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남친에게 가정환경 털어놓는게 두렵다. 우리 집은 막장가족이다.

1112090.png



25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15(月)05:00:47 ID:wTn
사귄지 이제 곧 1년이 되는 남자친구의 가족하고 자신의 가족을 비교하면 한심해진다.
남자친구에게 가정환경을 털어놓는게 무서워서 이 시간에 울고 있다.

남자친구 가정
부모님 공무원으로 외아들.
남자친구도 지역국립대 졸업, 지역 대기업의 시스템 엔지니어.
자동차 대출조차도 대출 받는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는, 도련님.





우리 본가
아버지 50대 후반 고졸 영세 자영업(연급미납)
어머니 50대 후반으로 아버지 도움(연금미납)
부모님 모두 면제수속 완료.
빚쟁이 집안으로 빚있음, 세금체납 있고 저금은 0엔

여동생 고졸 싱글맘 아이 3명으로 파트타이머, 남동생 중졸로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남동생이 돈 빌려달라고 오늘 전화해서 고함질렀다.

나는 학비하고 생활비를 학자금으로 대출해서 간호전문학교 졸업 후,
간호사로서 보너스의 절반을 본가에 송금.
좀 더 송금액수 늘리라고 하지만 전력으로 거부중.

부모형제하고 절연하고 싶어…
남자친구하고 헤어지는 쪽이 좋을까

25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15(月)06:35:49 ID:Fs7
>>255
남자친구 부모님이 반대하겠지.
공무원의 친족에 세금체납자가 있다는건 있을 수 없고.
가족 전원이 당신에게 기생하고 있는 것도 마이너스 포인트.
결혼하면 남자친구나 남자친구 가족까지 제물로 하려고 할듯.
뭐, 낚시라고 생각하지만ㅋ

25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15(月)08:55:19 ID:YFA
왜 낚시라고 생각했어?

>>255
말하기 어렵겠지만,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인 만큼, 한 번 제대로 이야기 하는 쪽이 좋겠지
그걸 받아들일지 어떨지는 그 남자친구에 달려있어

가족에 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같은 문제가 계속될테니까,
남자친구 관계 없이 어떻게 해야 할지 한 번 대화하고,
대화가 성립되지 않는 쪽이라면 서서히 거리를 두는 쪽이 좋겠어

26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15(月)09:13:04 ID:IlK
>>255
어떻게 그 환경에서 유유낙낙하게 송금 같은걸 하는 거야
남자친구보다 무엇보다 가족으로부터 도망쳐야 하는 안건이잖아
전원 어른이고 연금면제신청도 할 수 있으면 최종수단인 자기파산도 생활보호 수속도 할 수 있어
부모가 돈벌이가 없는 자영업으로 빠듯한 것도 여동생이 싱글맘으로 펑펑 3명 아이 낳은 것도
남동생이 돈을 벌지 못하는 것도 전부 스스로 선택한 것이겠지만
먼저 거기에서 도망가라 남자친구가 어떻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서투른 장녀기질만 발휘해서 간호사가 된 것에 비해서는
빈곤가족을 전부 짊어질 수 없다는 사실에서 도망치는 자신을 인정하고 나서의 이야기다
전부 버리고 와라
당신이 돈을 내놓아도 절대로 아무 것도 호전 같은건 되지 않을테니까

26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15(月)11:00:00 ID:IN8
>>255 나도 가족에게서 도망가라에 한 표
남자친구하고 결혼 이야기 같은게 나오는데 가정환경의 격차에 겁먹고 있어?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지만 장래적으로는 그러다가, 정도라면 도리어 좋은 상황
지금, 자신의 가족에게서 전력으로 도망가세요
집에 송금한다고 하니 본거 거주 하는 건 아닌 것 같으니까
먼저 가족에게 직장을 알려져 있으면, 몰래 다른 직장으로 바꾸고 이사한다
직장에는 이사처를 말하지 말라고 하고, 주민표 락을 해서 부모형제가 255를 찾지 못하게 한다
그렇게 해서 진짜로 가족에게서 도망가지 않으면
지금 남자친구하고 결혼 같은 이야기가 진행된다면 255의 가족이 지금 남자친구를 전력으로 돈줄로 삼으려고 할거야
앞으로 누구하고 결혼하든지, 먼저 그 가족에게 도망칠 수 있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요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8999724/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05


名無しさん : 2018/10/16 21:43:07 ID: EBavaFUM
마비되어 있는 거겠지・・・
돈돈 말해도 「이쪽도 빚 갚느라 너무 힘들어요」하고 밀고 나가는 수 밖에 없다.
(학자금도 갚는 타입이라면 빚이다)

名無しさん : 2018/10/16 21:44:51 ID: YOTx5ZDI
세금체납 연급미납 빚 있는 가정이라니 노후에는 어쩔 거야.
벌써 돈 빌려달라는 남동생까지 있다니 너무 지뢰다.
얌전하게 헤어져 줘라.
또 자동차 융자 같은건 하지 않는게 보통이고 도련님도 무엇도 아니다.

名無しさん : 2018/10/16 21:56:10 ID: wEopCU.Q
전형적인 착취아라고 할까, 마비되어 있겠지.
그 남자친구하고 사귀어서 평범한 가족을 몰랐다면, 앞으로도 의문 가지지 않고 송금을 계속했을지도 모른다.
뭐 털어놓아 보고 나서 부터야.
공무원이라면 그런 애를 보았던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고, 부모하고 절연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지도 모르고, 반대로 귀여움 받을지도 모르고.

名無しさん : 2018/10/16 21:59:24 ID: cq.c/9OA
어차피 헤어질 거라면, 전부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가족하고 연을 끊을테니까 같이 있어줘」하고 안되는 대로 말해보면 어때.

名無しさん : 2018/10/16 22:06:43 ID: hsbaZeL2
상대방 집안도 내력도 그렇게 올려볼 정도로
스펙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지방이라면 상류일테니까요

이 보고자도 본가하고 연만 끊어버리면 좋지 않을까?
앞으로 일본도 가난해지게 될거고
이런 부모 대부터 가난한 사람은 드물지 않게 되어갈 거라고 생각해
간호사가 될 수 있었던 만큼 아직 럭키라니까
부모에게 끌려가서 불행하게 될 것은 없잖아

名無しさん : 2018/10/16 22:36:31 ID: RWGxCq9A
확실히 지방에서 부모님 공무원인 외아들은 상당히 유복해요.
하지만 이 보고자의 현황으로는, 아버지 중소기업과장 어머니 파트타이머 근무
아들은 지방F랭크 대졸로 여동생은 지방단기대학 졸업 같은 가정 상대라도
격차가 너무 있게 될 거야. 정말로 가족을 버려야 돼.

名無しさん : 2018/10/16 23:05:12 ID: ti9volL2
안됐지만 남자친구하고는 어려울지도 몰라
온실에서 자란 도련님에게, 여자친구의 가정환경이 나쁜걸 뒤집을 만한 저력이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상대 가족도 좋은 표정은 짓지 않을 거고

천애고독으로 가족하고는 연이 없거나
굳세고 호쾌해서, 돈 뜯으러 온 가족을 쫓아낼 것 같은 마초맨이나
그런 사람이 어울릴듯

名無しさん : 2018/10/17 00:39:42 ID: GWznP4wQ
이 사람 자신은 착실하니까 응원하고 싶지만
이 남자친구의 부모형제나 친구라면 그만두라고 말할거야.
누구 하나가 하자인간이라는 정도라면 몰라도
부모님도 다른 형제도 전원 밑바닥이라니 너무 심하다.

名無しさん : 2018/10/17 01:34:03 ID: jPBtXo.Q
오히려 남자친구 도망가라

名無しさん : 2018/10/17 01:42:15 ID: wpZgWLAo
차 정도로는 대출 만들지 않잖아
준비할 수 있을 때까지 저금하거나, 등급 낮추거나 하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18/10/17 08:46:42 ID: w6UwhmJs
간호사 가운데서도, 가난해서 간호사가 된 계통의 사람이고, 이류의 사람하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어울리지 않아요ㅋ
같은 대학 동급생이라도, 부모에게 맨션 빌려서 외제차 타고 다니는 부자인 사람하고
평범한 샐러리맨 가정인 사람하고는 어려운 것 같고.
결혼하지 못해서 헤어졌으니까.

名無しさん : 2018/10/17 10:41:57 ID: wNy3fH6k
미안하지만 내가 남자친구 친척이라면 전력으로 반대할거야
원래 융자 싫어하는 견실한 사람이라면 본인이 학자금 빌리고 있다는 것 만으로 거부반응 나올테니까
설사 가족을 잘라낸다고 해도 아직 세상에서는 마이너스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4419.html 

【2ch 막장】남친에게 가정환경 털어놓는게 두렵다. 우리 집은 막장가족이다.

  • 3명(25%)
    25%
  • 9명(75%)
    75%
  • 0명(0%)
    0%
  • 1 이상 / 총 12명 참여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