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지인을 뺑소니한 차량의 일가가 붕괴. 지인은 그걸로 피해망상에 시달린다

koutsu_jiko_car_man%255B1%255D.png




15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9/09(日)17:55:20 ID:dd0
업무상으로 친분이 있었던 A씨 이야기.

A씨가 신호무시하는 차에 치었다.
치어버린 A씨는 기세 좋게 날려갔지만, 다행히 타박상 정도로 끝났다.
같이 있던 사람은
(A씨 죽었다)
고 생각했다고 한다.

치었던 차는 도주했으나, 당황한 탓인지 앞 쪽에 있던 전봇대하고 충돌.
일가 4명이 타고 있었지만, 아이 둘은 차 밖으로 튕겨나가서 사망, 운전하던 부부는 장애가 남을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A씨는 범인 측 사정을 경찰에서 듣고,
「사과나 변상은 필요없으니까 담담하게 사건을 처리해 주세요」
라고 간청.
상대방은 경찰을 통해서 변호사가 몇번이나 접견을 의뢰했으나, A씨 전부 거부했다.

얼마 지나서 A씨가 살던 맨션을 이사했다.
그 뒤, 가해자의 아내가 A씨가 정리한 맨션의 층계참에서 분신자살.
단지 단순한 자살이 아니라,
「A씨가 살고 있던 방에 무슨 짓을 하려고 했던게 아닐까…」
라는 것이 A씨에게 사정을 들려주려 왔던 형사의 이야기였다.

다시 가해자인 남편의 의뢰를 받은 변호사가 「사죄하고 싶다」고 접촉을 시도했으나, A씨는 경찰을 통해서 일절 거부.
그 이후, A씨는 정기적으로 거주지를 바꾸며 생활하게 됐다.
처음에 이사했을 때부터
「원망 때문에 뭔가 당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라는 것이다.







이건 덧붙여서 쇼와시대 종반 무렵의 이야기.

「그 사건이 무서워서 결혼도 하지 못했다, 좋은 사람은 몇명 있었지만요」
라고 이야기 해주었다.
가끔 A씨가 거래하던 업무 상대에게
「평판을 듣고 A씨에게 일을 부탁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는 연락이 있어서, 상대방을 확인하니까 그 가해자 남편하고 같은 성씨였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아니, 당사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과연 본명을 밝히고 이쪽에 접촉하려고 할 리는 없을 것이고」
라고 하지만, 기본 같은 성씨인 사람은 이유를 대서 일을 거절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실은 A씨가 뭘 해서 원망받고 있는 걸까)
라고 생각해 버렸다.


「그 때는, 청신호가 되고 나서 A씨가 앞장서서 『좋ー아! 다음 회식 자리는 내가…』하고 돌아선 순간에 차에 치었다」
「차 앞이 아니라 위를 쿵쾅쿵쾅 하는 느낌으로 바운드 하고 지면에 풀썩 하고 떨어졌다, 나는 『아아 죽었다』고 생각했어, 말하기는 나쁘지만 그게 깔끔하게 쓰러져서 움직이지 않았으니까」
라고 들었다.

「사실은 무섭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어쩐지 모르게 기분적으로 싫은 것이 있으니까 이사하고 있다」
고 하며,
「돈은 들어가지만 『혹시 어쩌면』하고 생각하면 그렇게 돈을 나쁘게 쓰는 것은 아니다」
라고 자조하는 듯이 이야기 해주었다.

「자의식과잉」
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으며
「아니 그게 좀 더 나은 방식이 아닐까?」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찾고 있다고 하는 확증은 없겠지만, 혹시 지금도 정말로 찾고 있다・접촉하려고 하고 있다면 신경을 모를 이야기야.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5684129/ 

【2ch 막장】지인을 뺑소니한 차량의 일가가 붕괴. 지인은 그걸로 피해망상에 시달린다

  • 10명(50%)
    50%
  • 0명(0%)
    0%
  • 10명(50%)
    50%
  • 1 이상 / 총 20명 참여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