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마음에 든 점원을 위해 반년 정도 접객 앙케이드에 응해줬더니 스토커로 몰렸다.

computer_net_stalker_man%255B1%255D.png



23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08(日)02:35:17 ID:x3L
평소 이용하고 있는 가게에 천직인가 싶을 정도로 멋지게 접객을 해주는 여성이 있다
나의 여자친구도 그 사람의 접객이 훌륭하네 라고 이야기 하고 , 그 사람에게 특히 기분이 좋은 접객을 받은 날 or 그런 접객을 타인에게 하는 모습을 본 날에는, 그 것을 손님 앙케이트에 기입했다(가게의 이용자가 인터넷 상으로 회답할 수 있는 타입의 앙케이트 였다)
반년 정도 계속했을 쯤에, 그 가게에서 그 여성이 보이지 않게 됐다
여자친구하고 아쉽다고 이야기 했는데, 우연스럽게도 내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그 여성이 찾아와서, 그리고 담당이 내가 됐다
접객중에는 지장없는 대화를 하면서 시간을 떼우는데, 그 때 여성에게 「어디어디 가게에서 일하셨죠? 접객이 훌륭해서, 나도 자주 보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여성은 감사합니다 하고 말하며서 기쁜 듯이 웃었다
그래서 「앙케이트에도 미소가 멋진 스탭이란 곳에 이름 썻습니다. 앙케이트 에서 밖에 감사를 전하지 못했습니다만, 직접 이야기할 기회가 올줄은. 정말로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더니, 여성의 안색이 싹 하고 바뀌었다




그리고 「당신이었군요, 스토커」라는 말을 들었다
여성에 따르면 앙케이트에는 기입한 사람의 간단한 개인정보를 알 수 있게 되어있는데, 앙케이트에서 칭찬을 받은 사람에게는 포상이 있는 것 같다
앙케이트는 그 가게의 스탭이라면 누구라도 볼 수 있고, 매번 같은 프로필의 남성에게서 여성을 칭찬하는 메시지가 오기 때문에, 조작이다 뭐다 하고 있지도 않은 의혹을 받게 됐다고 한다
실제로 그 가운데는 인맥을 이용해서 방문해달라고 하여, 앙케이트에 이름을 쓰게 해달라고 했던 사람도 있던 것 같으며 (앙케이트 쓸 수 있는 것은 이용자 뿐)그것을 사이 좋은 친구에게 상담한 결과, 「그건, 스토커야!」라고 하게 되어, 인간관계와 공포 떄문에 가게를 그만두었다고 한다

단순히 평소 가격 이상의 접객에 감사를 전하고 싶었을 뿐인데, 남자가 앙케이트에서 특정 여성을 칭찬하길 계속하기만 해도 스토커냐고 슬퍼졌다
나의 여자친구에게도 「나 때문에 그 사람은 그 가게를 그만둔 것 같아」라고 이야기 하니까, 말도 안돼!하고 격노했다
나도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이니까요
울고 싶어요

2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08(日)10:45:27 ID:hws
>>239
칭찬해서 죽인다는 단어도 있고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게 아닐까?

2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08(日)06:29:26 ID:Od1
>그리고 「당신이었군요, 스토커」라는 말을 들었다

앙케이트에는 기입한 사람의 간단한 개인정보를 알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 가게의 스탭이라면 누구라도 볼 수 있는데, 언제나 이용하던 전 손님하고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들을 때까지 눈치채지 못하다니…

2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08(日)09:24:20 ID:ztM
>>242
내가 항상 여자친구하고 같이 있었으니까 눈치채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2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08(日)11:32:35 ID:1sL
>>245
항상 여자친구하고 오는 스토커라니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63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30380162/




名無しさん : 2018/07/09 11:11:27 ID: JVj9OW9c
이거, 이 사람 전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주위의 모두가 너무 의심한다.

名無しさん : 2018/07/09 11:14:17 ID: JGIXfP6c
접객 태도가 좋다는 것 만으로 좀 집착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
여자친구가 없다면 내츄럴하게 스토커화 해도 이상하지 않다

名無しさん : 2018/07/09 11:15:05 ID: d7myuV7k
보고자는 나쁘지 않지만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기분 나쁘고 무섭다

名無しさん : 2018/07/09 11:28:15 ID: NibEzP9.
자신에게의 접객만이 아니라, 완전 타인에 대한 접객까지 체크하는 건 지나치다
객관적으로 봐서 집착하고 있다고 생각되도 어쩔 수 없다

名無しさん : 2018/07/09 11:40:11 ID: H0Zq3vkA
평범한 사람은 같은 사람에게 몇번이나 자꾸 뭐라고 하지 않아요, 게다가 자기 상대로 하는 접객이 아닐 때는요
스토커란 정말로 무자각이구나

名無しさん : 2018/07/09 11:43:44 ID: x7y2y1MI
퇴직한 뒤에 「어디어디에서 일하고 있었지요?」같은 말을 들으면 기분 나빠요

名無しさん : 2018/07/09 11:48:43 ID: iDmsdR4Q
보고자는 위법한 짓은 하지 않았지만
본인에게는 공포라고 밖에 할 수 없겠지

어느 정도 내점자 정보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직접 접대하지 않을 때도 앙케이트를 보내서 위장공작 되어서
한 점원만 칭찬하는 앙케이트를 보낸다
상황 생각하면 스토커일 가능성이 큰걸

名無しさん : 2018/07/09 11:54:06 ID: qCzpE4zk
가게 밖에서 손님이 말 걸어오는건 정말로 민폐
일이니까 반갑게 하고 있는 거야 월급 발생하지 않는데 같은 미소를 요구하는건 뻔뻔해

名無しさん : 2018/07/09 11:59:05 ID: 3UqSoI1.
스토커 취급은 웃기다
인간성 너무 쓰레기야

名無しさん : 2018/07/09 12:20:18 ID: /eLqs9yE
칭찬받은 여성 스탭이 동료들에게 질투당해서 퇴직했다고 생각했더니 엉뚱했다.

名無しさん : 2018/07/09 12:38:42 ID: EH2t2v3E
방문할 때마다 쓰는 것은 좀 너무 끈질겨…
1번 쓰면 충분하겠지요

名無しさん : 2018/07/09 12:46:41 ID: x6JY0c7g
몇번이나 보낸다&다른 손님에게 접객까지 관찰하는 콤보는 무서울지도 몰라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2902.html 

【2ch 막장】마음에 든 점원을 위해 반년 정도 접객 앙케이드에 응해줬더니 스토커로 몰렸다.

  • 11명(40.7%)
    40.7%
  • 16명(59.3%)
    59.3%
  • 0명(0%)
    0%
  • 1 이상 / 총 27명 참여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