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불임인 언니가 엄마와 작당해 나를 낙태시키려 했다

78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21(木)02:44:24 ID:Wh5
어머니에게
「언니가 아이를 낳지 못하니까 너도 단념하세요」
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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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나이차가 나는 언니가 있다.
이 언니가 불임인 것은 결혼하고 비교적 빠른 시기에 알았다.
아이를 바라고 있었던 남편과는 이혼하게 되고, 언니는 우울해져서 친정에 돌아왔다.

그리고 8년 뒤에 내가 결혼했다.
떨어져서 살고 있기 때문에 만나는 것은 친정에 귀성했을 때 정도지만, 어머니한테서 온 전화로 「이혼 이래 집에 틀어박혀 있기만 한다」고 들었으니까, 나는 나름대로 언니를 걱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나의 임신이 알려지게 되자, 어머니와 언니가 사람이 바뀌었다.



처음에, 언니는
「여동생이 낳은 아이를 양자로 데려오고 싶다」
라고 말했다.
「여동생의 아이를 양자로 삼고 헤어진 남편과 재구축 할테니까 제발줘」
라는 말도 들었다.
어머니도
「그것이 좋아」
라고 말하고, 우리들 부부의 의견은 일절 듣지 않고 전남편에게 복연 부탁을 하러 갔다고 한다.
그러나 전 남편은 이미 재혼하고 가정을 가지고 있었고, 몇 년이나 전에 헤어진 전처에게
「여동생이 아이를 낳으니까 그 아이를 같이 기릅시다」
같은 말을 들어도, 착실한 사람이라면 거절한다.
실제로 거절당했다고 한다.
그 때 언동이 이상한 것 때문에, 아버지에게
「병원에 데려가는게 좋아요」
라는 연락이 들어왔다고 해요.





복연을 거절당하니까, 이번에는
「치사해」
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낳을 수 없는데, 여동생만 낳을 수 있다니 치사하다, 지워라」
라는 내용의 LINE이나 전화가 빈번하게 오게 됐다.
나는 임신중에도 일하고 있었으므로, 업무중에는 자동 응답 전화에 들어오고 있었다.
「임신했는데 일하고 있다니 이상하다, 바람 피우고 있다」
고 남편의 휴대폰에도 연락을 해왔다.

그렇게 간단히 찾아올 수 있는 거리는 아니지만,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부부 간에 이사 상담을 하고 있을 때, 어머니와 언니가 찾아왔다.
어머니는 슬슬 출산 휴가에 들어가려고 하던 나에게 상기했던 대사(「언니가 아이를 낳지 못하니까 너도 단념하세요」)를 말했다.
남편이 격노하고 두 명을 되돌려 보내고, 그 날부터 한동안 아주버니네 댁에서 식객을 하게 됐다.
이사에 대비하여 남편이 이동요청을 내놓고 있었던 것이나, 내가 남편의 이동처에 따라가기 위해서 퇴직할 예정으로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임신중에 그렇게 몇 번이나 이사를 하는 것은 큰일이니까」
하고 자택에 초대해준 아주버니 부부의 호의에 응석을 부린 것이다.
재차 돌격해오는 것이 무서웠지만, 사정을 알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서 카드나 현금을 빼앗아 주었기 때문에, 그런건 없었다.

5년 뒤 올해, 아버지가 급사했다.
그 일련의 사건으로 어머니와 언니와 절연하고 있었으므로, 두 명은 내가 장남에 이어 장녀를 낳은 것을 모르고, 지금 살고 있는 장소도 모른다.
부보 통지는 백부(아버지의 형)로부터 받았다.
친정에는
「아이가 딸린 사람하고 재혼한 언니 부부하고 어머니가 살고 있다」
고 아버지에게 들었지만, 관계될 기분은 없었다.

만일을 생각하고 장례식에는 남편과 둘이서 출석했다.
자택에서 장례하니까 오랜만에 친정에 발길을 옮겼다.
언니가 일일이 나에게 현모양처 어필을 해 오는 것이 짜증났지만, 사정을 알고 있는 백부 부부나 사촌오빠 등이 분주한 가운데도 무엇인가 배려해줘서 고마웠다.

밤샘이 일단락하고, 친정에서 숙박할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예약한 비지니스 호텔에 머물고 있던 우리에게, 어머니가 찾아왔다.
이 근처에는 비지니스호텔은 고작 몇개 밖에 없으므로 숙박지는 간단하게 알았다고 생각한다.
어머니는 5년 전에 나에게 「아이를 지워라」고 말했던 것도 잊어버리고,
「왜 손자를 데려오지 않았느냐」
라든가,
「손자를 만나고 싶다」
라든가,
「사위(언니 재혼상대)는 좋은 사람이지만, 역시 우리 아이가 낳은 아이가 아니니까 손자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겠다」
등등 엄청나게 푸념을 토해냈다.
들어줄 의리는 없었으니까
「그 손자를 『죽여라』고 나한테 말한게, 당신 자신이잖아?」
하고 뿌리쳤다.
비지니스호텔 복도에서 훌쩍훌쩍 울기 때문에 귀찮아서, 호텔에서 친정에 연락을 해서 데려가게 했다.
그 탓으로 언니의 재혼 상대와 그 덤받이와 잘 풀리지 않게 됐고, 장례식에서 얼마 뒤 어머니는 친정에서 쫓겨나게 된 것 같지만 모른다.

친척들에게 나의 연락처를 물어보고 다니고 있다고 하지만, 관련될 생각은 없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05117047/ 


【2ch 막장】불임인 언니가 엄마와 작당해 나를 낙태시키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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