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형 부부와 함께 사는데, 부모님이 형수를 중학생이지메 수준으로 괴롭혀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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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2:01:19 ID:37R
고등학생 남자입니다만, 형이 결혼하고, 형수가 함께 살게 되고 나서, 집에서 지내기가 거북합니다.
형수가 있으니까 그런게 아니라, 부모님의 형수에 대한 태도가 나빠요.
어쩐지 중학생의 괴롭힘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형수가 부엌에 있을 때, 부드럽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형수가 돌아가고 나면, 딱 하고 이야기 하는걸 그만두고 부모님이 히죽히죽 거리거나,
형수의 구두 같은걸 숨기거나, 들어가기 전에 목욕탕의 물을 빼버리거나, 젓가락을 몇번이나 버리거나 합니다.
젓가락은 형수 전용인걸 버려버려서, 그 때마다 새로운 걸 사거나 할 때까지, 나무젓가락으로 먹게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부모님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갑자기 이런 짓을 하게 되어서 놀랐고, 기분이 나쁨.
비교적 아버지가 솔선해서 하는 느낌입니다. 어머니는 따라서 함께 하고 있는? 느낌이 전해진다고 할까…
그런건 그만두세요 라고 말하지만 뭐가?하고 시치미를 떼었습니다.
나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요…






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2:32:03 ID:TrH
형에게 부모님하고 동거 그만두도록 건의하면?

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2:34:22 ID:37R
형은 「저금 하고 싶으니까 집세를 남기려고 동거하고 있다. 아내도 납득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2:42:26 ID:Q1x
>>6
형에게 이야기 하기 전에 당신이 형수에게 다가가면 그건 그것 대로
그 쓰레기 같은 부모가 결탁해서 그녀를 나쁘게 말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라고 말하려다 말았는데
형에게는 당하고 있는걸 포함해서 벌써 말했구나, 우왓ー 도움이 안되는 남편이야ー
자기 부모님이 히죽히죽, 게다가 남의 집 아가씨를 괴롭혀도 방치냐 기분 나뻐ㅋ
일단은 하나씩 하고 있는걸 기록해서 남겨두면?
구두나 젓가락이나, 현물이 버려져 있으면 몰래 주워서 보관해둘 것, 일자 기록해서
그리고 이혼할까ー 하고 형수가 생각하게 될 때 도움이 되도록 해주면 좋지 않을까

그런데 형수 일하고 있어?
하고 있다면 쓰레기 집에서 빨리 도망가는 쪽이 좋다고 아줌마는 생각해
친정이 있으면 바로 돌아가야 할 안건이고
그리고 형에게는 「형수가 부모에게 시달리는 것도 포함해서 납득하는 건가」라고 물어보도록 하고
물론, 당신 학생으로 아직 입장이 약하니까, 무리하지 않아도 좋아요

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3:27:32 ID:Vjc
>>6
아니, 녹음해놓고 들려줘요
단, 주위에 마음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도록
말을 조심하고 물어봐.

부모에게도 젓가락 몇번이나 버려지고 있는걸 날짜 기록해서 묻는다

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3:37:40 ID:Q1x
>>12
아아, 그렇지
형수하고 이야기 할 때는 절대로 밀실이 되지 않는 장소를 고를 것
자기 방 쪽으로 끌어들인다던가 하는건 잘못
녹음은 할 수 있으면 부모나 형의 발언도 포함해서, 전부 해두는 쪽이 확실하다고 생각해

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2:53:48 ID:H4l
>>8
객관적 증거가 필요하니까 녹화녹음은 필수.
형은 부인이 괴롭힘 당하고 있는걸 모른다면 보여주면 좋지만, 알고 있어도 말하는 거라면 어렵다. 형수의 친정이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고.
아무튼 증거는 모아두는 쪽이 좋겠어.

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3:01:58 ID:37R
형수는 9~5시 까지 일하고 있지만, 정사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나하고 형수는 친하지는 않습니다. 나이가 5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어쩐지 어색하네요.
나는 형하고 나이차가 있어서, 발언권이 별로 없습니다.
기록은 해두겠습니다.
형수의 부모님은 결혼식 때 만났지만, 인사 밖에 하지 않아서,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어요.
친정에 돌아가지 않아? 하고 내가 물어보는건 너무 지나치게 참견하는 거겠죠

1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28(月)13:26:32 ID:Q1x
>>11
형수에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 자각이 있다면, 다소 경계되는 것 같아도 배려하면서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아군이 되어주는 제대로 된 사람이 있다면 비교적 고마운 거잖아
다만 당신의 부모나 형이 그걸 보지 않는게 확실한 때와 장소를 골라야 하지 않을까
이상한 상상이나 욕설을 태연하게 할 것 같고

하지만, 당신도 남자예요
그런건 장래 당신의 애인이나 아내도 이렇게 시달리게 될지도 모른다는 거지요, 틀림없이
부모님은 아마 반격하지 않을 것 같은 상대를 골라서 때리는 타입인 거겠지만, 반격 당하는걸 생각하지 않는게 이상하다
어째서 그렇게 주위에 들키면 꼴사나운 짓을 태연하게 할 수 있는지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어요ー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97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7403515/


名無しさん : 2018/05/29 18:19:32 ID: Gu9QZLKo
목표금액 모이면 형 부부는 나가버리겠지. 그것보다 형 부부가 없어진 뒤 보고자는 점착당하게 될테니까 마비가 당하기 전에, 형 부부가 동거하고 있는 사이에 독립을 생각하는게 좋다.

名無しさん : 2018/05/29 18:25:50 ID: fnOeCrjg
자신(보고자)의 아내는 절대로 부모하고 동가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여러가지 생각하는 쪽이 좋다.

名無しさん : 2018/05/29 19:09:55 ID: Go0xEGMI
형수 감싸는 행동이나 증거 모으거나 하는 어드바이스 하고 있지만, 아니지 않나?
형수가 올 때까지 보고자 본인에게 있어서는 좋은 부모였다면, 형 부부에게, 『저런 부모님 모습 보고 싶지 않으니까 나가줬으면 한다』고 상담해야 하는 거야.
아직 자립까지 몇년이나 있는데, 부모의 더러운 부분을 보여주게 되어서 불쌍하군.

名無しさん : 2018/05/29 19:14:32 ID: HWYV3bOQ
자기 아내도 같은 취급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쪽이 좋다

名無しさん : 2018/05/29 19:21:30 ID: 4R36jzRw
자기 부모가 그런 짓을 하다니 슬퍼져요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2282.html


1.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4:06 ID:X4B5TLFV0
우와 심하다…
고등학생인데, 부모가 며느리 구박하고 있는걸 보게 되다니 너무 불쌍하지요

7.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4:20 ID:03ed.U9s0
섯부르게 표면적으로 형수를 편들면 틀림없이, 「며느리가 미인계를 썻다」고 말하겠지요 이 부모

12.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4:55 ID:x6XVhKLI0
부모입장에서 보면 쫓아내고 싶은거 아냐? 부모의 희망으로 동거하고 있는게 아닌 것 같고.

14.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4:56 ID:hbKJv7IL0
증거를 모아서 가족들이 다 있는 가운데 이야기 하면 어떨까?

「혹시 내가 결혼하면, 지금 형수에게 하는 것처럼 중학생 레벨 괴롭힘을 나의 아내에게도 하는 거야?」
「형수를 괴롭히고 있을 때 아버지도, 그걸 멈추려고 하지 않고 흉내내는 어머니도,
집세를 남기려고 그런 부모님하고 동거하고 있는 형도 굉장히 꼴사나워서 부끄러워」
「나라면 이런 부모님에게서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 별거할거고, 아내에게 이혼이라는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단지, 형수 자신이 돈을 위해서 내심 시부모에게 미소지으며 「네이네이」하고 거스르지 않고 있을 뿐인 가능성도 있으니까 그런건 확인하는 쪽이 좋아요

18.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5:41 ID:ACflwkdM0
미성년 형제가 있는 친가에 동거하는 쪽도 하는 쪽이라고 생각한다
형 부부의 경우, 부모가 나가줬으면 하는 걸지도 몰라요
형수가 납득하고 있으면 좋다는 것도 아니잖아
나가 줘버리면 해결하는 거니까.

22.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6:31 ID:4gfaP4Vw0
부모에게 들리도록, 친구에게 전화로 「부모가 며느리 구박질 해서 환멸했어요~ ○○이나 ●● 같은걸 하고 있어~」라고 이야기 해보거나. 아이에게 환멸당한다&악행이 퍼져나갈 수 있다, 는 이유로 제정신이 돌아오지 않을까…

23.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6:41 ID:lwJbRmZu0
아이라고 하는 것을 최대한 이용해서
친척이나 어른에게 「부모님이 이상해요ー우에ー엥」하고 상담하는게 좋다

26.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6:55 ID:PVVWGClk0
나도 언젠가 결혼하면, 아네가 될 사람 이렇게 괴롭히는 거야?라고 말해보세요

33. 名無しさん@キチママまとめ 2018年05月29日 18:13 ID:lNfDVw3i0
괴롭힘 가운데서도, 수준이 너무 낮지 않아?! 젓가락 버리고 구두 숨기기라니… 얼마나 수준 낮은 가족이야, 머리도 나쁘고 손버릇도 나쁘고 근성도 삐뚤어져 있다니, 보고자 불쌍하다

http://www.kitimama-matome.net/archives/53564796.html 

【2ch 막장】형 부부와 함께 사는데, 부모님이 형수를 중학생이지메 수준으로 괴롭혀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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