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임신휴가 들어가는 동료가 쓰다남은 생리용품을 선물해왔다.

akachan_ninshin%255B1%255D.png



4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3/08(木)20:15:41 ID:P4X
이것을 어떻게 느끼는가는 개인차가 있을 지도 모르지만,
나로서는 신경 모를 이야기를 하나…。
조금 더러운 걸지도.

임신하고 곧 있으면 출산 휴가에 들어가는 동료가,
요즘에 갑자기 「이걸 너에게 주고 싶다고 생각했어!」하고 봉투를 줬다.
「에ー、 뭐야뭐야?」라고 말하면서 안을 보니까, 생리용품 두 봉지가 들어 있었다.
게다가 한 봉지는 봉이 뜯겨 있고 도중까지 쓰던 흔적이 있었다…。





상당히 질겁해 버려서, 「에、 뭐야 이거…」하고 중얼거리니까,
「저기, 나 당분간 그거 쓰지 않잖아? 괜찮으면 써 줘!」라고…。

하다못해 신품이면 몰라도(신품이라도 남에게 받은 생리용품은 그다지 쓰고 싶지 않다…)、

쓰던 것 까지 보통 남한테 주나…?

지금은 임신 중이라고 해도, 이제 평생 생리 오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놔뒀다가 출산 뒤에 쓰면 되잖아…。
생리용품도 살 수 없을 만큼 생활이 곤란한 것도 아니고,
사람에 따라서 마음에 드는 메이커가 있기도 하고,
생리용품을 남에게 준다는 발상자체에 질렸다.

이 동료, 임신하고 나서 매터니티 하이 같아진 부분이 있어서
약간 다들 거북하게 여기고 있는데, 그것의 연장인 것일까….

질겁해버리면서 동시에 너무 쇼킹해서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버렸지만,
그 뒤 다른 동료에게 말하고 그녀에게 들키지 않는 곳에 바로 버렸다.
상담한 동료에게는 「그건 마운팅 아니야?」라는 말을 들었다.
그녀도 나도 기혼으로, 내 쪽이 연상이지만 아이가 없으니까.
우리집은 신혼이니까 아직 아이 생각하지 않을 뿐이지만….
어쩐지 그녀를 싫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섬세함이 너무 부족해서 무리입니다.
얼른 출산휴가 들어가 줬으면 한다…。

43 :名無しさん@おーぷん : 2018/03/08(木)20:59:01 ID:bYf
더러움 주의
>>42
산후는 1개월 분비물이 나오니까 그 때 사용하지만
완전히 괴롭힘이지요
산후에 돌려줘ー 같은 말을 들을지도 모르니까 남겨두면 좋았을텐데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20261763/
その神経がわからん!その40 



名無しさん : 2018/03/10 06:42:50 ID: ib6.LiEU
고맙게 사용하면 좋잖아.
별로 상대가 팬츠에서 지익 하고 뜯어내서 「쓰세요」하는건 아니니까.

名無しさん : 2018/03/10 07:34:43 ID: wxcTEWok
솔직히 미개봉이라면 고맙게 받아 버려요…
반대로 임신중인 분에게 미개봉 산욕 패드 준 적이 있다
일단 필요한지 확인한 다음 밖에서 보이지 않도록 꾸려서 줬지만, 확인했을 때 질겁했을지도 모른다

名無しさん : 2018/03/10 07:37:44 ID: AJ0Xm75M
일단은 고맙게 받겠습니다만
완전 철거한 녀석에게 입원중에 남았다는 기저귀형을 쓰레기봉지 가득 받은 적도 있고…

名無しさん : 2018/03/10 07:52:28 ID: SD0OGztw
나는 신경 쓰이지 않기 때문에 고맙게 잘 받겠습니다.

名無しさん : 2018/03/10 08:36:33 ID: fS.CSb.M
여고 출신이라든지이면 가지고 있어ー? 아ー 있어있어ー하고 주기도 하니까
그런 분위기일지도 모르겠네

名無しさん : 2018/03/10 09:31:07 ID: 3TQDJWUU
비치된 생리대라면 봉투가 열려 있고
카페 화장실에 자유롭게 쓰세요 라고 놓여져 있지만
저것도 안 되는 사람인 것인가

이것은 보고자가 동료를 싫었했을 뿐인 이야기가 아닐까?

名無しさん : 2018/03/10 10:33:05 ID: vt.CX4D6
아마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을 뿐이니까
마운팅이라고 억측해도 낭비야

名無しさん : 2018/03/10 13:18:34 ID: njziT5Aw
퇴직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적이 있다. 고마워ー 하고 솔직하게 받았지만.

名無しさん : 2018/03/10 18:15:48 ID: D3a4nWlg
이런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이의 종이 기저귀도 빌리고 빌리지 않는 거야?
아이 친구 어머니에게, 「우리 아이는 기저귀 끝냈으니까 줄게」하고 개봉 끝난 미사용 기저귀를 받았지만,
그것도 먼저 화장실 트레이닝을 끝마쳤다는 마운팅으로 보이게 되는 거야?

名無しさん : 2018/03/10 07:47:17 ID: weySQ6DI
둘 곳이 있다면 공유 로커 같은 곳에 자유롭게 쓰세요 라고 쓰고 놔둔다
프렌들리한 회사라면 치질 있는 아저씨에게 시험삼아 어떠십니까?하고 드린다

名無しさん : 2018/03/10 11:07:52 ID: xi75wo6U
나라면 직장 여자 화장실에
「○○씨가 하는 기부입니다. 자유롭게 쓰세요」라고 써서 놓아두겠어요



名無しさん : 2018/03/10 06:10:51 ID: 84ELEKN.
타인으로부터 생리 용품을, 그것도 쓰던 것은 받고 싶지 않다……
그 사람은 무엇을 생각하고 떠맡겨 준걸까?
임신 하이로 뇌가 해피 상태인 거야?

名無しさん : 2018/03/10 07:19:30 ID: iCmGDiP2
미사용이라도, 생리용품은 받고 싶지 않아요. 게다가 봉투가 열려 있다면 더욱.
갑자기, 예정외로 생리가 와서 긴급사태! 같은 것도 아니면, 타인의 건 싫을지도…

名無しさん : 2018/03/10 08:13:58 ID: nBKbo5kw
본인 바로 앞에서 쓰레기통 덩크로 좋지 않아?

名無しさん : 2018/03/10 10:42:34 ID: PPkKpMXc
마운팅인가. 임신한 내가 부럽지 하는 어플인가.
상기 이외의 이유는 생각나지 않는다. 생리용품 갑자기 받다니 당황한다.

名無しさん : 2018/03/10 12:18:04 ID: dZ/0DR2c
상당히 서로 서로 신뢰하고 있는 친구(임산부)의 집에 놀러 갔을 때 「아, 괜찮으면 이거 쓸래?」
같은 흐름이면 아직 받아 들입니다만
완전한 생판 남이 쓰다 남은 생리대라니 기분 너무 나빠



名無しさん : 2018/03/10 08:53:11 ID: RvfDw70k
나는 신경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지만
임신한 정도로 이제 필요 없다고 생각해 버린
그 동료의 머리 괜찮나 하고 생각해요

名無しさん : 2018/03/10 09:25:04 ID: IaEQrPXg
마운팅인지 마터니티하이인지 진의는 모르지만, 동료가 지금 조금 평범한 정신 상태가 아니다. 이상한 사람에게 얽혀버렸어ー 정도로 생각하는 쪽이 정신적으로 편하지.

名無しさん : 2018/03/10 15:37:21 ID: N0x5.w72
(엑 그래? 분비물 나올텐데 쓰지 않아?)라고 생각하지만
아마 보통으로 받아둘게요 일단 개별포장 같은 구조이고
마터니티하이로 무신경 해졌을 뿐이지요

名無しさん : 2018/03/10 15:49:33 ID: w5DmGI7w
상대는 당분간 생리 없어도 산후 한동안 출혈하는 것을 모르는 바보다. 나중에 틀림없이 돌려달라고 말할거야.


名無しさん : 2018/03/10 08:24:17 ID: tW7cPyyE
이런 것 명문화된 룰이나 매너, 법률이 없기 때문에, 신경쓰는 사람과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인 이야기고
그리고 양자는 대부분 서로 이해를 못하니까 비극이 태어난다
나는 무신경한 쪽이므로 조심해요

名無しさん : 2018/03/10 08:37:55 ID: HvLzJZPk
나는 신경이 쓰이지 않지만 신경이 쓰이는 사람이 있는 것도 이해 된다

名無しさん : 2018/03/10 09:15:03 ID: q/NmXkVc
통근 거리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가지고 돌아가는게 귀찮았을 가능성도 있을지도

名無しさん : 2018/03/10 11:07:56 ID: gDvLk6Bo
기사 읽고 무엇이 안되는지 모르는 자신은 소수파인가. 조심하자.
하지만, 마운팅이라는건 너무 억측하는게 아닐까?

名無しさん : 2018/03/10 14:12:33 ID: w222aONk
마운팅이구나
사람에게 사용하는 도중인 생리용품 주다니 기분 너무 나쁘다
여자로서 머리 이상한데
그 여자가 낳은 아이도 그런 머리 이상한 여자가 기르면 장래 그렇게 되겠지
기분 나쁘다

【2ch 막장】임신휴가 들어가는 동료가 쓰다남은 생리용품을 선물해왔다.

  • 10명(58.8%)
    58.8%
  • 5명(29.4%)
    29.4%
  • 2명(11.8%)
    11.8%
  • 1 이상 / 총 17명 참여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