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가정폭력을 참기만 하는 어머니에게 질려서 절연했더니, 위자료 청구 당했다.

649: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0(日)07:15:12 ID:h9M
어머니는 옛날부터, 좋게 말하면 자기희생정신의 덩어리 같은 사람.
아버지나 아버지 쪽 조부모의 불합리한 폭력・폭언・경제 DV 등을
「나만 참으면…」
하고 견디는 타입이었다.

굉장히 차가울지도 모르지만, 어머니는 별로 그것으로 좋다고 생각해?
반대를 무릎쓰면서 까지 아버지 같은 사람과 결혼한 것은 어머니 자신이고, 외가집 조부모나 친척이나 어머니의 친구들이 동거 해소・이혼에 도움을 주려고 하는걸 전부 스스로 거절하고 있고.







그러나 거기에 말려드는 나나 남동생은 농담이 아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몇 번이나 어머니에게
「이혼해 주세요, 적어도 동거를 그만두세요」
라고 말했는데, 어머니의 대답은 늘 바뀌지 않고
「나만 참으면…」
이었다.

그런 대화가 쭉 계속되었지만,
내가 초등학교 4학년에 될 무렵에는 이제 나도 남동생도, 어머니가 아무래도 좋아졌다.
어머니가 맞든지 무엇을 당하든지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게 됐다.
어머니가 아무래도 좋아졌더니 이 집에 계속 있을 필요도 없게 되었기 때문에, 외조부모에게 부탁해서 우리를 거둬달라고 했다.
그리고 몇년 뒤에는 어머니의 사촌자매 부부의 양자가 되었다.
양자가 되고 나서는 아버지도 어머니와도 만나는 일도 없고, 평화롭게 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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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서



그 어머니가, 최근 들어 돌연 우리에게 위자료를 청구(請求)하려고 하는 것을 알고서 스레타이틀.
「아이들을 위해서 인내하고 참았던 나를 버린 것으로 자신이 당한 정신적 대미지에 대한 위자료」
라고 하더라.
외조부모에게 우리가 있는 곳을 물어보러 왔을 때 「위자료 운운」하면서 아우성 쳤다고 하며,
「다른 현에 있으니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전해둘게.」
라면서 가르쳐 주었다.

나도 남동생도 방치할 생각이 가득하지만,
「만약 어머니가 어딘가에 나타나면 반대로 우리가 위자료 청구할까ㅋ」
라고 말하고 있다.


65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10(日)10:34:56 ID:Yeh
>>649
수고

아무것도 아이들을 위한게 되지 않았는데 잘도 말해요
적어도 제대로 죽을 때까지 참아 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今までにあった修羅場を語れ【その24】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05117047/ 

【2ch 막장】가정폭력을 참기만 하는 어머니에게 질려서 절연했더니, 위자료 청구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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