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시어머니가 조카들을 대하는 태도가 거칠다. 놀고 있는데 때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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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1/05(月)00:39:38 ID:jIU
시어머니가 아이들 상대하는게 서툴다고 할까,
조카들에게의 태도?같은게 잘 이해가 안되는데
조카들이 불쌍하다는 푸념

조카들(3살 5살)이 시댁에 숙박하러 왔길래 오늘 놀러 갔다.
그런데, 아이들이 담요 위에서 데굴데굴 거리면서 놀고 있으니까
시어머니가 「얘들아! 비켜비켜!」하고 어른이라도 농담이라고 생각하는 느낌으로  담요를 잡아당겼는데,
아이들은 우와ー! 싫어ー! 하고 꺄하꺄하 거리는 거야.





그걸 몇번 반복하면서 아아 귀엽구나 하면서 보고 있는데,
시어머니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조카에게 확 얼굴을 가져다 대고
「저기. 비키라고 말했잖아」하고 엉덩이를 찰싹! 하고 때리는 거야.
아이들도 나도 (주위에서는 별로 보지 않았는지 평소 하는 것인지) 놀라서 굳어졌는데,
하지만 작은애가 또 싫어ー! 라고 하니까 「아, 그래. 그럼 이젠 나가라」고.
에엑!? 하고 생각하고, 비켜라 이리와ー 라고 말하면 두 사람 모두 제대로 와주었는데.
그렇게 비키게 해서 뭘 하려는건지 생각하니까 담요를 다시 접었을 뿐,
「자아, 놀아도 좋아요. 아, 하지만 너(큰 애)는 말하는걸 듣지 않으니까 안돼」
라고 말해서 하아!? 라고 생각해버렸어.
제대로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그것은…하는 일이 많아요.
불쾌하게 하는 짓만 하고, 달리는걸 발로 걸어서 넘어뜨리고(이것은 도중에 멈췄지만)

항상 시어머니에게 「저 애는 언제나 개구쟁이로 손이 많이 가니까
요 전에도 말하는걸 듣지 않길래 때렸어요~」라고 말했지만,
이런 것이었던 걸까…
안되는 것도 제대로 말하면 알아주는 좋은 아이들인데.
또 당시 첫만남이었던 우리 어머니에게
「손자가 개구쟁이라 짜증난다」고 푸념했던 것 같고,
그런 말을 한다면 숙박 같은거 오게 하지 않으면 좋을텐데.
내가 어렸을 때도 이런 어른 본 적이 없었으니까 놀랐다.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조카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평범한건 아니지요?
좋은 느낌으로 전하는 방법은 없을까.


40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1/05(月)09:56:06 ID:iHZ
>>389
세살 다섯살 남자애라면 방해만 하려고 하는 거고 이불 건이라도, 그야말로 그거야
잠자고 일어나서, 그럼 이불 정리할게요ー 할 때
올라타고서 방애한다
「놀이 감각」으로 1번 2번 이라면 용서해도, 계속 끈질기게 해오니까
도중에 포기하거나 꾸짖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다(하지만 깔아두기만 하고 갈지 않는 일도 있다)

외아에서 보고 있는 당신이 참견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요
(시어머니가 낳은 자식의 구성은 어떨까?
남자애 뿐인 형제는 여자애 섞여있는 것하고는 체력 소모가 다르고)
친부모가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다를 거라고 생각하니까
불쌍하다고 생각하면, 당신이 조카를 돌보겠다고 자청하고 나서세요
물론 과도하게 응석받아주지 않고 제대로 생활 페이스 지키면서
말참견 하는건 그 다음이 아닐까?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40558607/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06



名無しさん : 2018/11/06 10:41:17 ID: Dj39Wqy6
이것은 보고자가…

名無しさん : 2018/11/06 10:55:30 ID: zbsEcKbM
아니 당신이 조카들 멈추세요
지금 할머니 이불 깔고 있으니까 방해하면 안돼요
같은거 하지 않아?

名無しさん : 2018/11/06 11:52:37 ID: J/51Vx8E
할머니가 기분 나쁘면 조카들도 그 시츄에이션에서 장난 같은건 치지 않아요
놀러도 오지 않게 될거야
그렇게 되어도 그건 할머니와 손자의 문제
이상론을 밀어붙이려면 적어도 자기 아이 때 하세요


名無しさん : 2018/11/06 13:37:26 ID: kBH7cCyI
무슨 설교 모드 들어가 있는지 모르곘지만,
다리 걸어서 넘어뜨리는건 논외겠지.

名無しさん : 2018/11/06 18:56:47 ID: ykvlj4VA
서투르고 이상해요 이 시어머니.
담요 정리하는데 방해라고 밖에 보지 않는 놈은 바보.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4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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