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나를 차버린 전남친이 우리 회사 식당에 자꾸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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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25(水)18:02:06 ID:jyc
대학시절 사귀던 남자친구가, 취업 재수생이 되버렸다.
나는 제2지망 회사까지 내정을 받아서, 그의 열등감을 자극할 뿐인 존재가 되어서 차였다.

차이고 나서 2개월.
이번달 부터 나는 일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좋지만,
사원식당에서 저번주부터 3번 전남친을 보았다.







우리 회사는 외부인이 들어오는건 OK니까, 있어도 불가사의 하지는 않다.
하지만 전남친의 집은 아주 멀다.
이 근처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만, 내가 여기서 일하고 있는건 알고 있으니까 보통 피하는거 아닐까.
눈이 마주쳐도 이야기를 해오거나 하지는 않는다.
나도 하지 않는다.

오늘은 사식 그만두고 도시락으로 해서 책상에서 먹었다.
하지만 어쩐지 신경이 쓰여서, 점심시간 아슬아슬하게 식당에 보러 갔더니
역시 있었다.

스토커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어쩐지 싫다…。


17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25(水)18:49:00 ID:AyF
>>164
훌륭한 스토커라고 생각해요

17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25(水)20:20:12 ID:WbI
>>164
혹시 어쩌면, 그는 당신과 다시 되돌리고 싶어서 그런 걸지도 몰라요.
하지만 프라이드가 있으니까, 자기 쪽에서 복연요청은 할 수 없다.
그러니까 당신 쪽에서 이야기를 해주는걸 기다리고 있다.

밥을 먹는 것 뿐이면, 계속 따라다닌다고도 할 수 없고, 곤란하겠네요.

19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4/26(木)04:19:23 ID:v5c
>>164
신뢰할 수 있는 상사에게 상담
경찰에게도 여경 불러달라고 해서 상담하자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95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4290278/ 




名無しさん : 2018/04/27 03:35:09 ID: avOuWj7Q
완전히 스토커
게다가 스토커 행위에 시간을 너무 들여서
취업활동 조차 되지 않게 될 거라는게 또 무섭다

名無しさん : 2018/04/27 04:30:36 ID: vHkxVktw
돈이 없어서 보고자에게 기생하려고 하는 걸지도ー

名無しさん : 2018/04/27 10:22:03 ID: Q12b2jGY
그 스토커 전남친에게 말해줘라,
『외부인이 들어오는건 자유라고 해도 사식에서 밥 먹어도 좋은건 제대로 일하고 있는 사람 뿐이예요?』라고.

名無しさん : 2018/04/27 10:55:13 ID: 7zVna0pI
사외의 인간이 들어와도 OK인 사원식당이 있는 회사란, 대체로 그만큼 큰 곳이겠지.
다시 시작한다고 할까, 뜯어먹으려고 하는게 아닐까 게스퍼

名無しさん : 2018/04/27 11:33:23 ID: 5S0vwwTw
회사라고 써있지만, 페이크로 구청일지도 모른다
구청 식당도 누구든지 들어올 수 있고



名無しさん : 2018/04/27 04:36:01 ID: nlc2BRL2
식사만하고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면 스토커라고 판단하는건 어려울지도, 평범한 사람은 전여친과 만날 가능성이 있는 사식에 일부러 오지 않으니까 조금 이상한 것은 확실해요
신경 쓰기에는 부족한 건 없어

名無しさん : 2018/04/27 11:53:59 ID: ZVNYsx4s
이번년도 이야기라면 그녀석은 여러가지로 내력이 위험하니까 취질할 수 없겠지요.
지금에는 여러가지 문제가 될 것 같은 인간은 고용하지 않는 쪽이 안전하니까. 가족에게 문제가 있을지도 몰라.
일단은 언제 했다, 어디에 있었다 같은걸 사진으로 데이터를 남겨두는 쪽이 좋아요. 날짜 남겨놓고.
누구라도 출입할 수 있는 사원식당일까. 의외로 파견 같은 걸로 같은 직장이 된거 아닐까?
직장을 고를 수 없다면 지금은 뭐라도 할 수 있겠죠.

http://kosodatech.blog133.fc2.com/blog-entry-317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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