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게이트볼 치던 노인이 공에 달려드는 아이에게 호통쳐 울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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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9(土)14:27:57 ID:hM2
아까전 공원에서 일어났던 사건인데
공원을 산책하는데, 내 앞에서 3~4세 정도 되는 아이와 모친이 같이 걷고 있었다
「○○、저것은?」「꽃ー」같은 대화를 하고 있었지만, 아이가 갑자기 「공!」이라면서 저쪽으로 달려갔다.
거기서는 그라운드 골프?를 하고 있는 노인들이 몇명 있었는데, 아이는 그 공을 발견하고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모친은 「○○안돼! 만지지마!」하고 달려들었지만, 아이는 듣지 않는지 웅크려서 볼에 손을 뻗었다.
그러자, 근처에 있던 노인이 「야아아아아!! 뭐를 만지는 거야! 만지는거 아냐!!!」하고 아주 큰 소리로 야단을 쳐서
아이는 놀라서 왕 하고 울고, 모친은 「죄송합니다」하고 몇번이나 사과하면서, 아이를 데리고 갔다
게임을 하고 있는 노인으로서는, 마음대로 공을 만지는 것은 확실히 불쾌하겠지만
그렇게 소리 지르면서 화내지 않아도…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나도 좀 놀랐다






23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9(土)14:50:47 ID:QkV
>>230
노해(老害)는 그런 것에 목숨을 거는 거야. 몇년 전에 게이트볼이 엮인 사건도 있었고.
공공의 시설을 쓰는 이상 좀 더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데.

2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9(土)14:58:37 ID:z2f
>>230
아이에게 윽박지르다니 너무하네
그라운드 골프 하고 있는 사람들, 공원은 자기들의 것으로 자기들의 룰이 통한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
우리 근처에서도 하고 있어
놀이 장소를 빼고 전력으로 공원에서 전부 쓰면서 하고 있고, 자기들이 있을 때는 아이 데리고 있는 사람은 방해되니까 들어오지 말라는 사람이 있다
게임 전의 정비할 때 힘드니까 아이의 자전거나 개는 들어오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벤치에서 앉아 있으면 이 마을 사람인가? 이 공원은 이 마을의 것이다 라는 말을 들은 사람도 있다고 들었다
아이나 다른 공원 쓰는 사람에게 배려하고 게임을 한다, 가 아니라 자기들에게 배려해라 그러는 거야 그 사람들
자기들 매너가 나쁜걸 모른다


3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19(土)20:50:32 ID:AR3
>>233
>>234
노해노해(老害老害)라고 하지만, 그 아이는 「엄마가 말하는걸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는,
살아가기 위해서 소중한 것을 배웠다고도 말할 수 있다
절대로 안되는 짓이나 위험한 짓은 머리로 이해하기 이전에 제대로 혼나서 몸으로 기억하는 쪽이 본인을 위한 거라고 생각한다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61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6262926/



名無しさん : 2018/05/21 06:56:26 ID: RGUNBD02
뭐든지 노해라고 하는구나.

名無しさん : 2018/05/21 06:57:44 ID: 67JwfiG.
아니 이건 당연히 화내야 할 일이지

名無しさん : 2018/05/21 07:07:18 ID: .w11xG36
별로 노인은 나쁘지 않지
자기가 아이를 관리하지 못했던게 원인인데
어째서 피해자인 척 하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18/05/21 08:00:04 ID: aVkOspBU
아니, 만지면 안되고 사과해요
노인이라고 해서 뭐든지 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건가

名無しさん : 2018/05/21 08:03:25 ID: 4PbgEk3I
아니 부모는 제대로 주의하고 사과했어요.
단지 옆에서 보던 타인이 노해라고 소란 일으키고 있지만.

名無しさん : 2018/05/21 09:48:25 ID: zELlgsaY
에? 옹호하는 놈은 타인의 공 마음대로 만져도 용서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名無しさん : 2018/05/21 08:37:17 ID: aoCqmF/2
아이 방치한 아줌마도 나쁘지만
노인은 지나치게 화내는 걸지도
게이트볼 같은걸로 마음대로 장소 점유하고 있고
아이들이 놀고 있으면 쓰겠다면서 화난 느낌으로 쫓아내고

名無しさん : 2018/05/21 09:08:06 ID: pBOmFBIA
공원이란 장소를 돋점해서 민폐를 끼치는 쪽인데, 아이라고 해서 갑자기 소리를 질러도 좋다고 착각하고 있는 노해 이야기. 시정해야 하는 이야기야.

名無しさん : 2018/05/21 09:57:52 ID: HpH20Elk
제대로 된 골프장이라면 이해되지만, 공공의 공원(누구라도 들어갈 수 있다)에서 하고 있는 거라면
노인 쪽이 나쁘지.
미취학 아동이 좀 만지는 정도로 화내다니, 칼슘이 부족한거 아니야?

名無しさん : 2018/05/21 09:57:55 ID: ZdW9knA.
초중학생이라면 알고 있지만 유치원 들어갔을지 어떨지도 모르는 유아에게 화내다니, 설사 아이에게 잘못이 있어도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대로 성격 짧은 미치광이구나, 라는 느낌

名無しさん : 2018/05/21 09:59:26 ID: HpH20Elk
※코멘트 란에도 노인 옹호파가 많아서 놀랐다.
너희들 평소에도 좀 버릇이 나쁜 아이에게 소리 지르는 거야?
그게 상식적으로 통용될 것 같아?




名無しさん : 2018/05/21 09:31:20 ID: U2KBTCtA
공원 골프의 선악은 관계없고, 「마음대로 볼(남의 물건)에 손대지마!」라는 훈육이 되었겠지
아이는 이렇게 해서 위험한 사람이나 위험한 것을 배워가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18/05/21 09:44:59 ID: 1c2pcJLY
때리거나 언제까지나 고함지르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 못된 영감은 근처에 한명 정도 있어도 좋다고 생각해
신사적이고 상냥한 어른만 있는 가운데 길러지면 나중에 대미지가 클 것 같고

名無しさん : 2018/05/21 09:51:55 ID: 86zv5wJM
평범하게 해도 멈추지 않았잖아
그거라면 고함칠 수 밖에 없잖아
불합리한 것도 아니고 좋은 교훈이 되었겠지

名無しさん : 2018/05/21 09:56:25 ID: RTxfrqt6
세상은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화내거나 하는거 흔히 있는 일이지.
이런 경험을 몇번이나 거치면서 가족이나 지인 이외의 타인하고 관계되는 법을 아이는 배우는 거야.
두부멘탈로 자라서 조금만 주의받아도 히키코모리가 되거나 자살하는 것보다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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