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시동생이 가정폭력 당하는 여자를 도와주고 불륜관계가 됐다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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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30(火)01:05:50 ID:WcO
시동생이 불륜 끝에 결혼하게 됐다
시동생 아내는 경제DV를 당하고 있어서,
맞벌이인데 가사전반부담, 생활비 딱 5만엔 만을 받는 생활
부족해지면, 가계부를 보고 여기는 깍으라든가,
이 식재료는 좀 더 싸게 살 수 있을 거라든가,
전업주부조차도 괴로운 절약을 요구받았다고 한다

시동생 아내와 전 남편하고 우연히 귀가하는 전철에서 만났을 때,
시동생은 미용실에서 귀가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네가 뭐가 대단하냐 낭비하지 말라고 질책받고,
불합리함과 전남편에 대한 공포로 전차 안에서 빈혈을 일으켜 버렸고
어떻게든 가장 가까운 역에서 내렸다고 하지만,
역 플랫폼에서 쓰러진 시동생 아내를 전남편은 얼른 놔두고 가버렸다고 해요





시동생은 우연히 그 전차에 타고 있었는데,
자주 다니는 역이 같았기 때문에 자초지종을 보았다고 해요
시동생 아내를 불쌍하다고 생각해서, 물을 사다 준 것이 만남이었대
그런 남편하고 생활하면서, 낯선 사람인 남자가 상냥하게 대해주면 마음이 쏠리지요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고 하지만, 체인이 걸려 있어서 집에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데리고 돌아와서 집에 재우고 그대로 질질 끌면서 불륜관계
그렇다고 할까, 시동생 아내가 전남편에게서 도망치려고 쉘터 대신으로 썻던 것 같다

시부모님은 돌아가셨으므로, 우리집에 인사하러 왔지만
시동생 아내는 불륜하는 여자가 가족이 되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펑펑 울어서 힘들었다
지금까지 괴로웠던 만큼, 시동생이 소중히 해주라고 밖에 말할 수 없었다

요리도 잘 하고 가사전반 잘 하는 애지만,
그런 귀축 남편하고 살면서 기른 스킬이라고 생각하면 불쌍해서
그때까지 불륜은 축생 이하가 하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혹시 자신이 시동생 아내였다면, 불륜을 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
DV란 이렇게나 사람의 마음을 좀 먹는구나 하고 충격 받았다

68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30(火)01:12:17 ID:3ew
그렇다고 할까, 그 상황이라면 쓰레기인건 시동생 아냐?
숙박비 대신으로 하게 해달라고 강요한 거나 다름없고
시동생 아내는 결국 쓰레기에서 쓰레기로 갈아탓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6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30(火)01:50:58 ID:tKE
에???

68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30(火)09:27:36 ID:D9e
시동생 아내하고 만나고 구해준 그 날은 별로 남녀관계가 되었던건 아니지 않아?

「불륜」이란 「사람이 걸어야 할 길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하지만
아내에게 DV를 하는 남편의 행위 그 자체 쪽이 훨씬 사람이 걸어야 할 길에서 크게 벗어나 있어요
뭐 전 남편은 어느 쪽인가 하면 「귀축(鬼畜)」이지만요


68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10/30(火)11:31:15 ID:o5a ×
>>679
>그때까지 불륜은 축생 이하가 하는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나도 기혼이라서 지금도 기본 그렇게 생각하지만
어떤 게시판 보고 불륜 당한 아내가 있는데, 실은 그 사람이 지금까지 남편을 멋대로 ATM 가정부로 취급했다
그런데 남편이 불륜하고 그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으니까 이혼 이야기를 꺼낸 것에 불평을 했다
하지만 아내의 지금까지의 언동이 굉장히 심했어요
기혼여성의 게시판인데 그래도 집단구타 당할 정도라서, 사람으로서 배려조차도 없었어요 그 아내
남편을 ATM 취급하는 상황이 아내에게 있어서 부부관계의 정이로, 게다가 남편에게 성실이라든가 부부라든가 운운하는 말하는걸 보고
불륜 이전에 이젠 너 때문에 실질 부부관계가 아닌거 아냐…남편의 너의 노예에서 졸업했을 뿐이라고 솔직하게 생각해 버렸어
내가 본 이 기사도 낚시일지도 모르겠지만, 뭐랄까 정말 어렵네


687 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10/31(水)13:23:57 ID:iVo
>>683
우리 아버지하고 똑 같다.
당시 이혼2회 마흔전후 친정에서 사는 변변치 못한 어머니에게 사양자로 들어왔는데,
잠자고 일어나는 방은 냉난방 없는 3평・대화는 폭언이나 무시・열쇠를 주지도 않으면서 쫓아내는 등을 10년간 버틴 끝에, 증발해 버렸다.
후일 우송되어온 이혼신고를 보고 그렇게 괴롭히던 어머니는 울면서 쓰러지고, 풍문으로 사랑의 도피였다는 것이 판명되고 나서는
「저녀석은 여자를 만들어서 우리들 일가를 버렸다」고 원망하길 계속했다.
하지만 나를 비롯한 친척 일동은
「아버지, 잘 결심했어요! 좋은 사람도 찾은 것 같으니까 정말 잘됐어!하고 축하 무드.
굉장히 상냥하고 가족 생각하는 아버지라서 지금쯤 새로운 가족하고 행복하게 지낼 거라고 생각하는데,
수전노인 멍청한 오빠가 ”아버지하고 재회→아버지 감격→재산 맛있다ー”를 노리고 있는 곳을 찾고 있다고 하니 정말로 방해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今まで生きてきて凄く衝撃的だった体験 その23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2966349/



名無しさん : 2018/10/30 22:48:30 ID: ka2nzZe2
DV남편에게서 도와준 것은 어쨌든, 이혼전에 육체관계가 되었으면
그것은 어떻게 변명하든 쓰레기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시동생 포함으로
지인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부부가 된 사람이 있지만
여기서 불륜하면 쓰레기 남편하고 동류가 된다(DV에 더해서 바람도 피었다)
그러니까 위클리 맨션을 빌리게 하고 변호사 써서 이혼했어요

名無しさん : 2018/10/30 22:57:55 ID: PTXOqMcY
보통으로 불륜이잖아
쓰레기 남동생도 인륜을 벗어났어요

名無しさん : 2018/10/30 23:02:39 ID: 9ocbWnUw
설사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해도 「불륜한 인간」의 발언이니까요
놈들은 남자도 여자도 거짓말쟁이니까 100% 신용하면 안돼

名無しさん : 2018/10/30 23:12:17 ID: ubbMlhsE
불륜녀의 변명을 통채로 삼키고 믿다니 또 손쉬운 가족이구나
1년 뒤 쯤에 시동생도 DV남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

名無しさん : 2018/10/30 23:36:25 ID: C45j/aoU
일부러 그런 귀찮아 보이는 여자하고 결혼하지 않아도…

名無しさん : 2018/10/30 23:55:32 ID: HNucJpwE
보통은 그 부근에서 만난 남자네 집이 아니라
여자친구네 집 같은데서 숙박하러 가는 거지요
이 아내는 아마 또 할거야

名無しさん : 2018/10/30 23:52:38 ID: KTAW/zW6
도와주고 집에 데려다주는 것 까지는 이해하지만
집에 들여보내지 않는다고 해서  「그럼 우리집에 올래?」는 이해할 수 없어…
명백한 DV받고 있는걸 눈 앞에서 본 뒤에 둘이서 해결하세요 하고 떠나는건 괴롭겠지만,
그렇다고 기혼여성을 집에 데려가라는건 생각할 수 없어요(결국 할 짓은 하고 있고 


名無しさん : 2018/10/30 23:08:24 ID: toYwHIOg
시동생 아내의 현관문에 체인이 걸린 시점에서 시동생은 자기집에 데려가지 말고
경찰 경유로 DV셀터에 보내야 했던 안건이겠지요.
시동생 아내의 전남편에게 공격받을 거리를 만드는건 안돼요.
하지만 뭐, 이것도 인연이고, 행복하길.

名無しさん : 2018/10/30 23:11:27 ID: b9F03Vjk
이혼하고 나서 하라고 생각하지만
거기서 단단히 선을 그을 수 있는 사람이면 스스로 DV남편하고 싸우겠지요
아니, 그런 식으로 눈 앞의 도망칠 장소에 흘러 흘러 가버리는 사람이니까
DV남편에게 잡혀서 도망치지 못하는 처지에 빠졌던 거라고 생각해요
뭐 어쨌든 시동생하고 시동생 아내는 닮은 사람 같고
서로 불륜자 끼리이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46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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