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여자친구의 언니와 딸이 지적 장애자였다 그대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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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8(火)00:31:44 ID:Vz8
완전히 푸념이지만 말이야!

여자친구는 27세로 교제 1년 정도.
취미 모임에서 아는 사이가 된 아이로, 전의 여자친구에게 차여서 침울해졌을 때 여러가지 상담을 해주는 사이에 사귀기 시작했다.
서로 집에 숙박하는 일 없이, 당시 드물게 성실한 교제를 했다고 생각한다.
싱글마더로 개호직, 남편과는 사별, 4세 된 딸이 있다는 걸 전제로 사고 있었다는 것도 있다.
「아이 돌보고 있구나ー 직장 힘들겠구나ー」
정도의 감각.

반년 정도 지나고 나서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고 결혼을 전제로 가족을 소개하고 싶다!
당신의 따님하고도 만나고 싶다」
고 아무리 말해도
「성미가 까다로운 아이니까」
라든가
「사이가 좋아지고 나서 헤어지면 혼란스러워 할 테니까」「부모님에게 『재혼은 신중하게』라는 말을 듣고 있다」
하면서 요리조리 거부당하고 있었다.

겨우 2주일 전에 여자친구의 자택에 초대를 받아서 갔어요.







예전부터 약속을 잡아놨을텐데 방은 별로 깨끗하지 않고 쓰레기봉투 그 자체였다.

듣지 않았던 10세 연상 언니가 있고, 딱보면 복지에 서먹한 내가 봐도 무거운 장애가 있는 것 같아서, 외모로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다.
「아ー」나 「우ー」 밖에 말하지 않는다.
체중은 나보다도 많을 듯하게 거대.

그거의 미니어처 판이 따님이었다.
아ー우ー조차 말하지 않고 생글생글 하고 있을 뿐.
확실하게 말하자면 히죽히죽, 이지만.
이제는 불행한 사건에 휘말려서 언니에게서 태어난게 아닐까 할 정도의 레벨로 꼭 닮음.

여자친구 어머니가
(여자친구의 어머니라는데 비해서는?)
이라고 생각해 버려서, 실례지만 물어봤더니,
여자친구는 어머니가 43일 때 생긴 아이였다.
염불(念仏)하는 듯이
「우리들이 없어지면 언니를 돌보는게 여동생의 사명」
「못쓰게 된 ●●(죽은 남편?)을 대신해 주시겠다는 거지요!」
라고 말했다.
머리가 아팠다.

(젊은데 개호직이라니 훌륭하구나ー)
하고, 좀 더 좋은 자격을 갖고 싶다고 말하면 원조하고 있었지만 저건가, 철이 들 때부터 개호하고 있었으니까 흥미 가지겠지.

솔직히,
「그렇네요…」
하고 마른 웃음 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그야 나, 금년으로 46이고, 수입은 평균보다 있다고는 해도, 자영업이고ㅋ
부모님은 이제 안게시고, 형제는 이미 가정이 있으니까 개호 같은건 없다.

이쪽도 고령독신이고 여자처럼 미혼이 장점이 되지 않는건 알고 있었다.
여자친구의 아이라면 사랑해줄 자신은 있었지만…。
별로 특별히 「젊은 애가 좋다」든가 「이십대 이외는 싫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자신의 못생긴 유전자 이어받으면 불쌍할 정도라고 인식했으니까, 그러니까 아이가 있어도 좋았어.

저쪽은 보통으로 동년대 남자친구 있을 듯한 느낌의 미인이었고, 아이가 있다고는 보이지 않는 스타일 이었고, 그런 가족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다만, 때때로 어두운 표정을 짓는 것이
(그림자가 있구나)
하고 걱정했었다.
깜짝쇼였습니다 라고 말해줬으면 하는 레벨이었지만 가족 모두 눈이 진짜였다…。

어쩐지 마음이 거부해서, 해산한 뒤 연락 하지 않으니까 노도의 메시지.
「배신자다」
라든가
「기대하게 해놓고」
라든가 엉망진창.

문제가 된건 요 최근(그 사건 2주일 전후)、2번 생으로 해버렸다는 것.
혹시 그게 임신해버리면 외통수구나…。

원조해준 돈은 공부비로서 포기할테니까 헤어지고 싶다…。

87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8(火)00:55:12 ID:wbU
>>871
박정하지만 인지하고 양육비를 지불하는게 좋아요.
아이만이라면 어쨌든 언니까지 돌봐주는건 큰일이니까.
아마 모친도 기생하려고 할거고.
실례지만 당신도 앞으로 10년 정도면 고령자가 될거고, 배신자라고 욕먹느니 도망치는 쫗이 좋다고 생각해요.
일단 공통된 지인이나 취미 모임의 멤버에게 이야기해두는 쪽이 좋겠어.


88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5/08(火)01:37:12 ID:Vz8
>>876
나도 젊지는 않고…결혼 같은 꿈은 꾸지 않는게 좋았어.
공통된 친구에게는 조금 이야기 했어.
혹시 생겨버리면 각오는 할 수 밖에 없겠지.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9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4290278/


名無しさん : 2018/05/09 12:16:30 ID: YQg5MniU
46의 추남 자영업이 27로 스타일 좋은 미인하고 잖아?
그 정도 일은 있어도 당연하다고 생각해 버린다

名無しさん : 2018/05/09 12:34:28 ID: Rl5qPWgI
20대 미인이 일부러 사십줄 남자친구 만드는건 이런 거겠지요

名無しさん : 2018/05/09 18:06:37 ID: uGcv5WJs
오십줄이 결혼을 꿈꾸는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 하지만, 무슨 문제도 없는 젊은 미인하고 결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건 착각




名無しさん : 2018/05/09 12:30:17 ID: aTQ8KssU
결혼전제로 사귀는 데까지 발전하기 전에 피임도 하지 않고 행위를 해버리는 나이도 있는데 이렇게 짧은 사고방식도 그렇고, 이 사람도 대체로 알만하다
상대 여자의 환경은 틀림없이 지뢰지만, 이녀석도 이녀석 대로 조금 삼가했으면 하는군

名無しさん : 2018/05/09 13:20:05 ID: I0V9AohY
미적지근한 그녀를 임신시켜서 결혼으로 가져갈 생각으로 질.사.했겠지

名無しさん : 2018/05/09 13:29:46 ID: fKL5OJLQ
그러나 아이가 있다는걸 알고 있으면서,
잘도 아이하고 만나기 전에 아이 만들기 할 수 있구나.
그 아이의 여동생인가 남동생이 생기는 거잖아?
어떤 아이인지 모르고, 오히려 까다로운 아이라고 듣고 있는데.

名無しさん : 2018/05/09 17:35:42 ID: Sp3581h.
돌보기 위해서 태어난 형제아(きょうだい児)라서 불쌍하지만 그녀를 위해서 평생을 희생하는 것도 너무 하드하다


불행한 아이가 생기지 않기를



名無しさん : 2018/05/09 12:17:15 ID: Jce9/VI2
헤어진게 정답

名無しさん : 2018/05/09 13:09:20 ID: hKQUV.vw
자격비용 내게 하는 시점에서 이상하다고 눈치채야 하겠지요

名無しさん : 2018/05/09 13:31:10 ID: 6JXfzWG.
오십전후 추남이 20대 미인하고 사귈 수 있는 시점에서 뭔가 숨기는게 있다고 눈치채지 않은 보고자도 그렇지만, 여자친구 쪽도 결혼 전제로 사귀는 거라면 지소(池沼)인 언니하고 딸이 있다는걸 숨기다니 어느쪽인가 하면 배신자는 여자친구 쪽이라고 생각해요.

名無しさん : 2018/05/09 15:45:04 ID: fVA9Sgi2
여자친구는 갑자기 가족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얼마나 무거운지 먼저 이야기를 해두는 쪽이 좋았어요.
언니 건을 가르쳐 주지 않았더, 딸 건은 얼버무리면서 가르쳐주지 않아서는
갑자기 현재 상태를 보여주면 깜짝 놀라죠. 그래서는 질려버릴 거야.

名無しさん : 2018/05/09 15:54:53 ID: zkHY5/G6
연령차로 얼버무리고는 있지만 언니와 아이가 지소(池沼)인걸 대면할 때까지 숨기고, 짊어지게 만들 생각만만으로 임신결혼 노리다니 상당히 악질이야
숨기지 않았으니까 지뢰가 아니라 테러녀ㅋ

名無しさん : 2018/05/09 17:24:17 ID: N5TO0ZO6
이것은…싫구만요…얼굴이 못생겨도 자영업으로 먹고 살 수 있으면 다른 사람 고를 수 있으니까 헤어지는 쪽이 좋아요.

名無しさん : 2018/05/09 19:16:44 ID: Hg8W8Bxo
여자친구도 이젠 아저씨라도 좋으니까 잡으려고 생각해서 생으로 하게 해준 거겠지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 본다면 도망치는게 당연하군




名無しさん : 2018/05/09 23:19:24 ID: eKXc/HRo
현실적으로 보면

【2ch 막장】여자친구의 언니와 딸이 지적 장애자였다 그대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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