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호우피해가 심각한 지역인데 눈치없게 불고기 먹는다고 SNS에 올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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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11(水)00:31:49 ID:fZv
이웃집 아줌마(이하 A씨)가 신경 몰라.
원래 자기중심&장남만 좋아하고 아이는 악세서리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아이를 훈육하지 않아서,
교류해도 이쪽은 아무런 이득도 되지 않기 때문에,
만나면 인사하는 정도의 관계로 머물고 있다.





뭐든지 타임라인에 올리는 사람으로, 주위 상황은 보지 않고 내용을 올리는 일이 많았다.
뭐, 특별히 누구에게도 민폐를 끼치지 않지만, 그것은 쓰지 않는 쪽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피해를 받아서 지금 은근히 관계 끊고 있는 나 같은 어머님이 사실은 꽤 있어서
몇명이서 웃으려고 관찰하면서 이쪽에 피해가 오지 않도록 정보공유 하고 있었다.

우리 지역은, 이번에 호우피해로 피해가 있었던 곳.
같은 지역 내에서도 피해가 있어서 피난한 사람도 있다.
다행히도 정전이나 단수는 없었으니까, 비교적 피해는 적었다.
하지만 텔레비전에서도 찍히고, 주위에서도 연락이 올 정도로, 심한 곳은 심하다.
다들 안전확인이나 도로상황 같은 정보공유를 했다.
가족이 피해가 심했던 곳에 있어서 연락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나 직장에서 돌아오지 못했던 사람도 있다.
어떻게 되어 있는 건지 모르는 불안 가운데, A씨는 우리집은 괜찮습니다ー。
오늘은 가족이서 우아하게 집에서 불고기ー, 낮부터 술마시면서 즐거워ー
같은 내용의 타임라인을 올렸다.
웃으려고 관찰하던 어머니들도 저건 아니지…라는 이야기도 됐다.
그 뒤에도 해시태그 달면서 나는 무사합니다, 라든가
몸이 안 좋아서 힘드니까 집안일 하지 못하지만 힘내는 나 훌륭해! 라든가
평소대로 올리는 내용을 투고했었다.


그리고 A씨 저질렀다.
아무래도 이 근처에서는 유명한 지역의 보스 어머니?하고 A씨는 사이가 좋았던 것 같은데,
A씨의 탁아도 받아주거나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고 한다.
보스 어머니의 친정은 텔레비전에서도 대대적으로 나왔던 장소.
게다가 연락이 되지 않고, 확인하러 가려고 해도 도달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불안한 가운데,
주위에서 나오는 정보를 찾으려고 타임라인이나 트위터,
현의 홈페이지 같은 것도 봤다고 한다.
그런 가운데 A씨의 타임라인을 보고, 격노.
A씨, 보스 어머니 댁에 몸이 안 좋아서 힘드니까 아이를 맡아줘요ー하고 다음날 왔다고 하는데.
보스 어머니의 친정 건은 묻지도 않고 자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만 했던 것 같아서,
보스 어머니 씨가 화낸 것 같다. 응, 그야 화내지요.
이젠 두 번 다시 당신하고 교류하지 않아요!라는 말을 들어서
A씨, 또 다시 타임라인에 중얼거린다.
나 힘든데 누구도 알아주지 않아, 너무해…라고.
왜 주변의 상황 같은걸 판단하지 않는 걸까.
그리고 보스 어머니도 보고 있는데 당당하게 그걸 타임라인에 올리는 것도 신경 몰라.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9484552/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3


名無しさん : 2018/07/12 02:43:34 ID: vDnVx11.
어쩐지 읽으면서 짜증이 났는데, 코멘트 란에서 이유를 알아서 고맙다. 이 A어머니는 나쁘다는 전제로 웃으면서 관찰하고 있다고 하는 것도 충분히 성격 나쁘다. 다같이 욕설하고 있습니다ー 같은거 싫다.

名無しさん : 2018/07/12 02:44:30 ID: g/wHlvzQ
솔직히, 화를 낼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2011년 때도 도쿄에서 꽃놀이 자제라니 하아?라고 생각했다.
곤경에 처하는 사람은 물론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지원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자제하는 의미는 모르겠고
혹시 자신이 재해를 당하고 sns 같은데서 지인이 불고기 먹고 있다고 해도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다.
자기 앞으로 LINE 같은걸로 불고기 먹고 있어! 같은게 오면 신경 의심하지만.

名無しさん : 2018/07/12 03:20:16 ID: iz.d7.Qc
트위터에서, 「우리는 괜찮앗다. 저녁밥은 〇〇」도 말하지 못하는 이런 세상은…。

名無しさん : 2018/07/12 03:34:30 ID: ohQ2x8So
힘들다는게 거짓말로 탁아는 어떨까 하고 생각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평소처럼 생할하고 있을 뿐이거나, 특별히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닌데,
「불근신! 자제해라! 이럴 때에 들뜨다니!」
짜증난다. 경기가 정체해서 상황이 더욱 나빠진다.
쓸 수 있는 돈은 써서 돌리라고.
남의 가정의 식탁이 사치스럽다 든가 빈궁하다 든가, 직접 자신의 식사 내용에는 관계없는데.

名無しさん : 2018/07/12 04:16:28 ID: FQXkrROE
탁아 건은 (친정의 사정을 알았다면) 논외이지만, SNS 쪽은 아무래도 좋잖아. 싫으면 보지마.
SNS 감시하면서 정보공유()하면서 막을 수 있는 피해라니 뭐야?ㅋ
특히 나쁜 사람도 아니고 이때까지 인사 정도로 끝나고 있으면, 일부러 웃으며 관찰()할 필요 없지 않아?

名無しさん : 2018/07/12 04:23:55 ID: 1SOoFtU.
SNS보고 싫어졌으면 애초에 보지 않으면 좋고 블록하면 좋은데
아라 흠집 찾으려고 블록하지 않고 있었구나

名無しさん : 2018/07/12 04:25:39 ID: Y1pcUX.Q
리얼에서 웃으면서 관찰하는 데다가 게시판에 까지 쓰지 않으면 마음이 내키지 않다니…
A씨는 확실히 아프네. 하지만 이 사람의 신경도 몰라

名無しさん : 2018/07/12 06:23:53 ID: ACpjkyaE
a씨는 짜증나는 것 같지만, 일부러 아이 친구 엄마네 친정이 어디로 어떤 피해가 있다는지 일일이 모르는거 아냐?

名無しさん : 2018/07/12 07:43:11 ID: BDPJRKzQ
보고자 때리고 있는 사람은, SNS에 뭐든지 올리는 사람이 발광하고 있는 걸까?ㅋ
이런 사람들이란 「싫으면 보지마!」라고 상대에게 강요하기 전에, 스스로도 올려도 좋은 내용인지 음미하지 않고 방류하고 있는 거지요ㅋ
재해 지역에서 자신은 재해하지 앟았으니까 불고기 먹는건 자유다! 먹어서 뭐가 나빠! 라고 한다면, 먹는 것은 상관없지만, 해당자도 보고 있는데 일부러 SNS에 올릴 필요 있어?
이런 공기 못읽는 아줌마 쪽이 어떻게 된거야.

名無しさん : 2018/07/12 07:58:08 ID: aBYIruJk
A가 공기 못읽는건 그렇지만, 자신은 무사하다고 쓰거나 저녁밥 메뉴 쓰는 것까지 자제하라니…멀리 사는 친척이나 친구에게 건강합니다 어필일지도 모르고.
보스 아줌마의 친정이 피해가 큰 지역이라는 걸 A 포함해 누구도 알고 있던 사실이야?
어쩐지 찜찜해요ー

名無しさん : 2018/07/12 08:26:05 ID: 1i3n86WM
보고자가 남의 사생활을 꼬치꼬치 캐물어 대서는 그늘에서 소믄내는 수다쟁이 아줌마 같아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2943.html 

【2ch 막장】호우피해가 심각한 지역인데 눈치없게 불고기 먹는다고 SNS에 올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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