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벌칙 게임 고백을 당한 결과 결혼까지 했지만, 사실 복수할 타이밍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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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7(月)16:57:25 ID:g1B
흔히 벌칙 게임으로 고백하고 폭로한다는게 있지만, 저걸 남편에게 당했다.
당시 클럽 계급상 인기인 상태였던 남편이
구석에서 모여 있는 어두운 그룹에 이야기를 걸어오디니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직 사춘기였으니까 훌렁 넘어갔어요.





처음에는 놀이로 고백→에○한 짓 한다→폭로한다는게 당초 예정이었지만
남편이 의외로 나를 정말로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고 온화한 표정으로 스스로 이 건을 이야기 한 데다가,
하지만 정말로 지금은 너무 좋아해!라고 하는 바보 남편.

한번 이렇게 되면 주위가 보이지 않게 되는 타입인 것 같아서 추종자들을 내버려두고 나에게 붙음,
대학졸업 까지 에○없음, 남편도 뒤로 물러나지 못하는 건지 고집인지는 모르지만
결혼할 때까지 참아주었으니까 첫날밤만 지내고 그 뒤 레스. 결단코 레스.
당연히 출산도 하지 않고, 일하지도 않는다.

80년대 냄새 나는 만화 소재 같지만 정말로 그래요.

덧붙여서, 비자금은 모으고 있고, 남편에게는 보험금 들어두고 있다.
최악 친정에 돌아가도 좋고.
최고의 타이밍에 지옥에 떨어뜨려줄 생각.
저런 쓰레기 놈에게 처음을 주었으니까 회수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다.

쓸데없다는건 알고 있어요

93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7(月)17:06:30 ID:g1B
별로 남자를 현혹하는 미녀라는건 아니지?
붙임성이 좋고, 편안하고 귀여운 타입으로 보이는 것 같다.
사실은 학창시절의 어두운 측면을 떼어내고 싶을 뿐이고
허세 부리면서 남의 눈치를 볼 뿐인 것 같지만요.

어딘가의 범인이던 여자가 대단한 미녀도 아닌데
여러 남성과 사실혼 하고 정체를 숨기고 도망쳐버린 이야기가 있잖아.
저 여자의 기분을 굉장히 이해할 수 있어요.

9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7(月)17:44:06 ID:XUc
>>935
당신이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쓸데가 없네…
그런데 어째서 남편이 참고서 당신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쪽의 인생도 낭비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아무래도 선택하겠다면 어쩔 수 없네
쓸데없다고 단언한다는건 납득 하고 있는 거겠지, 자신의 내면에서는

마지막으로 무엇이 남을까 당신에게는 돈과 증오일까?
언제 끝내려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네, 서로에게

93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7(月)17:48:25 ID:AOA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정말로 아이를 바란다고 생각했을 때는…이 되기 전에 빨리 결단하는 쫗이 좋다고 생각해요

94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7(月)22:15:14 ID:g1B
>>936
26입니다. 이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는건 포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없으니까 20년 아이를 기를 수 있을지 불안하고
이제 남편 철저하게 괴롭혀 주겠다는 생각 밖에 없어요

9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8(火)03:02:16 ID:dkx
>>940
아직 20대잖아. 정말로 자신을 소중히 하는게 좋아요
그런 놈, 빨리 버리고 다음 만남이 있다는 보증은 어디에도 없지만
누구독 ㅡ것은 마찬가지이고 인생 뭐가 있을지 모르니까요
혼자서 자유를 손에 넣는 쪽이 좋지 않을까?
라고 기혼이기는 하지만 절찬 별거중인 내가 말해보낟ㅋ

9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8(火)08:05:17 ID:AJE
만남은 그렇지만 친구 배신하고 붙은 940의 좋은 점을 알아주고 결혼까지 해주었고
레스라도 결혼생활 계속해주는건 생각해보면 레어 아닌가?
카스트 상위 라고 하니까 얼굴도 그럭저럭 미남인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건 만화를 너무 읽었나

9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8(火)08:23:31 ID:6hp
>>942
그것은 생각했다ㅋ
사실은 소설보다 진귀하다고 해도 별로 상관없지만, 빨리 끊어내지 않으면
레스 등을 이유로 경력 없이 돈 없이 젊음도 없이 이혼당할 지도 모르는 것 만이 보면서 불안해져
젊은데 괴롭힘을 하는데 눈살을 찌푸리면서 시간만 낭비하는건가ー
그런 남편을 위해서 일부러 여러가지 아깝구나ー 하고 아줌마는 생각해요ー
뭐 이 야이가 집착해주는 것 만으로도 남편은 행복한 걸지도 모르지만요
어느 쪽이든 그러다가 에너지가 떨어지겠지만

94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8(火)08:27:07 ID:OE9
그런걸로 비굴하게 되어서 복수해주겠다고 치근치근 질퍽질퍽 곰팡이 난 듯이 음침한게 하위라는 느낌이군
그야 놀림거리 대상도 되겠지요

9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8(火)08:30:17 ID:AJE
히로인이 긍정적이라면 꽃보다 남자나 라이트노벨 급 안건이라고 생각하지만
BBA로서는 모르겠어요~

94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8(火)08:48:41 ID:DpK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자신이 매일 즐겁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느낌이 든다
모처럼 일류대학에 합격했는데 퇴학하다니
모처럼 일류기업에 들어갔는데 그만두다니
이런 느낌으로, 본인도 그늘 캐릭터인 자신이 요행으로 좋은 결혼을 했고
버리는건 아깝다, 고 우물쭈물 거리는 걸로 보인다
이대로 불만투성이라도 타인에게 행복하게 보이는 인생을 고르거나
어느 쪽인가 밖에 없고, 어느 쪽을 고르던 투덜투덜 거릴 것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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