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새아버지의 친딸이 굴러들어왔는데, 여왕님처럼 굴고 여동생을 괴롭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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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10/03(水)12:02:01 ID:122
너무나 기분 나쁘니까 주의하세요
지금 집에 혈연이 이어지지 않은 여동생(바보녀)가 있다

나는 어머니가 데려온 아이로 아버지는 30대에 암으로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재혼상대로, 아버지하고 어머니 사이에 여동생이 태어났다, 너무 귀엽다
아버지는 전처하고 사이에서 바보녀(バカ娘)가 있었지만, 전처가 불륜해서 이혼, 친권은 전처에게
이번에 집에 있게 된게 그 전처하고 사이에서 아이





상황정리
아버지 이혼경험있음, 어머니하고 재혼
어머니 미망인, 아버지하고 재혼
나 어머니가 데려온 아이 19세 대학생
여동생 어머니와 아버지의 아이 9세 초등학생 천사
바보녀 (아마)아버자와 전처의 아이 17세 고교생 DNA감정결과 아직


전처가 또 남자 놀이에 빠져있었고, 바보녀는 여름방학중, 밤중에 이리저리 나다니고,
위험한 사람하고도 관계가 있어서, 경찰에 보호되거나 했다고 한다
그래서, 길어지니까 생략하겠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서 우리집에서 보호하게 됐다
아버지는 바보녀하고는 15년 정도 만에 재회했다고 한다


이야기를 듣기로는 가정환경이 황폐한 건 이해되지만,
17살이나 되어서 남의 집에 식객하는 주제에 여왕님처럼 군다

방을 비워주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서, 나와 여동생은 급히 같은 방을 쓰게 됐는데,
나는 대학 리포트도 쓰고, 심야까지 컴퓨터를 쓰는 일도 있다
지금까지는 자기 방에서 하고 있었지만, 여동생을 깨우면 안되니까 리빙에서 하고 있는데
바보녀는 주어진 방에서 심야까지 큰 소리로 통화하거나 대음량으로 게임하니까,
여동생이 잠을 못자서 리빙으로 일어나는 일이 수십번
그 때마다 내가 차단기를 내려버려서 대처
아버지는 직장이 있으니까 과연 일으키는건 주저 하고 있었지만,
바보녀하고 서로 고함지르다가 일으켜 버리는 일도 몇번이나 있다
바보녀는 「깡촌이라서 밖에 아무 것도 없으니까 얌전하게 집에 있어주잖아! 양보야 양보!」
하는 의미불명한 주장을 하고 있고(생략
아버지도 몇번이나 꾸짖고, 솔직히 손도 들었지만, 삐뚤어진 바보녀의 근성은 더욱 삐뚤어질 뿐

게다가 급히 내 방을 주었으니까, 내 짐이 방에 그대로 있는데,
제멋대로 써버린다
청소도 하지 않으니까 바닥에 머리카락 먹은 찌꺼기가 막 떨어져 있고, 옷도 마음대로 입는다
악세서리는 아무렇게나 다뤄서 변형되거나, 꼬이거나, 피어스 한쪽이 어디에 가버리거나
염색하고 나서는 목욕탕도 질퍽질퍽 더럽히고,
택배로 오는 짐을 도착하면 지불(代引き)로 막 주문해대서 거기서도 다퉜다


또 집안일은 나하고 어머니가 하지만, 바보녀는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는다
오히려 해주는게 당연
우리들을 가정부나 뭔가로 착각하고 있다
게다가 여동생에게는 알레르가기 있어서,
우리집은 정크푸드는 내놓지 않고, 고기도 별로 내놓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야채와 생선
바보녀는 그것에 불평이 가득해서,
여동생에게 「네가 있으니까~ 너 방해돼~」하고 내뱉어서, 치고받고 싸우고
여동생은 그런말 들은게 쇼크 받아서 엄청 우울해졌다
이 집에서 제일 방해되는건 너야 바보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현재 이 바보녀 처우를 급히 검토중
바보녀는 아버지에게 「어디어디(도시)의 방 빌리고 생활비 주면 바로 나가줄게~
양육비 대신, 싼거지」하고 위에서 내려보는 시선
제멋대로 해놓고서 그렇게 달콤한 처우 할 리가 없지
DNA 감정결과에 따라서는, 아버지는 진심으로 절에라도 버릴 예정이야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4243.html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04



名無しさん : 2018/10/05 19:59:08 ID: WtAQD3Bc
DNA감정 결과, 혈연 있다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곤란하네

名無しさん : 2018/10/05 19:59:54 ID: sZA5DeTM
바보녀 이전에 아버지가 바보겠지

名無しさん : 2018/10/05 20:40:52 ID: xvy5z.dw
알레르기가 있는 9세 막내딸이 여기까지 피해당하는데
>처우를 검토중
인 부모는 너무 느슨하지
뭐 그런 타입이니까
남편 친자인지 어떤지도 이상한 DQNJK를
자기 집에 들여보내는 걸테지만

名無しさん : 2018/10/05 20:53:16 ID: g553RJT.
부모가 너무 무르지
혈연이 있건 아니건 절 보내는게 좋고
이런 류의 바보는 멍석말이라도 해서 데려가 주는 폭력시설도 얼마든지 있고

名無しさん : 2018/10/05 21:00:15 ID: vhPq4tBI
먼저 방을 준 것 자체가 실수.
바보에게 먹이를 준 아버지를 원망해.

名無しさん : 2018/10/05 21:04:09 ID: GlL.7z.o
저기 말이야, 혈연이 있어도 버려도 좋지 않아? 이거
놔둘 필요 있어? 없지요?

名無しさん : 2018/10/05 21:07:58 ID: hOsSfUvQ
방 같은걸 주니까…
이런건 방석 2장 주고 리빙 구석이나 복도에 굴러다니게 해주면 좋아요
그러면 적당한 남자 만들어서 그쪽에 굴러들어가니까


名無しさん : 2018/10/05 21:16:16 ID: hL5iJyeU
무르다는 말을 듣겠지만 이 17세 아이에게 누군가 애정을 주는 어른은 없는 걸까
적지 않게 반발하고 있는 부분은 있겠지만
횡포를 받아들여줄 필요는 없지만, 알기 쉽게 도리를 가르쳐주는 것도 무리인걸까


名無しさん : 2018/10/05 19:54:27 ID: FN1k03z.
식객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보고자하고 바보녀? 입장 똑같잖아. 서로 데려온 아이.
17보다 대학생이 혼자 사는게 현실적이고 멀어지면 좋은거 아닐까?
확실히 이 여동생이 바보로 어쩔 수 없는 소행인건 이해되지만.

※3
9세 여자애를 지키는건 대학생 언니잖아
17세 쓰레기는 무슨 짓을 할지 몰라

※5
그럼 어머니는 뭘 하는 거야?

9세 여동생을 낳은 어머니가 벌써 돌아가셨다면 몰라도
어머니가 있으니까 이 보고자는 집에 필요 없어요

보고자 쪽이 집에 있을 곳을 갖고 싶어서 필사적으로 있을 곳을 만들려고 모녀가 결탁해서
재혼상대의 친자를 쫓아내려고 하는 상태
그러면 이혼하고 자기들만 나가버리면 좋다고 생각해
재혼한 아버지의 경제력만 바란다, 하지만 아버지의 친자는 방해니까 쫓아냅니다 라고 생각하는 모녀가 이상
애초에 모녀가 있는데 보고자가 혼자서 집안일도 육아도 하고 있다는 기분이 되어 있는 것이 너무 기분 나쁘다
보고자만 일찌감치 집에서 쫓아내는 쪽이 좋다
이 보고자는 자기가 어머니가 데려온 아이라는 자각이 없고 아버지가 데려온 아이만 배제하려고 하는 것도 무섭다
보통은 의붓자식으로 친아버지가 아니니까 삼가하고, 될 수 있는한 빨리 집을 나가서
경제적으로 자립하는걸 생각하고, 집에 경제적 부담을 끼치지 않으려고 신경쓴다
이 보고자는 그걸 일절 하지 않는 것이 보고자도 성격이 이상하다는 증거야

친딸하고 완전히 타인인 의붓자식인 자신이 입장이 다르다는 것 조차 이해하지 못할 정도로 머리가 나쁘고

※3
싫으면 나가라에 들어맞는 사례는 아니지 않아?
보고자 자신은 부모님하고 여동생하고 잘 지내고 집안일 도와주고 제대로 지내는 것 같고

※3
동의.
고교생을 집에서 쫓아내기 보다는
대학생인 보고자가 집을 나가서 독신생활 해야 한다
모친이 살아 있으니까 여동생을 돌보는건 친모인 모친이 하면 된다 


※9
그렇지요
내가 아버지라면, 성실하게 학업하고 가사하고 여동생을 지켜주는 의붓자식에게 미안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나가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어요
오히려 투고자가 있어줬으면 한다고 생각해

【2ch 막장】새아버지의 친딸이 굴러들어왔는데, 여왕님처럼 굴고 여동생을 괴롭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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