이번 봄에 남편은 학년주임으로 배치되어,
조금씩이지만 위로 올라가면서 노력하고 있다.





한편, 언니의 남편은 과묵한 사람.
물론 나도 알고 있지만, 굉장히 착하고 좋은 사람.
다만, 사람 사귀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출세할 생각은 없는 것 같다.

또, 재주가 서투른지,
10분 걸리는 업무를 15분, 20분은 걸리고,
빨리 돌이오기는 하지만 쌓인 업무를
토일요일 반납하고 하러 가는 일도…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언니.

나도, 남편의 친구하고 사이 좋게 지내고 싶어!
남편이 승진(학교 선생님이라도 승진이 되는 걸까?)해줬으면 해!!
여동생만, 프라이빗 충실해서 치사하다, 치사하다고 울부짓는다.

사립이니까 전근 같은건 없고,
어느 쪽이 그만두지 않으면 같은 직장.

남편과 형부는 특별히 사이가 좋지도 않지만,
별로 사이가 나쁘지도 않고, 좋은 관계이지만.

또, 언니가 몇번이나
「여동생이 치사하다」
고 울면서 친정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것도 싫다.

어머니는
「그런건, 어른이니까 자기들이 스스로 해라」
하고 딱 잘라서 거절하는대, 그래도 언니가 끈질겨서
어머니에게
「너희들의 문제잖아? 나를 말려들게 만들지마」
하고 자꾸 전화가 오는 것도 싫다.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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