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치킨에 소스가 안 와서 그것만 다시 배달시켰다. 남편이 "악성 클레이머"라고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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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3(火)21:30:27 ID:WvF
오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요리 배달을 부탁했는데 소스가 뿌려져 있지 않았다
전화하니까 다시 만들어 드릴까요? 라고 물어보길래 소스만 가져와 주시겠습니까 하고 부탁했다
도착했을 때는 조금 식었지만 물론 그것에 관해서는 불평은 하지 않았다

이런 것을 귀가한 남편에게 이야기 하니까 「클레이머」라는 말을 들어 버렸다
남편으로서는 가져와 달라고 했던게 무섭다고 한다
가게의 미스이고 고함지른 것도 아닌데 클레이머라는 말을 들어버린게 납득이 되지 앟는다
솔직히 지금도 찜찜해서 내가 나빴나 하고 고민하고 있다






51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3(火)23:22:58 ID:T14
>>503
으~음、 이건 나도 신랑과 같은 의견이야
그 소스가 가게의 오리지날리티가 높아서 필설하기 어려울 정도로 맛있어서
자택의 소스로는 그 요리의 맛있음이 반쯤 이하가 되어 버려 유감이란 느낌 밖에 남지 앟는다
할 정도로 소스에 목숨건 요리라면 식은 요리에 뿌리고 싶지 않고 다시 만들어서 가져다 달라고 할 정도지만
그렇지도 않다면 애초에 전화 걸지 않고 건다고 해도 앞으로 성장을 기대해서
「소스 뿌리지 않았으니까 조심해 주세요. 이번에는 이대로 괜찮습니다.」하겠지

5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3(火)23:39:52 ID:TgH
>>511
에ー 그럼 소스 없이 먹을 거야?
돈도 지불했는데?

전혀 클레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상품으로서 성립되어 있지 않고.

51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3(火)23:53:42 ID:T14
>>514
그러니까 그 소스가 가정에 있는 조미료로 대용할 수 없는 맛이라면
소스 뿐만 아니라 요리 자체를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할거야(가져왔을 때에 미비가 있었던 요리와 교환이라는 형태로)
별로 어마어마한 음식점의 요리도 아닌 비싼 패밀리 레스토랑 정도의 물건이면 거기까지 하지 않을 뿐이야
소스 같은걸로 키데 전화 하다니 쩨쩨하다고 자기혐오 해버리니까 하지 않겠지만
전혀 모르는 생판 남이 그렇게 한다고 말하고 있으면 「헤ー」밖에 되지 않아요
남편이 하고 있으면 거기에 딜리버리 부탁하다니 부끄러워지니까 그만두라고 말하겠지만

5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4(水)00:24:14 ID:Rom
요리 배달 하고 있는 가게라면 배달도 대단한 것은 아니고 가게의 미스이고 별로 좋다고 생각한다
단지 당분간은 그 가게 이용하기 어려워진다는 심정은 이해된다
편리하다면 또 그러다가 슬그머니 이용하면 좋아

51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4(水)00:44:13 ID:bB9
그 소스는 가정용 타르타르 소스 같은 평범한 거?
거기에 따라서 다르겠지

53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4(水)12:18:44 ID:3WV
503이지만 소스는 갈릭 소스인데 우리집에는 갈릭계 소스는 없었다
갈릭 치킨이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주문했으니까 다른걸(소금이나)로 먹을 생각이 없었다
남편에게는 소금으로 먹으면 좋았잖아 라는 말을 들었다
갈릭이 먹고 싶었다고 말했지만 납득을 얻지 못했었지
덧붙여서 보통 패밀리 레스토랑이므로 소스는 필설하기 어려울 만큼 맛있지는 않다

54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4/04(水)16:06:07 ID:6ZU
>>536
별로 클레이머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何を書いても構いませんので@生活板59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1658289/ 



名無しさん : 2018/04/05 09:41:26 ID: fZyeqNtQ
클레이머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나라면 소스 가져와 달라고는 부탁하지 않을까.

名無しさん : 2018/04/05 11:00:35 ID: 9mEEALXY
클레이머라고 까지는 말하지 않겠지만, 나도 가게에 소스가 없었다고는 말해도 가져와 달라고는 부탁하지 않는다.


名無しさん : 2018/04/05 09:47:15 ID: clplLkfs
소스 가져오라고, 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 다시 만들어 달라고 하는게 가게로서는 편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미스이기 때문에 클레임이 아니므로 당당히 부탁해도 될거야

名無しさん : 2018/04/05 09:45:33 ID: h4zS6SG6
가게 쪽에서 다시 만들어주는데 해당하는 안건이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소스 추가만으로 좋다고 말했으니까 오히려 고마울 정도 아닌가

名無しさん : 2018/04/05 12:34:37 ID: XzBSres6
나도 똑같이 소스를 잊고 넣어주지 않은 적이 있었는데, 당연히 가져와 달라고 했어요

名無しさん : 2018/04/05 14:51:20 ID: WKC.iwNw
가게의 미스에 정당한 주장을 하는게 클레이머라니, 머리가 이상한 거 아냐?

名無しさん : 2018/04/05 14:53:07 ID: 6BUSHIRs
가×트의 스파이시 치킨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건 소스도 시판물로는 대용할 수 없다.
저 「스파이스 가득한 치킨」으로 저 「일본풍 소스」가 있어야만 그 상품이니까, 소스를 뿌리지 않으면 그건 이미 자신이 주문한 상품과는 다른 것이고.
애초에, 다른 소스로 대용할 수 있다면, 일부러 주문 같은거 하지 않고 적당히 반찬 사는 걸로 충분하고.
전혀 클레이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名無しさん : 2018/04/05 09:24:23
베이컨 양상추 버거 부탁했는데 데리야키 버거가 들어가 있었을 때의 절망감이 생각났다

名無しさん : 2018/04/05 10:49:04 ID: kzqXbd9Y
기억이 있어. 나도 별로 유명하지 않은 패스트푸드에서 포테이토에 뿌리는 양념을 주문했는데 다른 거라서 영수증 보여주고 교환을 했지만, 클레이머라고 친구에게 말을 들었어. 하지만, 그 조미료는 뜯어쓰고 버리도록 작게 포장된 걸로 미개봉 이었는데.



名無しさん : 2018/04/05 17:51:21 ID: OjyTVt1A
다음에 남편에게 소스 없이 파스타 내놓고 무슨 말 하면 「에, 클레임입니까?」
라고 말해줘ㅋ

名無しさん : 2018/04/05 09:26:28 ID: F9WEKeNw
이런 남편이나, 511 같은 쪽이 사회의 해악이야
극단적일지도 모르지만, 범죄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 쪽을 질책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한다
절대로 사귀고 싶지 않은 인간

名無しさん : 2018/04/05 10:16:55 ID: YLos0LqI
이런건 남일이니까 말하는 거야
남편 자기가 주문한게 미스가 있다면 언제까지나 투덜투덜 거릴듯

名無しさん : 2018/04/05 12:50:23 ID: 8oKM0qCk
이 남편은, 그야말로 좋은 사람인 척 하는 타입, 정말로 아내가 불합리한 일을 당했을 때도 지켜주지 않아요.
우리집 사람들도 비슷한 느낌이니까 이해된다. 남자답지 않아.

名無しさん : 2018/04/05 10:39:08 ID: Ln/CqsCM
이것에 관해서는, 정답이 없는게 정답이라고 생각
보고자가 가져와 달라고 의뢰하는 것도 자유이고,
남편이 보고자의 언동을 클레이머 취급하는 것도 자유이고…
어느 쪽인가 상대에게 참을 수 없는 혐오감을 느낀다면, 헤어지면 좋은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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