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실수로 친구 오토바이를 망가뜨렸더니 마침 새로 살 거라며 오만엔을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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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9(木)13:40:05 ID:1Bq
푸념.

이전, 현지 친구의 오토바이를 잘못해서 넘어뜨려서 한쪽 덮개를 깨버렸다.
완전히 나의 부주의였기 때문에 변상한다고 말하니까
「다시 사려고 하니까, 그 일부를 부담해 줬으면 한다.
5만 정도 낼 수 있어?」
라는 말을 듣고, 덮개의 가격을 모르니까 승락했다.





그 이야기를 회사 상사에게 하니까
「○○(오토바이 종류)의 덮개로 5만은 있을 수 없어!
기껏해야 6000엔! 아무리 부쉈다고 해도 그렇게 돈 낼 필요 없어」
라고 말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보여 주었다.
그 날 밤에 친구에게 전화하고
「인터넷에서 봤지만 5만도 되지 않았다.
덮개값은 변상하겠지만 그것 이외에는 낼 수 없다」
고 전하니까
「5만 낸다고 말하니까 사는 오토바이 결정해 버렸는데!
그렇게 치사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
는 말을 들었다. 아무튼 덮개값 밖에 내지 않을 거라고 전하고,
만났을 때 민폐료(迷惑料) 같은 것도 포함해서 넉넉하게 돈을 줬다.
그랬더니 그 친구가 다른 현지의 친구에게
「오토바이 부수고 변상도 하지 않은 여자」라고 소문을 퍼뜨려서,
「남의 물건 부수고 변상하지 않다니 신경 의심스러워」
하는 말을 다른 친구에게 들었다. 직접 말해오는 사람에게는 변명했지만 이젠 귀찮다.
어째서 오토바이 쓰러뜨린 거야 나는 바보.

5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9(木)13:48:19 ID:e8i
>>541
쓰러뜨린 것보다, 모르는데 조사하기 전에 5만을 승낙한 것이 실수이지
수리대금 이상의 액수를 청구하는 쪽도 이상하지만

565: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8/03/29(木)19:25:44 ID:K7H
>>541
미혼이라면 장래를 생각해서, 과장일지도 모르지만 변호사에게 상담하면? 언젠가 결혼 같은걸 할 때 걸리게 될지도 모르니까 조심해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93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1475757/

名無しさん : 2018/03/31 02:18:54 ID: Sl96BcZA
교체 결의시킬 정도로 손상 입혀놓고 5만이라니 오히려 싸네
5만으로 승낙했는데 무시하는 것이 있을 수 없는 바보

名無しさん : 2018/03/31 02:24:41 ID: C1Onp2VE
이런건 상황에 따라서 다르니까, 인터넷의 가격만으로 판단하는 것도 미묘
교체로 이야기 진행했다다면, 파손이 덮게 뿐인지도 불명할 거고
금액이 타당한지 모른다면, 수리견적만이라도 내달라고 해야 했지

名無しさん : 2018/03/31 02:28:35 ID: gLG3XFB6
덮개 자체의 가격뿐만 아니라 + 교환비는 지불해야 한다.
보고자가 설치해 준다면 별도지만.

名無しさん : 2018/03/31 07:43:10 ID: Bs.LbECA
오토바이의 덮게 깨버리면, 수리비 포함 5만은 시세잖아
6000엔이라니, 그렇게 싸게 끝날 리가 없다
회사 사람이나 조사 방법이 이상하다
뭐랄까, 한 번 승낙했다면 5만 봉투 조용히 줘라

名無しさん : 2018/03/31 11:24:06 ID: 7XoyFqzo
원래, 파손부위가 덮개 뿐이라는건, 이 무지한 사람이 말하고 있을 뿐이지
친구는 다른 손상도 찾아냈다・예상했지만, 어차피 교체하니까 대충 5만으로 어때?하는 느낌 아닌가






名無しさん : 2018/03/31 02:24:46 ID: HOuur5Lc
스쿠터라도 완전히 덮개 깨버리면 6000엔으로 해결될 리 없다. 뭐 5만도
아니지만.

名無しさん : 2018/03/31 02:28:30 ID: s9oNj0X.
부순 위자료나 수리나 교체 수수료 포함으로 10000~20000일까
5만은 바가지구나

名無しさん : 2018/03/31 02:50:31 ID: 3iPwrXeo
덮개를 깰 정도의 쓰러뜨렸으면 미러나 핸들도 흠집이 갔을 거고
오토바이 가게에서 전부 깔끔하게 수리해 달라고 하면 3만 정도일까

名無しさん : 2018/03/31 02:20:02 ID: c/JDxpv6
그런 친구와 교제할 정도라면 혼자 있는 쪽이 좋아

名無しさん : 2018/03/31 03:38:43 ID: 6mJe9YW2
세상 의외로 천한 녀석이 많다
아, 보고자의 친구 말이지만.
뭐랄까 이것은 이제 친구가 아니다.

名無しさん : 2018/03/31 11:24:50 ID: qpdMDjNI
「그렇게 치사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자기소개, 수고!라고 할 수 밖에ㅋㅋㅋ

名無しさん : 2018/03/31 04:09:06 ID: eJfcIocQ
오토바이 덮개로, 게다가 소유자가 교체를 생각하고 있었다면 상당히 연수도 있을거야.
그것을 5만이라니, 보통으로 사기 안건.
감가상각 생각하지 않아도, 덮개 5만이라니 있을 수 없다.
원가(오토바이가게에 부탁했을 때 수리비 포함)의 설정부터 분명히 이상하기 때문에, 「변상을 승낙했다」는 것과는 완전히 이야기의 차원이 다르다.
귀찮아도, 사전 교섭된 놈들에게 정중하게 설명하고, 그런데도 저 쪽 편드는 놈은 전부 잘라내도 좋다.



名無しさん : 2018/03/31 04:13:33 ID: PsxOcals
변상이 아니고 교체 부담을 승낙한 보고자는 바보지만 친구도 상당한 바보구나

名無しさん : 2018/03/31 04:19:45 ID: f4WVVCHI
보고자도 잘못 있다고는 해도, 변상비 알면서 오토바이 교체하는데 5만이나도 부담시키려고 하는 친구 쪽이 억척스럽다

名無しさん : 2018/03/31 07:38:19 ID: X1PoIBfg
5만은 심하지만 일단 승낙했다면 그야 트러블이 되겠지요

名無しさん : 2018/03/31 08:05:19 ID: IrtPgihE
수리비 5만이 아니고 교체비 5만을 청구 받아서 동의했으니까 사기도 무엇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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