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나를 괴롭혔던 녀석이 딸 자랑을 하길래 "딱 먹기 좋을 나이"라고 해봤다

92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9(火)16:11:36 ID:qSb
단 한마디로, 사람의 인생 박살냈다.


중학생 시절, 나의 부모의 상사의 아들 S에게 괴롭힘을 당했다.
부모에게 말해도 「상사의 아들이니까」하고 무슨 도움도 주지 않았고, 담임도 무사안일하게 보고도 못본 척.
그러니까 나는 필사적으로 공부해서, 그 녀석보다 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도망쳤다.

그리고 나서 이십여년 지나서, 나는 부모님과 누나의 개호로 이직중(개호 종료로 그 다음달에 복직 예정)에 동창회가 있었다.
S는 내가 일하고 있었던 회사의 거래처에 커넥션으로 취직했다.
나를 발견한 S가
「어이, 하청, 술이라도 할래」
라고 지껄여 왔기 때문에
「아, 나 그 회사 재적하고 있지 않아. 개호로 이직중이야」
라고 대답하니까
「뭐야 무직인가, 우리쪽에서 주워줄까」
등등.
(이 녀석 변함없이 쓰레기구나)
라고 생각하고 무시했다.

그리고, 상대하지 않으니까, 에둘러서
「딸이 콩쿨에서 금상따서 신문에 실렸다」
라면서, 사진 보여주고
「귀여워」
라느니,
「타운지(※무가잡지)에 표지로 실렸다」
라면서 자랑하기 시작했다.
주위에도 변함없는 자기 끌어올려서 짜증이 났으므로,
스쳐 지나가자면서
「고교생 딸인가, 딱 먹기 좋을 때구나」
하고 S에게만 들리도록 말했다.

다음 순간 나 맞았다.

손을 짚다가 그 기세에 손목 다치고, 구급병원직행.
같은 업종이기 때문에 술버릇 나빠서 날뛴 적이 있는 것도 알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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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진단서 떼서 경찰에도 피해신고했다.
거기서부터 S의 전락개시.

S는 주위에
「저녀석이『너의 딸을 범한다』고 말했으니까 때렸다」
하고 말하고 다녔는데, 하지만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전원이 부정하고, 하지만 그래도 직장 사람들에게 퍼뜨렸다.
그렇기 때문에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야」
라고 사장이 소개해 준 변호사 쪽에서 경고했다.
왼손이 인대 망가져서 다음달 직장복귀도 무리가 되어, 치료비에 휴업보상도 청구.

거기까지 하니까
「피해신고를 철회해 줘」
하고 우리집에 왔지만,
「변호사 통해서 이야기 해」
하고 거절했다.

우리 사장도 격노하고 있고, S의 회사의 선대 사장에게 은혜가 있었기 때문에 가격인하를 해주고 있었는데,
「선대도 돌아가셨고, 은혜라면 충분히 갚았으니까」
하고, 다음 계약 갱신부터 가격인하 없이 계약하게 됐다.
솔직히, 우리 회사 S네하고 이 가격인하 해주는 작업이 제대로 된 가격이라면, 보너스 늘어나고 우리는 좋은 것 뿐.
우리 사장, S네 선대 사장은 존경했지만, 아들이 얼간이에 어쩔 수 없는 것도 싫어헀다.
우리 회사에서 하청한 업무가 전체의 3할로, 이익의 절반 이상 내놓고 있는 것도 알고 있으니까, 저쪽 사장도 나의 집에 와서
「(우리 사장)을 달래 주세요」
같은 말을 하는 상황이었다.

결국 부상이 낫는데 3개월이나 걸렸고, 내가 돌아오기를 전망하고 업무에서 우리들 쪽 잔업이 늘어났기 때문에,
「불필요했던 잔업 분을 S가 배상한다면 합의에 응한다」
라고 조건 붙였다.


S는 부모에게 상속받은 4LDK 팔아버렸어ㅋ
아내에게도 이혼을 요구받고, 딸의 친권도 빼앗기고, 나에게의 상해와 명예훼손 위자료와 휴업보상으로 600만.
결과, 우리 회사의 잔업 보상으로 70만, 게다가 다음 계약부터 통상 요금에 튀어오르니까 S의 회사 대폭 수입 감소.

그리고, 임금 삭감으로 원흉인 S 정리해고 ㅋ

근처 동업이란 걸로 전말 알고 있으니까, S를 고용할 곳 같은건 없고, 양육비도 있으니까 다른 현으로 흘러갔다.
이것이 3년 전의 이야기.

그리고, S에서서 전화가 걸려와서
「딸을 레이프 한 것은 너냐」
라고.
아무래도 딸이 피해를 당한 것 같아.
그것에 관해는 나는 무관하고, 대학으로 다른 현에 나간 것은 알고 있지만, 별로 정보 수집하지 않고.
「또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야」
라고만 대답했다.

딸이 임신한 것은 본인이 「레이프 피해」라고 말하고 있을 뿐, 실제로는 그냥 빗치가 됐을 뿐.
어떻게 알고 있는지는, S의 전 동료로 우리회사에 전직해 온 사람의 딸이 S의 딸과 같은 대학으로, 화려하게 놀고 다니고 있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지만….
화났으니까 사실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뭐랄까, 잘 생각하면, 합의 때 향후 일절 접촉 금지로 했다.
깨면 1회 30만으로 했다.
임시 보너스 겟 했다ㅋㅋㅋ

本当にやった復讐 3 より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occult/1437699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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