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전남친의 모랄 해리스먼트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데, 현남친도 전남친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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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4(月)22:07:21 ID:RPL
푸념이기도 하고 고민이기도 한 것.
최근 교제를 시작한 남자친구가 전남친하고 닮은 면이 많다.

남자친구하고는 공통된 취미로 만났고, 외모는 전남친하고는 전혀 다르다. 복장도 거의 정반대.
덧붙여서 그 취미는 전남친은 전혀 흥미가 없었고, 오히려 자주 디스하고 있었다.

덧붙여서, 전남친은 내츄럴하게 마운팅 하는 모랄 해리스먼트 남자로 트라우마가 되어 있다. 인생 첫 남자친구였으므로, 모르는 것 뿐이라서 멘탈 망가져서 매일 울었다. 지금 생각하면 빨리 헤어졌으면 좋았다.

연인이 되기 전에 몇번 만나는 사이에 「전남친하고 닮았구나」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남자는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제대로 연인으로서 데이트를 하고 있으니까 은근히 전남친하고 겹쳐서 무서워져 버렸다.





닮았다고 생각하는 점을 조금 들어보겠다.
・매일 근육 트레이닝
전남친은 살찐 사람을 굉장히 얕잡아 봐서, 자기 형제조차도 바보취급 했다, 백인 컴플렉스로 지나가는 백인을 보면 「저렇게 되고 싶다. 근육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근육 트레이닝 하는 것는 그렇게 신경쓸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유에 따라서는 안될지도 모른다.

・아니꼽게 구는 성격 같다
→남자친구는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다. 분위기 뛰우는 방법이 서툴다? 전남친은 확실히 아니꼽게 굴었다. 본인도 그것은 아는 것 같지만 고치려는 모습은 전혀 없었다.

・자기가 재미있는걸 강요한다
→재미있는 동영상이나 사진을 몇번이나 보여주면서 혼자서 폭소. 말 실수로 하루 종일 웃거나 한다. 전남친은 나도 같이 웃지 않으면 「분위기 못타네」하고 불쾌하게 된다. 평범하게 재미 없으니까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고통.

그 밖에도 졸리거나 공복이면 텐션이 좌우되거나, 먹는 양을 조절하지 못하거나.

남자는 이런 거야? 내가 비슷한 사람을 뽑아버린 걸까. 남자친구하고 전남친은 외견상 공통점은 없으니까 정말로 놀랐다.
만날 때마다 전남친을 생각하고 싶지 않고, 이대로라면 아마 좋아하지 못하게 된다. 「전남친하고 닮았다」는 발언이 목구멍 까지 치솟아 올라오고 있다. 당연하지만 이건 절대 본인에게 말하면 안되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

16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4(月)22:08:23 ID:RPL
우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장문이 되어버렸다. 미안합니다.

16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4(月)22:12:48 ID:Y7s
>>165
발달장애일 가능성. 지적해도 고쳐지지 않는다고 본다.
당신이 허용할 수 없다면 얼른 헤어지는게 좋다.

16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24(月)22:32:15 ID:YpR
>>165
매일 근력 트레이닝은 어쨌든 평범한 남성은 자기가 흥미관심을 공유하고 싶은 기분은 있어도
그걸 결코 상대에게 강요하는 짓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또 공복으로 텐션이 좌우되는건 동물이 아니니까

전남친하고 닮았다고 말하지 앟고 냉정하게 남자친구의 싫은 점을 솔직하게 알리고 개선되지 않으면 남자친구하고 이별하면 좋지 않을까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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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전남친의 모랄 해리스먼트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데, 현남친도 전남친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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