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비행기에서 아기를 데리고 탄 부모 때문에 민폐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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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5(土)16:01:55 ID:qFq
신칸센으로도 갈 수 있는 구간을 일부러 비행기로 이동하는 아기와 부모는 대체 뭐야
어제 여행처에서 비행기를 탔더니 2세나 3세라면 아직 어쨌든
아기를 데리고 탄 주부가 2쌍 있었다





아기는 보기로는 명백하게 1세 전후니까 틀림없이 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륙직전 부터 어느쪽도 와앙 하고 울기 시작
부모가 어르고 있지만 일어나서 걸어다닐 수가 없으니까 점점 아기들은 목소리를 쥐어짜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당연히 주위에서도 일어나 걸어다닐 수 없는 상태니까 아기들의 목소리는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관통할 레벨이었으니까 도망가는 것도 회피하는 것도 할 수 없다
일어나 걸어다닐 수 있게 되고 나서 부모는 아기들을 안고 자리에서 벗어났지만
기내에는 칸막이가 없으니까 어디에 가도 와앙하고 우는 샛된 울음 소리가
기내에 울려퍼져서 의미가 없었다

이걸로 부모가 미안해 보이기라도 했다면 아직 주위도 참을 수 있지만
어느 쪽도 「아하하~ 곤란하네~」「그렇지요~ 정말ー 그만 울어~」하고
히죽히죽 거리고 있으니까 울컥 했다
비행기로 밖에 갈 수 없는 노선이라면 어쨌든
신칸센이 상당히 많이 다니는 구간에서 이건 어떨까
신칸센 쪽이 아직 칸막이가 있는 장소나 최악 도중 하차도 가능한데
어째서 이동중 일절 도망갈 곳이 없는 비행기를 고른 거야

54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5(土)16:29:02 ID:lUb
>>547
왜냐고 묻는다면 바보니까 그렇다고 밖에 말할 수 없을까
신칸센보다 싸게 티켓을 잡을 수 있으니까 그럴지도 모르지만
드물게 있는 우리 아이는 괜찮았다고 하는 경험담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어째서인가 자기 아이까지 괜찮다고 생각했던게 아닐까

55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6(日)06:32:48 ID:afZ
>>547
그거 10년 정도 전에, 어떤 여배우가 했다가 염상(炎上)했었다

55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5/06(日)08:39:51 ID:4Zh
>>547
기내는 도망칠 곳이 없으니까, 괴롭지요
나도 아기가 와앙 하고 울고 있는데, 히죽히죽 거리는 부부의 태도를 보고 살의가 치솟은 적이 있어요
자력으로 귀의 공기 뺄 수 없는 아기가 우는건, 당연한 거고
그걸 완화하기 위해서? 스탭 씨가 쥬스를 가져온다고 말해도 거절하고
애초에 비행기에 타서 괜찮을지 어떨지, 이빈후과에 확인하고 싶을 정도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3848170/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1


ななし : 2018/05/07 02:39:44 ID: dzkd9B0k
그렇게 생각했던 시기가 나에게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생기면, 아이의 부담을 가볍게 하려고 비싸도 비행기를 타게 돼었어요
괴로운 시간을 줄이고 싶다

名無しさん : 2018/05/07 02:41:37 ID: HmXvWd.A
신칸센이라면 환승이 불편하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
아무래도 싫다면 자신이 신칸센 쓰면 좋은거 아닐까
최악 도중 하차 할 수 있는 것이고

名無しさん : 2018/05/07 02:45:53 ID: YXrz34CA
신칸센으로 갈 수 있는 거리로 비행기로는 1~2시간 참으면 끝나니까 아직 좋다
해외여행 갈 때, 가까이 아기 일행이 있었을 때는 지독했다. 비행중 반 이상의 시간을 울고 있고, 부모가 어떤 신경을 하고 있는건가 생각했어

名無しさん : 2018/05/07 02:46:48 ID: 5.IKBa1A
신칸센이라도 큰 차이 없고 아기가 있는 건 보통이고
네가 개인용 제트기든 뭐든 궁리해 보시면?ㅋ

名無しさん : 2018/05/07 02:49:47 ID: cECyNXXA
바로 뒤가 아기 일행으로 2시간 생지옥이었다
비싼 가격 지불하여 와앙 와앙
울부짖어서 자지도 못했다
옆에서 타인인 척 하는 바보 남편에게 운전시켜서
차로 이동해주세요. 비행기 타지 말아 주세요

名無しさん : 2018/05/07 02:54:08 ID: hT8b.gJM
신칸센이 더 괴롭겠지
시간 길고 기내 무슨 트러블이 없어도 원래 시끄러우니까 비행기가 나아요
뭐 울린 채로 놔두는 부모는 하늘에 내다버리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名無しさん : 2018/05/07 08:39:17 ID: RX7OpRIw
솔직히 아직 걷지도 못하는 아이를 비행기에 태우는건 학대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이가 귀가 아파서 괴로웠을텐데.

名無しさん : 2018/05/07 11:24:10 ID: QPo/wHXM
아무튼 영유아가 비행기 안에서 우는 이유는 거의 다 「귀가 아프다」니까.
타기 전에 하이텐션이었던 2~3세 정도의 아이가
약 1시간 비행중에 계속 「귀가 아파」하고 울어서 불쌍했어요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19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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