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남친에게 졸라 요리를 만들게 했더니 너무 짜다. "후훗 짜요"라고 했더니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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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4/19(木)21:28:53 ID:wxx
벌써 몇 년이나 전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 말이지만, 요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전 남자친구의 손요리를 먹어 보고 싶었으므로, 간절히 부탁해서 달걀 얹은 밥(卵かけご飯,날달걀을 밥 위에 얹어 먹는 것)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엄청 짜다.
혀가 저릿저릿 할 정도로 짜서, 달걀 얹은 밥으로 이렇다는건 정말로 요리한 적이 없는데 무리해서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하면 귀여워서, 그 짠 맛이 기뻤다.
불안하게 물어보는 남자친구의 모습도 사랑스러워서, 최고로 행복한 기분이 되고 무심코 웃는 얼굴로 「후훗, 짜요~」라고 말하니까 「하지만 맛있어요」라고 말하기 전에 격노해버렸다.
이것은 내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사과하고, 왜 웃었는지, 어떤 기분이었는지 설명하고 다시 감사하니까 마지못해 납득해 주었다.






그러나 남자친구는 이것을 계속 기억하고 원망하고 있어서 되풀이할 때마다 사과하고 있었지만, 2년 뒤에는 남자친구의 기억에서 내가 설명한 내용이 잊혀지고, 단지 웃었다가 혼나고 사과한 것이 되어 있었다.
3년 뒤에는 내가 사과했던 사실이 사라졌다. 4년 뒤에는 웃은게 아니라 바보 취급 했던 것이 되고, 5년 뒤에는 바보 취급을 당했으니까 나는 요리하지 않는다 두 번 다시 만들지 않는다, 로 바뀌었다.
여러 가지로 맞지 않게 되어서 헤어져 버렸지만, 최근에는 「전 여자친구에게 엄청나게 바보 취급 당하고 요리를 하지 않게 되었지만, 전 여친하고는 다르게 상냥한 결혼상대를 위해서 요리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는 것 같다.
마토메 사이트 기사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었으므로 생각났다. 그 기입은 100% 전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9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4/19(木)21:51:29 ID:JIT
>>94
입은 재앙의 근원이란 정말로 이 것
호의로서 한다고 생각하는 발언만으로는 예상하기 어렵구나…
배우는 것이 여러 가지 들어가 있어서 좋은 이야기구나ー

9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sage] 投稿日:2018/04/19(木)23:53:59 ID:wxx
>>95
설마 배울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을줄은
무언가 고마워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60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3928041/ 



名無しさん : 2018/04/21 09:11:26 ID: x2FAeKqE
기억개찬은 낫지 않는 병이니까 헤어진게 정답

名無しさん : 2018/04/21 09:15:30 ID: UmfQHEQY
오히려 잘도 이런 놈하고 5년 이상 교제할 수 있었구나…
감탄해요.

名無しさん : 2018/04/21 09:47:04 ID: /tLG/n8o
그런 일로 화내는 것도 무섭지만, 기억개찬이 해마다 적당한 방향으로 변해가는 것이,
남자친구의 바닥에 침전해있는 진흙 같은 부분이 보이는 것 같아서 싫어요.

名無しさん : 2018/04/21 09:48:28 ID: 3oFeC1iA
달걀 얹은 밥을 "만든다"는 발상이 없었으므로 놀랐어요.
저것은 달걀을 깨서 올릴 뿐이니까, 요리에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인식이었다.(간장이나 육수 등, 맛내기에 관해서는 창의연구로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생각하지만)

名無しさん : 2018/04/21 09:51:38 ID: I2nn.iys
달걀 얹은 밥 만들 수 있지 않아도 좋지만, 그 뒤의 태도가 최악이군.
맛이 진하다는 말을 들으면 미안해(or 싫다면 먹지 않아도 좋아) 정도로 끝나는 이야기이지요

名無しさん : 2018/04/21 10:11:57 ID: mA.NkqaY
반대로 그만큼 사귀어도 「달걀 얹은 밥 우후후 사건」이
가장 비난받을 일이란건, 보고자가 굉장해

名無しさん : 2018/04/21 10:24:31 ID: ZS//ck9Q
미각치 쓰레기 남자잖아
헤어져서 좋았어

名無しさん : 2018/04/21 10:31:27 ID: sZ53IzSU
이 이야기의 호러 요소는 이런 남자와 5년이나 사귀었다는 부분

名無しさん : 2018/04/21 10:35:49 ID: mA.NkqaY
자신의 일로 옮겨놨다고 해도
처음에 「카피 해 줘」라는 말을 듣고
「상당히 어긋낫네 후후후」라는 말을 들어도
부끄럽게 느끼거나, 조금 불끈 하는 정도이지
그것에 대해서 상대가 사과했다면 없었던 것으로 한다

상대의 기분이 되어서 배려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기준과 대조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상처입기 쉽고, 너무 높은 프라이드를 배려하는 것도 이상하지?
적어도 보고자는 충분히 사과했다고 생각한다

名無しさん : 2018/04/21 10:52:03 ID: OOsyhuU6
교제하는 것은 지장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전혀 요리할 수 없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는 쪽이 좋다

名無しさん : 2018/04/21 11:24:10 ID: hTcsMJh6
왜 그런 것과 5년이나 교제하려고 했던 것일까







名無しさん : 2018/04/21 09:16:08 ID: ZvFGvZcU
제대로 요리를 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손요리가 먹고 싶다고 간절히 부탁하다니 굉장하다

名無しさん : 2018/04/21 09:56:42 ID: 4Io/pxPw
아니, 자신이 요리 만들 수 없다고 말하는데 보고자가 「알고 있어, 하지만 만들어 줘!!」라고 부탁했잖아, 게다가 아마 준비 기간도 없이 갑자기 만드는 느낌으로
미경험의 것에 불안해지면서 만들었는데, 만든 것을 먹고 처음 한마디가, 웃으면서 「짜요」라니요…그는 아마 굉장히 상처입었겠지
다음은 자기정당화 하고 싶기 위해서 기억 개찬이라고 생각한다

名無しさん : 2018/04/21 10:09:44 ID: HbgB968w
※10
갑자기 만들라고 말해도, 달걀 얹은 밥에 준비기간 같은건 필요하지 않아요.

名無しさん : 2018/04/21 10:18:03 ID: 9pvbbkd.
※16
아마※10씨는 달갈 얹은 밥이라는 고도의 요리에는 1년 정도 수행이나 준비기간이 필요한 사람이야

名無しさん : 2018/04/21 10:20:28 ID: 4kGOMB56
만든 적이 없는 요리를 부탁받고 만들고, 그 결과 짜다든가 달다든가 말을 들으면 화가 난다고 생각하지만.
입장을 자신으로 옮겨놓고 생각할 수 없는 사람인가?

名無しさん : 2018/04/21 11:16:28 ID: dIXlw8Jo
여자「나 요리 만들 수 없으니까 만들고 싶지 않아」
남자「손요리 먹고 싶으니까 만들어 줘」
여자「만들었어」
남자「네, 불합격」

이것과 같지만 그런데도 옹호하는 것인가?

名無しさん : 2018/04/21 09:21:09 ID: QByjzECA
달걀 얹은 밥조차 만들 수 없다니 위험하다ㅋ
평소는 편의점이나 외식만 하거나 친가 생활이던 것인가
이런 남자와 결혼하지 않아서 좋았잖아

名無しさん : 2018/04/21 12:47:24 ID: bmkqktWY
달걀 얹은 밥 만들 수 없는 놈이라니 이미 장애자

名無しさん : 2018/04/21 12:51:34 ID: 5Nd5lqo6
유아라도 달걀 얹은 밥 정도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이 유아 때는 만들고 있었기 때문에, 아우아우아ー 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名無しさん : 2018/04/21 13:04:34 ID: r/i9KMmQ
달걀 얹은 밥조차 요리 취급하고 만들 수 없는 남자는 지적장애나 미각장애 인걸까


名無しさん : 2018/04/21 10:22:08 ID: cKedakbk
왜 거기까지 요리를 강요했는가 하는 찜찜함은 남아 있다.


名無しさん : 2018/04/21 11:01:39 ID: BU03pFdE
>「후후, 짜요~」

무엇인지 굉장히 기분 나쁘다
요리 억지로 만들게 하고 잘 되지 않았던 것에 망상 같은 배경 상상하면서
마음대로 들떠 올라서고 그 대사는 기분 너무 나쁘다
달걀 얹은 밥도 제대로 못 만드는 남자도 상당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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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막장】남친에게 졸라 요리를 만들게 했더니 너무 짜다. "후훗 짜요"라고 했더니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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