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친구가 면역력을 기른다며 일부러 바닥에 떨어진 야채를 이유식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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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1(金)18:37:01 ID:???
이유식 시기의 아이의 식사는 부모의 밥의 식재료를 맛내기 전에 나눠서 사용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점심식사에 불려간 친구(9개월의 아기 있음. 나의 아이는 이미 초등학생)하고 카레를 만들었을 때, 찐 야채 몇 개를 친구가 마루에 떨어뜨렸다.
아이에게 쓰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내가 주워서 물로 씻어서 다른 접시에 놓아두었는데
무려 친구,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그것을 이유식용으로 채썰기 시작했다.

「에? 떨어뜨린건 어른이 먹는 쪽이 좋지 앟아?」
라고 말하니까
「씻었고 조금 정도 세균이 붙은 쪽이 강해지니까 괜찮아. 오히려 과보호 하고 있으면 알레르기에 걸려버려!」

물어보니까, 내성을 붙이기 위해서 평소부터 일부러 마루에 떨어뜨리고 그것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걸로 알레르기 예방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예방하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옛날부터 3초 룰 같은걸 자주 사용했지만 설마 단지 위생 관념이 느슨할 뿐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707: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5(火)16:49:52 ID:???
우리집도 그런 느낌입니다
일부러 떨어뜨리지 않지만, 만약 떨어뜨려 버려도 씻어서 이유식에 넣어 버린다
일부러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지 않도록 하고 있다
알레르기에 대해서는 체질적인 것도 있기 때문에 뭐라고 말할 수 없지만, 그럭저럭 잡균이 많은 환경에 있었던 쪽이 알레르기가 생기기 어려운 경향에 있다고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여러 가지 균에 접해 줬으면 한다고 생각한다

710: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7(木)10:36:30 ID:???
>>707
물론 자신도 떨어진거 씻으면 먹지?
자신이 먹는 것에 저항 있는 것을 아기에게 먹이는건 아니지?
만약 장래 자신이 병이 들었을 때 아이가 기분을 신경써서 죽 같은걸 만들어 주거나 했을 때, 마루에 떨어진 식재료 씻어서 섞어넣어도 싫은 느낌이 들지 않을까?
하고 있는건 똑같잖아?
이유를 대고 아이에게만 하지만 자신은 싫다고 하는건 학대니까

712: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7(木)11:13:31 ID:???
특별히 신경 쓰이지 않는데-
그렇다고 해서 일부러 떨어뜨리거나 하지는 않지만, 자택의 마루에 떨어졌다면 입에 넣는다
상당히 더러운 곳에 떨어졌다면 별도지만 매일 청소하는 곳이라면 그렇게 더럽지 않잖아?
설마 청소하지 않은 거야?

714: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7/12/07(木)16:33:19 ID:???
평범하게 살고 있으면 잡균에는 접하기 때문에
일부러 떨어뜨리고 잡균에 접하게 해야지~는 싫구나
테이블 위까지는 세이프, 마루에 떨어뜨린 것은 입에 대지 말리고 하고 있어요

아직 어릴 때니까 떨어져도 괜찮아 라고 생각하게 하면
밖에서 더러운 마루에 떨어뜨린 것도 주워먹을 것 같아서 무서워
그런 판단(이것은 괜찮아, 이것은 위험하다)를 할 수 있는 나이라면 마음대로 해도 좋지만

■妊娠 出産 育児のチラシの裏■ Part.3 育児板
http://toro.open2ch.net/test/read.cgi/baby/147049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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