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체육관에서 삼각관계가 발생했는데 눈치없는 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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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02(月)21:54:06 ID:Tmk
페이크 있음.
어떤 경기 관계로 지인이 되고 사이 좋아진 그룹에서 일었던 사건. 나는 신참.
연장자 A(26)하고、 연하지만 상급자로 리더 격인 B(24)가,
함께 같은 체육관에 왔던 여성을 좋아하게 됐다.
B는 영세기업 경영자로, 그 체육관 멤버에게도 영향이 있는 인기인.
전혀 잘난 척 하지는 않는다.
얼굴도 그럭저럭 좋고 경기도 지역대회 톱 급의 실력도 있고,
본인은 이 여성쟁탈전에 자신이 있었던 것 같다.





라이벌A는 대기업 상사 사원으로서,
그 때는 평사원이라고 해도 장래성은 명백하게 이쪽이 이기고 있다.
본인도 나르시스트가 되어버릴 정도로 꽃미남, 졸업한 대학도 B보다 랭크가 위.
옆에서 보기에는 미안하지만 B, 너는 질거야. 실제로 졌다.

A는 모두에게 조금 서먹서먹하게 여겨지면서, B가 해외출장 중에 그 여성과의 결혼발표.
나도 그룹의 모두들도 축복했지만 B에게도 다소 동정하지 않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AB와 함께 그룹 안에서도 핵심적 존재가 되어 있는 C(25)、
그 뒤, 체육관 휴게실에서 「A하고B、 장렬하게 싸우는거 아니겠지ㅋㅋㅋ」하고 말을 꺼냈다.
모두가 그런 소리 하는게 아니라고 나무라도 「아니 걱정하고 있는 거야ㅋㅋ」
이녀석 최악이라고 다들 질겁.
B를 형처럼 따르던 고등학생들은 완전히 화냈다.

해외출장에서 오랜만에 돌아온 B가 체육관에 얼굴을 내밀었을 때는 A도 긴장하고 있었지만,
만면의 미소로 「A! 결혼 축하해!」하고 악수했을 때는 안심했다.
C가 「모두 걱정하고 있었어ㅋㅋ」
이녀석 쓸데없는 소리를 하다니 정말로 신경 의심했다.

B에게 있어서 A의 새신부는 좋아했던 여성 한 사람 에 지나지 않을 뿐,
B는 곧 13세 연상의 이혼경험 있는 여성하고 결혼했다.
커다란 회사의 사장 딸인 것 같아서, B의 회사는 그룹 산하에 들어가게 됐다.
A 쪽은 엘리트 가도를 달려서 관리직이 됐고.
여성쟁탈전은 AB모두 함께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간 듯 한데.
뭐 나는 경기에서 전국대회도 출전했지만, 생활레벨은 밑바닥.
그룹은 이미 해산했고, 때때로 생존확인으로 대화하는 정도로
얼굴을 마주칠 일은 이젠 없겠지.

C와는 이미 연락이 없다.
이런 트러블 메이커가 A나 B하고 친했던 것이 불가사의해서 모르겠다.

37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7/02(月)22:04:16 ID:jVi
>>371
C자신도 AB하고 견줄 수 있는 하이스펙이라면 어쨌든,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확실히 수수께끼군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9484552/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3 



名無しさん : 2018/07/04 02:33:41 ID: thL0TDVI
C는 분위기 읽지 않는 놈이지만, 별로 트러블 메이커도 아닌 것 같은데……

내가 마토메 사이트의 미치광이에 너무 익숙해졌을까?

名無しさん : 2018/07/04 07:04:53 ID: UrfaqJFs
어쩐지 기분 나쁘게 느껴지는 것은, 그런가, 보고자의 시점인가. 이녀석인가.

名無しさん : 2018/07/04 07:05:19 ID: Cbl36OY2
친한 두 사람이 여자를 놓고 챙탈했으면, 웃어서 자리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정도일지도
나무라는 것도 아니고, 위로하는 것도 아니고, AB도 그런 것이 좋아서 C하고 교류하고 있는거 아니야

名無しさん : 2018/07/04 07:10:29 ID: Aj4DXO5k
C를 서술하는 방법은 물론 AB를 일일이 쓰는 방법에도 가시가 있어요.
A에게 B가 적이될리가 없다고 하지만 너는 메인 3인의 누구에게도 사회적으로는 지고 있는 것 같은데.

名無しさん : 2018/07/04 07:45:27 ID: tTJxAZ/o
보고자도 포함해서 모두 마음 속으로 생각했던 것을, 굳이 입으로 내는 놈이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B도 C의 발언에 대해서 「그런거 아니야」하고 부정하고 해명할 기회를 얻은 거고.

名無しさん : 2018/07/04 08:26:11 ID: ATnb6MUc
그래서 어쩌라고, 라고 말하고 싶다

名無しさん : 2018/07/04 08:32:07 ID: JQ5arNLA
이거, 보고자가 연이 끊어졌을 뿐으로 ABC 그 외는 아직도 있는게 아닐까 하고 느꼈다…

名無しさん : 2018/07/04 08:56:19 ID: NBeob0uU
보고자의 인물설명이 일일이 가시가 돋아 있어
C에 대한건 물론, A든 B든, 칭찬하는 것 같지만 어쩐지 깍아내리는게 들어 있다
사장(하지만 영세)라느니, 미남(하지만 나르시스트)같은
B의 아내 건이라고 해도, 이혼녀로 13세 연상 같은 아무래도 좋은 정보 넣고 있고
자신을 밑바닥이라고 말하는 정도이고, 질투하고 있는 걸까
아、A의 아내 씨만은 아무 설명도 없는데
A아내에게 짝사랑이라도 했던거 아냐?ㅋ

名無しさん : 2018/07/04 09:43:17 ID: YdimLngk
요컨데 ABC는 서로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중심적 존재가 되고 태연한 밝은 캐릭터
보고자는 친구로서 인식되는지 어떤지도 이상한 잡졸 캐릭터라는 것이겠군

名無しさん : 2018/07/04 09:55:54 ID: NXH8/ues
B의 스펙이 보고자 수준이라면 몰라도
확실히 질거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는 생각되지 않는데
B가 싫어서 질투한다는건 알겠다

名無しさん : 2018/07/04 10:56:14 ID: sVxKT8sM
C의 어디가 트러블 메이커?라고 생각했는데 코멘트 읽고 안심했다
입이 가볍고 경박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는 존재잖아.

오히려 함부로 사람을 랭크 메기고 폄하하는, 보고자 쪽이 트러블 메이커 였던거 아냐.

名無しさん : 2018/07/04 11:28:42 ID: XteZHca.
트러블메이커라니 무슨 이야기야
결국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잖아
의미없는 바보 문장

名無しさん : 2018/07/04 13:42:03 ID: 1i1hWbog
진짜 쟁탈전이 아니라, B는 따로 신경 쓰이는 여성이 있었다는 정도였던거 아냐?
그런데 「우리들의 형님에게 무슨 짓을!」하고 진짜로 호위병처럼 굴다니 꼴사납고 기분나쁘다.
C는 A・B에게 아첨할 필요가 없으니까 태연했던 거곗지. 보통이야.

名無しさん : 2018/07/04 14:12:18 ID: ZhRtCO5A
트러블 메이커라고 평가헀지만, 아무런 트러블도 일어나지 않았고, C의 발언도 거기까지 화낼 정도인가? AB하고 사이좋다면 더욱 문제 없는 발언이겠지・・・
라고 생각했으므로 ※란 보면서 좀 안심했다ㅋ

名無しさん : 2018/07/05 00:51:03 ID: snpd3ipg
A에게, 마침 새롭게 들어온 여성이 끌렸던 것도
B가, 경기의 상급자로 리드격인 것도
어느 쪽도, 본인들에게 매력이 있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보고자도 C도 짜증난다.
보고자는、AB를、 칭찬하려고 하는 것처럼 하면서, 헐뜯고 있고.
C는、 트러블 메이커 기미가 있는 걸지도 모르겠다.
혹은, 보고자처럼 표면적으로 밖에 사람을 보지 않거나, 부정이나 헐뜯는 사람.
고등학생들이 C에게 화내는건, AB의 성품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니까, 상당히 사람 보는 눈이 있다.

名無しさん : 2018/07/05 11:32:14 ID: eAngzdUY
다소 스펙에 차이는 있지만 개성이 다른 3톱인 ABC 가운데,
AB에게는 외모든 지위이든, 어쨌든 스펙으로서는 당해낼 수 없다(그러니까 사소한 걸로 깍아내린다) 하지만
C에게 대해서는 그 주변의 기술이 전혀 없는 걸로 봐서 「나하고 같은 레벨(이나 그 이하)」라는 의식이 보고자에게 있는게 아닐까?
그러니까 보고자의 글에서는 너 정도의 녀석이 AB에게 얽히지마ㅋ 같은 냄새가 난다
하지만 그런 C가 중심인물로 있을 수 있는건 틀림없이 보고자에게는 없는 존재감이 C에게 있기 때문이니까, 가장 차이가 있는건 거기라고 생각한다
아마 C는 척척 이야기 하는 것도 있지만 어쩐지 모르게 무신경함도 주위에서 허용받는 듯한 이른바 「캐릭터로 득을 본다」는 타입의 사람인게 아닐까

실제로는 ABC는 그 나름대로 밸런스 좋게 교류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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