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남편이 딸의 훈육을 방해하다가 끝내 나를 두들겨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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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7/05(木)20:57:23 ID:RQm
23살 때 딸을 낳았다.
남편은 3세 연상.

아버지가 딸에게 무른 것은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하려고 하는 훈육을 일일이 방해하는 남자였다.
예를 들자면
「식사하는 동안에는 제대로 의자에 앉아서 먹으세요, 의자 위에 서거나 하면 안되요」
같은 당연한 것이나,
「친구의 장난감으로 놀고 싶으면 순서를 지키거나, 빌려주세요 라고 제대로 말하세요」
「빌렸으면 감사하다고 하세요」
같은 것.
하지만 남편은,
「아직 어리니까 선악 같은건 이해하지 못하고, 지금은 자유롭게 구김살없이 지내게 하자」
는 사람.
자유롭게 구김살없이는 나도 찬성이지만, 그것은 그것, 이것은 이것.
이란 느낌으로 훈육을 놓고서 언제나 충돌했다.
당연히 딸은 달콤한 아버지를 따르고, 나를 노려볼 지경이 됐다.







딸이 초 6일 때, 이번에는 도둑질로 잡혔다.
「초범이니까」라는 이유로 가게 사람이 경찰에는 신고하지 않고 끝났지만, 사과할 때도 귀로할 때도 계속 부루퉁한 표정.
집에 가서 딸을 야단쳤다.
하지만, 딸은 사과하기는 커녕 고개를 돌리면서 휘파람을 불고 있었다.
그래서 무심코 딸의 뺨을 때렸다.
그 때 정말로 진심으로 딸에게 화가 났다.
딸은 그 걸 아버지에게 고자질 하고,
「여자아이의 얼굴을 때리다니 무슨 짓이야」
하고 뺨을 몇번이나 맞고, 쓰러지니까 발차기를 당했다.


열달열흘 소중하고 소중하게 뱃속에서 기르고, 스스로 낳은 딸인데, 그 날 부터 전혀 귀엽다고 생각할 수 없게 됐다.
남편도 신뢰도 사랑도 아무 것도 없어져서 이혼을 제안했다.
친권도 방폐했다.

딸은 아빠와 둘이서 생활하게 되는걸 기뻐하며, 증오로 가득찬 시선을 보내왔다.
남편도 내가 없어지게 되는 것에 아무런 감정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았다.
이혼절차는 부드럽게 진행됐다.

나는 사촌언니를 의지하여 상경하고, 사촌언니가 경영하는 가기에서 일하다가 아는 사이가 된 남성하고, 모든 것을 다 이해를 얻고 재혼.
이듬해 딸을 낳앗지만, 부부가 같은 감각하고 가치관으로 육아하는게 이렇게 행복한 시간일줄은.
비정하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놔두고 온 전 딸의 존재를 생각하는 일도 없어졌다.


재혼하고 십몇년이 지났을 때, 갑자기 놔두고 온 전 딸이 찾아왔다.
호적 부표로 조사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현재 아르바이트로 먹고 살고 있다고 했지만, 아버지의 보험은 해약되어 있고, 게다가 빚이 있다고 하며
「생활을 돌봐줘」
하는 용건.
옛날 모습을 찾기가 곤란할 정도로 뒤룩뒤룩 살쪄서 추한 모습이라, 자기 딸이지만 경악했다.

나는 일부러 방으로 데려왔다.
우리 딸은 발레를 하고 있으니까 손발이 길고 자세도 좋다.
부모의 시선도 있겠지만, 귀여움 있는 얼굴이기도 하다.
그 딸의 발표회 사진을 장식해둔 사이드보드 앞으로 안내해서
「흐르는 피가 절반 차이로 무척 다르네」
라고 말해줬다.
「돌봐달라고 하다니 무슨 소리야?
설마 그런 꼴사나운 용모로 여동생하고 같이 생활하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라고 말해줬다.
「돈을 줬으면 하는 거야?
그러면 돈을 주세요 하기 전에 말해야 하는게 많이 있지 않니?」
라고도 말해줬다.
그랬더니 그 때하고 똑같이 증오로 가득찬 시선으로 노려보고, 묵묵히 돌아갔다.

도대체 무엇을 하러 온걸까.
오래간만에 재회했으니 끌어안고 울거라고 생각했어?
바보같아.



그 이래 일절 아무런 연락도 없었지만, 반년 정도 지나서 「자살했다」고 연락이 왔다.
연락은 전 시누이에게서.
남편에게 여동생이 있었던 것도 잊고 있었다.
「이혼했지만 모친이니까 네가 처리해라」
고 말해왔다.
전 딸에게 어떤 교류가 있었는지도 아무 것도 모르고 이해하지 못하므로, 장례식은 하지 않았다.
전남편의 유골항아리도 그대로 방에 방치되어 있었으니까, 같이 택배편으로 처리했다.
벌받는다는 말을 들어도 상관없다.

현재 남편에게는 일단 상담했다.
「후회하지 않는다면 마음대로 하는게 좋아」
라고 말해 주었다.
그 때 처음으로 알았지만, 전남편이 한 번이지만 현재 남편에게 돈을 달라고 왔었다고 한다.
한 푼도 주지 않고 호통쳐서 돌려보냈다고 듣고 어처구니 없었지만, 내심으로는 웃고 있었다.
죽기 전에 전 딸이 만나러 왔다는 것은 이야기 하지 않았다.
그 날의 사건은 무덤까지 가져갈 생각이다.

지금 데리고 있는 딸은 문자 그대로 보물.
이 아이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고 까지 생각한다.
(똑같은 딸인데, 이 감정의 차이는 무엇일까)
하고 불가사의한 감각도 있지만, 귀신(鬼)이라고 할지라도,
소중한 딸에게 장래 불안의 씨앗이 없어졌다는 것에 안심했다고 하는 것이 진심. 


奥様が墓場まで持っていく黒い過去 Part.5  より
http://ikura.open2ch.net/test/read.cgi/ms/1528260764/

【2ch 막장】남편이 딸의 훈육을 방해하다가 끝내 나를 두들겨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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